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도교회 53주년 은퇴 및 임직 감사예배! 김성고 목사 "무엇으로 직분을 감당할까?"제하로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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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3-10-15 19:58 조회971회 댓글0건본문
영도교회 53주년 은퇴 및 임직 감사예배!
김성고 목사 "무엇으로 직분을 감당할까?"제하로 설교!
경기도 성남 소재 영도교회 (정중헌 목사)는 14일 설립 53주년 기념 은퇴 및 임직감사예배를 드렸다.
제1부 예배는 정중헌 목사의 사회로 성남노회 서기 오준석 목사의 기도,성경 (요14장 16~17)봉독, 영도교회 연합성가대의 찬양(주님 나라 이루게 하소서)후 성남노회장 김성고 목사는 ‘무엇으로 직분을 감당할까?’란 제하로 설교했다.
제2부 원로장로 추대 및 은퇴식은 정중헌 목사가 호명 및 소개, 기도한 후 정성은씨가 원로장로, 이승관 조남인 서흥일씨가 은퇴장로가 된 것을 공포,기념패를 증정하고 김영삼 목사가 축사를 했다.
제3부 임직식은 정중헌 목사가 임직자(장로 안수집사 권사) 호명 후 임직자와 성도들에게 서약을 받고,장로 장립자에게 안수기도, 악수례,성의착의, 집사 장립자 안수기도와 악수례,권사 취임기도 후 공포를 했다.
이어서 증경노회장 현상민 목사가 임직자에게, 증경노회장 김광윤 목사가 성도들에게 권면하고 정중헌 목사가 임직패를 수여했다.
제4부 축하순서는 증경노회장 김창기 목사가 격려사, 증경노회장 김재호 목사와 증경노회장 김형배 목사가 축사를 했다.
이영창 장로가 교회를 대표해 임직자에게 예물 증정, 김정훈 장로가 임직자를 대표해 교회에 예물을 증정했다.
서민호 장로는 답사에서 "이시간 임직을 받는 저희들은 베드로처럼 주님을 부인하기도 하고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한 자들이지만 하나님께서 사랑해주시어 이 귀중한 직분을 주셨다"고 했다.
이어 "임직자들이 하나님을 섬기는 과정에서 부족하거나 못마땅할 수도 있겠지만 너그럽게 지켜봐 주시고 격려해 주시기를 부탁 드린다"며, "임직받은 우리들은 받은 직분이 엄중함을 항상 마음에 새기고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 하겠다"고 다짐했다. 강주붕 장로가 인사와 광고를 하고, 증경노회장 박인혁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자세한 내용은 "월기총TV" https://www.youtube.com/@tv77591 유튜브 영상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