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S 만만만선교운동 서울,서북,1만교회·1만성도·1만원! 박재신 목사, "교회본질 선교사명회복, 만만만운동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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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3-06-10 22:40 조회836회 댓글0건본문
GMS 만만만선교운동 서울,서북,1만교회·1만성도·1만원!
박재신 목사, "교회본질 선교사명회복, 만만만운동 동참"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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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신 목사는 작년 10월 GMS이사장에 취임, 재정확보를 위해 만만만선교운동을 전개하며 1만 교회 1만 성도가 월 1만원을 후원하자는 것이다.
취임한지 8개월이 지났지만 원하는 목표 금액에는 한참 못미치는 상황이다. 목표 모금액은 2억인데 현재 6,040,000원으로 3%를 달성(6.9일 현재)했다. 이에 GMS 현황을 알리고 관심과 동참을 호소하고자 지역순회 세미나를 하고있다.
GMS(총회세계선교회)만만만 선교운동 서울,서북지역 설명회가 9일 왕십리교회(맹00 목사 시무)서 개최됐다.
이날 회계 오성환 목사의 인도로 부이사장 이정화 목사의 기도 후 이사장 박재신 목사는 에 4:16을 본문으로 '생존인가 사명인가'란 제하로 설교했다.
박 목사는 "비행기 사고 후 69일만에 구조된 생존자들은 살기 위해 시체를 먹어 사람들은 비난보다 수긍해줬다"며, "이 시대에도 '생존윤리'를 작동 해야하는가? ‘살아남기 위해서 산다’며 생존윤리를 적용하는 경우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환경은 그리 최악이지는 않다. 피투성이라도 살아 남아야 하나님께서 사용하시는데 이제는 사명을 따라 살아야 한다. 살아남는 것 자체에 목적을 둬서는 안된다. 과거에는 교회가 생존 확대를 위한 부흥을 도모했다. 그런데 부흥 후에 무엇을 할 것인가를 놓쳤다. 결국 1980년 중반까지 한국교회가 부흥을 했는데 부패, 세속화, 충돌 등의 부정적인 결과가 나타났고 세상의 비판을 받게 됐다. 이후 교회는 영권을 잃고 많이 위축됐다. 부흥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선교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 복음 전도를 위해 교회의 에너지를 세상으로 흘러가게 해야 하는데 교회가 담을 쌓다. 부흥 이후의 할 일에 대한 비전이 확실하지 못했다. 그랬다면 현재의 모습은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주님은 전도할 때 함께 해 주시겠다고 약속하셨는데 우리는 게토화됐다. 선교를 위한 부흥,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한 부흥으로 돌아가 생존을 포기하고 사명을 붙잡으면 하나님께서 생존을 책임져 주신다. 이웃과 함께 하는 선교적 교회를 만들어야 한다. 에스더처럼 죽음을 각오하고 본질로 돌아가야 한다. 죽지 않고 살아있기에 서로 다투는 것이다. 주님처럼 우리는 죽고 낮아져야 하며 포기해야 한다. 외형적 부흥을 갈망해서는 안된다. 총동원 전도주일에도 여러 부작용이 있었다. 부흥의 목적을 다시 세우고 더욱 세계 선교를 감당해야한다. 부흥의 목적은 선교이다. 저는 선교를 위한 목회를 하고 있다. 양정교회는 선교를 위해 있는 것이라고 교인들에게 강조했다. 선교비 지출이 1순위였다. 현재 양정교회 빚이 70억이다. 힘에 지나도록 선교한 것이다. 이전에 교회 건축을 위해 2600평 땅을 구입했다가 코로나로 인해 건축이 중단, 그 사이 35억 땅이 350억이 될 가능성이 있다. 그러면 빚을 청산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사명을 감당할 때 하나님께서 책임지시는 것을 경험하고 있다. 예수님의 정신과 마음으로 목회하는 것이 선교 정신이다. 나눠주고 베푸는 십자가 정신으로 돌아가자. 현재 고생하는 선교사가 많다. 선교사들을 위해 주며 보내고 결산은 하나님께서 하신다는 것을 믿자. 우리 교단에 250만명의 교인이 있다. 이들이 만만만선교운동에 동참하기를 바란다. 건물보다 사람에 투자해야 한다. 사람이 성전이다. 선교에 진정성을 갖고 사명에 충실하면 하나님께서 생존을 책임지실 것이다. 만만만선교운동을 통해 선교가 더욱 활성화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총무 서정수 목사의 광고 후 부이사장 맹00 목사(왕십리교회)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박 이사장은 환영사에서 "GMS는 '회복을 넘어 부흥'의 기치를 내걸고 힘차게 새로운 회기를 출발, 임원들과 함께 25명의 행정선교사들과 2600여명의 현장선교사들이 최선을 다해 소명을 다하도록 격려하며 위로하여 돕고자 한다. 이를 위해 우리교단이 선교하는 교단의 정체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만만만 선교운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인중 행정사무총장이 "GMS는 총회가 세운 선교기관으로 교단 선교부이다. 교단이 선교부를 책임져 주어야 한다. 교회를 통해 인적자원과 물적 자원의 90%가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전철영 선교사무총장이 "GMS는 교단 선교단체이다. 단순히 건물만 세우는 교회 개척이 아니라 현지인이 사역하는 선교 개척을 하고 있다. 현재 97개국 1448가정, 2600여명의 선교사가 활동하고 있다. 선교부로 독립한지 25년 됐으며 교회개척과 사람 키우는 일에 집중하고 있다. 그런데 선교사 평균 연령이 56세이다. 20년 후 1903명이 은퇴하고 향후 선교사가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고령화로 선교사의 건강이 좋지 않다. 현재 561개 교회, 149개 노회, 47개가 공동파송하고 있다. 20%정도가 교단 선교에 함께 하고 있다. GMS는 선교사에게 많은 비용을 전달하고 있는 등으로 인해 재정에 여력이 없다. 선교사 후원 창구 단일화, 선교사 프로젝트 비용의 투명성, 선교사를 보호하고 사역을 건강하게 하기 위해 GMS를 통해 후원비를 보내야 한다. 만만만선교운동은 모든 교회가 선교에 동참하도록 하는 방법이다. 만만만선교운동을 통해 확보된 재정은 부족한 선교사 지원, 비상상황 대처, 선교사 자녀 교육, 선교사 노후 복지와 후생, 선교사 멤버케어에 사용된다"고 말했다.
빛과소금뉴스 김병중 기자는 "이날 많은 수의 인원이 참석하지는 않았지만(8일 GMS 본부에서 노회장, 서기 초청 세미나)진지하게 세미나를 경청했다. 세미나 종반에 다같이 만만만선교운동에 동참하자는 호소를 외면하지 못하고 취재 중에 1만원 지원을 신청했다. 지난 번에 2년치 24만원을 한꺼번에 보냈었는데 그만 또 감동을 받아 하게 된 것이다. 이날 본 기자 포함 8명이 신청했다. 이런 작은 관심이 모여 큰 기적을 이루길 소원한다"고 했다.
본부장 정병갑 목사는 "중요한 일을 진행하기 위해서 재정이 지원되야 한다. GMS에는 선교사에게 긴급 의료지원을 해줄 여력이 없다. GMS 직원들은 총회 직원의 70%정도의 급여를 받는다.선교는 재화만사성이다. 풍족하게 선교를 감당하기 위해 만만만선교운동이 시작되었다. 코로나로 후원이 끊긴 선교사들이 있다. 이들에게도 GMS가 지원해야 한다. 만만만선교운동을 통해 선교가 더 활성화 되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기획단장 양성찬 목사가 "강원노회는 102개 교회가 있는데 50개 교회가 만만만선교운동에 동참한다. 강원노회는 100명만 보여도 대형교회로 인정할 정도로 열악하다. 작은 교회는 선교에 대한 열정이 있어도 재정 여건 때문에 못하는데 월 1만원으로 선교에 동참할 수 있기에 많은 교회들이 참여하게 된 것이다. 미자립교회도 동참해 받는 것에서 벗어나 세계 선교에 이바지 할 수 있다는 자긍심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부서기 이찬영 목사의 폐회기도 후 오찬을 나누며 친교했다.
박재신 이사장은 "우리 주의 명령에 따라 열방과 민족을 향해 우리가 함께 힘을모아 나아갈때 주님께서 길을 여시고 함께하실 것을 확신한다"고 했다.
한편, 만만만선교운동 지역순회 등을 통한 재정확보와 선교활성화에 얼마나 기여할지 온 월드선교에 관심이 집중된다.
(자세한 내용은 "월기총TV" https://www.youtube.com/@tv77591 유튜브 영상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만만만선교운동 후원계좌)
하나은행 726 910003 53305(총회세계선교회)
https://go.missionfund.org/gms1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