대한예수교장로회(개혁) 서울강서노회 제52회 일산영광교회당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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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3-10-18 14:18 조회959회 댓글0건본문
대한예수교장로회(개혁) 서울강서노회 제52회 일산영광교회당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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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에수교장로회(개혁) 서울강서노회 제52회 정기회가 16일 일산영광교회에서 개최했다.
개회예배는 부노회장 심재문 목사의 사회로 회록서기 김재광 목사의 기도 후 부서기 김동오 목사가 성경 (엡4:11-16 그가 어떤 사람은 사도로, 어떤 사람은 선지자로, 어떤 사람은 복음 전하는 자로, 어떤 사람은 목사와 교사로 삼으셨으니, 이는 성도를 온전하게 하여 봉사의 일을 하게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이는 우리가 이제부터 어린 아이가 되지 아니하여 사람의 속임수와 간사한 유혹에 빠져 온갖 교훈의 풍조에 밀려 요동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지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 그에게서 온 몸이 각 마디를 통하여 도움을 받음으로 연결되고 결합 되어 각 지체의 분량대로 역사하여 그 몸을 자라게 하며 사랑 안에서 스스로 세우느니라)을 봉독했다.
노회장 백승용 목사는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는 노회”라는 제목으로 설교, 노회서기 정영신 목사의 광고 후 직전 노회장 오수용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회무처리 후 이어진 목사 임직식은 노회장 심재문 목사의 집례로 직전노회장 박상기 목사는 (롬 1:1 예수 그리스도의 종 바울은 사도로 부르심을 받아 하나님의 복음을 위하여 택정 함을 업었으니) “목사는 누구인가?”란 제하의 설교를 했다.
임직자(방말선, 신동윤, 전정옥, 최순옥)소개 후 서약과 안수기도,성의착의,악수례,공포 후 임직패를 증정했다.
(안수위원 “노회장, 부노회장, 박상기 목사, 정은주 목사, 박영효 목사, 오수영 목사, 유원민 목사, 서만용 목사” 준목 합격자는 “김민택 전도사, 김영순 전도사, 김희숙 전도사, 한만직 전도사)
전직노회장 박영호 목사의 축사, 전직노회장 오수영 목사의 권면, 당부 정은주 목사, 노회서기 김동오 목사의 광고, 최순옥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