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장로회개혁대신 하늘문사닥다리교회 설립감사예배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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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3-11-10 20:42 조회1,118회 댓글0건본문
대한예수교장로회개혁대신 하늘문사닥다리교회 설립감사예배 드려
“내가 이 반석 위에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마16:18)”
이어진 부흥집회 2023.11.10. - 11일 오전11시, 오후2시까지
11.10 개혁대신 하늘문사닥다리교회 설립감사예배를 드렸다. 김대성 목사의 인도로 송영엽 목사의 기도 후, 도깊음 목사는 특송을 했다.
증경노회장 신장균 목사는 창세기16:1-3 아브람의 아내 사래는 출산하지 못하였고 그에게 한 여종이 있으니 애굽 사람이요, 사래가 아브람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내 출산을 허락하지 아니하셨으니 원하건대 내 여종에게 들어가라 내가 혹 그로 말미암아 자녀를 얻을까 하노라 하매 아브람이 사래의 말을 들으니라. 아브람의 아내 사래가 그 여종 애굽 사람 하갈을 데려다가 그 남편 아브람에게 첩으로 준 때는 아브람이 가나안 땅에 거주한 지 십년 후였더라. 말씀으로 “약속을 위하여” 란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홀리웨이 워십 선교단 김진희 목사의 헌금송으로 특별출연이 있었다.
명재식 목사는 헌금기도, 노회장 이하종 목사는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하늘문사닥다리교회’가 설립 된 것을 공포하노라!” 증경노회장 정대진 목사는 축사를 하였고, 담임 이영신 목사는 광고와 감사인사를 했다. 예배송으로 210장, 505장을 찬송했다. 이어 증경노회장 정대진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온 정성으로 오찬 준비한 모든 분들과 전주하늘문교회(준목)의 헌신으로 김치 담아왔다고 봉사한 분들의 헌신을 칭찬했다. 겨울 월동준비는 김장이다. 그러니 기도와 물질로 감사한 마음으로 하면, 정성스럽게 김장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진 부흥집회는 2023.11.10. - 11일 오전11시, 오후2시까지 성회를 한다고 밝혔다. 오후2시 집회는 노회장 이하종 목사의 말씀으로 이어졌다.
이 목사는 치유 회복 은사 축복 성회로 안수기도와 경제력인 물질 축복기도까지 이어졌으며, 연속적인 성령이 충만한 말씀 치유와 물질축복과 응답 성회로 재 충전 할 수 있는 복된 자리, “하늘문사닥다리교회” 성회로 부흥의 역사를 꿈꾸어 온 이영신 목사의 소원이 성취될 것으로 보고, 참석한 목회자와 친지들까지 기도하며, 성령이 충만하여 감사하는 모습이 미래 부흥을 바라보고 이루어질 것을 믿고 간구했다. 앞으로 희망과 소망은 건축까지 비전으로 세우고 나가길 축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