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음교회 창립45주년 기념 임직식! 최덕성 목사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꾼”설교! 주께 합당하게 행하여 범사에 기쁘시게 모든 선한 일에 열매를! > 교계/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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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음교회 창립45주년 기념 임직식! 최덕성 목사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꾼”설교! 주께 합당하게 행하여 범사에 기쁘시게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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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3-06-06 06:48 조회92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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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음교회 창립45주년 기념 임직식! 최덕성 목사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꾼”설교! 주께 합당하게 행하여 범사에 기쁘시게 모든 선한 일에 열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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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신월동 광음교회(이성한 목사)는 4일 창립 45주년 기념 임직식을 거행,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꾼"을 다짐했다.

이성한 담임목사의 집례로 “시온성과 같은 교회” 찬양과 하봉호 장로의 기도 후 함용철 목사는 성경(골1장7-12) 이와 같이 우리와 함께 종 된 사랑하는 에바브라에게 너희가 배웠나니 그는 너희를 위한 그리스도의 신실한 일꾼이요 성령 안에서 너희 사랑을 우리에게 알린 자니라 이로써 우리도 듣던 날부터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고 구하노니 너희로 하여금 모든 신령한 지혜와 총명에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으로 채우게 하시고 주께 합당하게 행하여 범사에 기쁘시게 하고 모든 선한 일에 열매를 맺게 하시며 하나님을 아는 것에 자라게 하시고 그의 영광의 힘을 따라 모든 능력으로 능하게 하시며 기쁨으로 모든 견딤과 오래 참음에 이르게 하시고 우리로 하여금 빛 가운데서 성도의 기업의 부분을 얻기에 합당하게 하신 아버지께 감사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봉독을 했다.

할렐루야 찬양대가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루어 찬양 후 최덕성 목사는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꾼”이란 제하로 설교했다.

제2부 임직식은 이성한 목사의 집례로 장로장립, 명예권사 추대, 권사취임, 집사안수를 거행했다. 모든 임직자에게 서약 하고 안수례를 하였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광음교회 장로, 명예권사, 권사, 집사가 된 것을 공포하노라!

이어 메달과 임직패는 모든 추대, 임직자에게 집례자와  서울강서지방회장 임재평 장로가 임직패 증정을 했다.

이날 임직은 장로 강영수 전인제 / 명예권사 추대 : 오정호 김혜자 전성희 권사

권사취임자는 박인식 오남숙 김해희 김후순 안미옥 이은경
집사 안수자는 박용희 하찬형 나성민 집사다.

축하와 권면은 서울강서지방회 장로찬양단이 축가, 이덕한 목사의 축사, 문정섭 목사와 노성배 장로는 교회에게와 임직자에게 권면을 했다.

강영수 장로가 답사를 했으며, 노상범 장로는 광고를 했다. “만복의 근원 하나님 온 백성 찬송 드리고 저 천사여 찬송하세 찬송 성부 성자 성령 아멘” 찬송 후 박영주 목사(본 교회 원로)의 축도로 마쳤다.

장로안수위원 : 최덕성 안희성 하봉호 김태종 이근수 박영주 이성한 노상범

집사안수위원 : 최덕성 함용철 김덕준 박영주 문정섭 이덕한 이성한 노성배 할렐루야!

(자세한 내용은 "월기총TV" https://www.youtube.com/@tv77591 유튜브 영상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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