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장로회 정통총회 정기노회 > 교계/교단

동탄순복음교회
사랑뉴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새에덴교회
 
사이트 내 전체검색
 


교계/교단

대한예수교장로회 정통총회 정기노회

페이지 정보

사랑뉴스 작성일23-04-24 18:53 조회859회 댓글0건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본문

대한예수교장로회 정통총회 정기노회

 

68ff77dd281e1f0d750c09987ffd3c4e_1682330 

 

 대한예수교장로회정통총회 산하 각 노회를 417-18일까지 개최했다. 서울노회의 4월 정기노회 예배에서 노회장 양정섭목사는 사명과 축복” (마가복음 16:14-20)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사명이란 사신이 받은 명령이다.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에는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매우 중대한 의미를 지닌 세 마디 말씀이 있다.

첫째, “복음을 전파하라복음을 전파하는 일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에게 주신 사명이다. 복음전파는 그리스도의 지상명령이기에 해도 좋고 하지 않아도 좋은 것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성령을 충만히 부어주심도 복음전파를 위함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각 영혼을 주님께로 인도함에 즐거움을 얻는 사명자가 되어야 한다.

 

둘째, “구원을 얻을 것이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가 받는 최상의 축복은 구원을 얻는 것이다. 앞서간 선배들은 하나님께서 주신 이 큰 구원을 빼앗기지 않기 위해 핍박과 냉대, 죽임을 당했으나 낙담하지 않았다. 구원의 중대함을 너무도 잘 알았기 때문이다. 우리도 그들처럼 구원의 축복을 소홀히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

 

셋째,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구원의 큰 복을 받은 사람에게는 여러 가지 표적이 따르게 된다. 믿는 자들에게 하나님께서 함께해 주시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놀라운 축복 속에 기적을 체험하고 다른 이들도 살릴 수 있는 사명자들이 되어야 한다.”고 전했다.

 

예배 후 정기노회에서는 각부 보고와 임원 선거가 진행됐고 이어서

목사안수식 및 강도사 인허식을 거행했다.

              
mk유학원
하존

사랑뉴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제호 : 사랑뉴스 / (02)834-0691(팩스겸용) / 010-7567-8291 / 010-3774-9439 | E-mail : kidoktv@naver.com
발행편집인 : 정진희 / 편집국장 : 김복례 / 등록번호 : 서울 아02607 /등록(발행)일 : 2008년8월28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진희
서울본사 : 서울 양천구 중앙로 47길55 / 경기본사 :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세곡리 242 / 경기본부 :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선유리 951-4
사랑신문_청와대뉴스_ CopyrightⓒKOREACIT.NET 한국기독정보 | 인터넷방송국 | 한국기독교복음단체총연합__.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