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대한하나님의 성회(기하성)은 창립70주년 기념감사예배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과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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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3-11-16 15:51 조회890회 댓글0건본문
기독교대한하나님의 성회(기하성)은 창립70주년 기념감사예배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과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개최!

(국민일보 제공)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기하성)은 창립70주년 기념행사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와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개최했다.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는 15일 서울 여의도교회 대성전에서 교단 창립 70주년 기념 수요예배를 드렸다. “진정한 부흥”을 주제로 설교 했다.
“살아갈 소망 없이 마른 뼈들로 가득한 골짜기 같았던 한국사회와 한국교회에 생기를 불어넣었다.”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기하성·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가 지난 70년 동안 국내에서 펼친 오순절운동에 대한기독사 학자의 평가도 있었다.
기하성 총회 70년 지나온 길을 더듬어 보면 1952년12월 초대 선교사 체스넛 목사 부인(박성산 배부근 허홍 목사와 함께 사역), 1953년4월8일 서울 용산구 서울남부교회에서 기하성 창립총회, 1953년 순복음신학교 설립, 1972년 기하성 기독교대한오순절통회와 통합, 1981년 기하성 30주년 기념대회, 1981년 서대문 측과 반포 측으로 분열, 1985년 교단4개로 분열(기하성통합, 수호, 순복음예수대한하나님의성회), 1999년5월 제48차 정기총회에서 기하성 수호 측과 교단통합 위한 헌법 개정, 2008년5월 이영훈 목사 여의도순복음 제2대 담임목사 취임, 2009년5월 기하성 여의도순복음총회 독립, 2013년5월 기하성 창립 60주년 기념대성회, 2018년11월 기하성 여의도순복음총회와 서대문총회 간 통합, 2023년11월 창립70주년기념(5400여 교회 160여만 성도)가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설교에서 이영훈 목사는 “한국사회.교회 살린 성령의 바람, 지금여기서 경험하는 축복, 오순절 교단이 부흥 선봉장 돼야”란 3대지로 1953년 한국전쟁과 더불어 한국에 본격적으로 소개된 오순절운동은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드는 원동력이 됐다”고 말했다. 또한 조용기 목사가 펼친 부흥운동은 한국인의 기를 회복시켰고, 신앙을 바탕으로 항상 긍정적이고 적극적으로 이끈 점은 한국인들이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하는 원동력이 됐다고 했다.
회고 하면서 회개를 바탕으로 한 성령충만함으로 부흥을 이어가자고 권면했다. 특히 오순절 운동은 하나님의 축복을 경험하는 삶을 강조했고, 중생, 성경, 신유, 재림이라는 사중복음에 축복을 더한 오중복음을 강조했고, 하나님의 은사로 받아들이게 했다고 말했다.
이 목사는 향후 10년 동안 이전에 볼 수 없었던 부흥의 역사가 한국교회와 세계에 일어날 것 이라며, 오순절 교단이 부흥의 선봉장이 돼야 한다고 전했다. 이를 위해 대표총회장인 이 목사는 세계하나님의 성회와 연합해 2033년까지 전 세계에 100만 교회 세우기 운동을 펼쳐나가려 한다고 밝혔다.
기념예배는 예장통합 김의식 총회장, 예장합동 오정호 목사, 기하성 광화문 총회장 강헌식 목사는 축사, 이철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더그클레이 미국하나님의성회 총회장은 영상축사를 보내왔다.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 헌신해준 데 대해 감사하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