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성 제102회 총회 새 총회장에 조일구 목사 추대, "사중 복음에 대한 자부심으로 복음 전파 매진, "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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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3-05-24 10:41 조회910회 댓글0건본문
예성 제102회 총회 새 총회장에 조일구 목사 추대, "사중 복음에 대한 자부심으로 복음 전파 매진, "일어나 빛을 발하라"

"성결한 문화와 정직한 풍토를 만들고 미래세대를 이끌어갈 영적 지도자를 세워 나간다"
예수교대한성결교회(예성)는 ‘일어나 빛을 발하라(사 60:1)’ 라는 주제로 5월 22-23일 성결대학교에서 제117 연차대회 및 102회 총회를 열었다.
이번 총회에서 선출(전원 단독후보)된 임원은 아래와 같다.
▲총회장 조일구 목사(한사랑) ▲부총회장 김만수 목사(고천) 김원철 장로(평화)▲서기 노윤식 목사(주님앞에제일)▲부서기 송영만 목사(빛과소금) ▲회록서기 이규헌 목사(마포제일) ▲회계 황제돈 장로(신림제일) ▲부회계 한정수 장로(참좋은)
조 총회장은 “부족한 사람을 역사와 전통이 있는 예성의 총회장으로 세워주시어 감사하다”며 “산하 성결교회가 사중 복음에 대한 자부심을 갖고 복음 전파에 매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제117 연차대회서 대의원들은 비전선언문을 발표, “사중 복음을 통해 주님의 지상 명령에 순종하며 개인의 욕심과 물질주의와 공로주의를 배격하고 ‘성결의 복음’이 구현되는 공교회를 이뤄 성결한 문화와 정직한 풍토를 만들고 미래세대를 이끌어갈 영적 지도자를 세워 나간다”고 다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월기총TV" https://www.youtube.com/@tv77591 유튜브 영상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