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총회 선거)임석웅 총회장 인터뷰! 민족통일복음화 월드선교? "한성연과 한교총에 그런 정책개발 호응하겠다.!" "영혼구원, 다음세대를 부흥시키며, 시스템을 개선"(2탄) > 교계/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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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3-05-28 02:50 조회87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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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총회 선거)임석웅 총회장 인터뷰! 민족통일복음화 월드선교? "한성연과 한교총에 그런 정책개발 호응하겠다.!" "영혼구원, 다음세대를 부흥시키며, 시스템을 개선"(2탄)



♡임석웅 총회장 기자 인터뷰

(한교총과 함께 민족성시통일복음화 월드선교에 어떻게 기여하실지?"란 정진희 기자의 질문에 임석웅 총회장은 "한성연과 한교총에 그런 정책(개발)있으면 호응 하겠다")

기성 제117년차 총회장 임석웅 목사는 취임 인터뷰에서 "총회장으로 세워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총회 대의원들과 성결 가족들에게 감사하며 다응 세가지에 역량을 쏟겠다"

첫째, 교단의 모든 역량을 영혼 구원하는 일에 집중하겠다. 회복을 넘어 부흥으로 가기 위해 교단 성도들이 1년에 한 명 이상 전도하도록 전도에 집중하겠다. 둘째, 다음 세대의 부흥을 위해 실제적인 방안들을 제시하고 보급하겠다. 청소년들이 바르게 성장하도록 성령으로 인도하며 다음세대 부흥을 위해 전국적인 청소년 집회를 하고 이들 중에 헌신된 사역자들을 발굴하겠다. 셋째, 시대 변화에 민감하게 대처하는 교단과 총회본부가 되도록 시스템을 개선하겠다. 120주년을 앞두고 시대에 맞게 행정을 바꾸고자 하며 회원들의 명단집을 전자문서로 만들고 필요한 자료를 총회에서 문서 파일 등으로 각 교회에 지원하겠다.
선거로 인해 공동체가 손실을 입는 경우가 있는데 총회 임원 선거제도를 고쳐나갈 계획이며 성령 안에서 하나되는 총회를 만들어 가겠다.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신임 부총회장에 류승동 목사(인후동교회)가 당선됐다.

1차 투표에서 류승동 목사는 737표 중 405표를 얻어 331표를 얻은 정성진 목사(열방교회)를 앞섰지만, 투표자 수의 2/3(491표)를 넘지 못해 2차 투표가 진행됐다(무효 1표).

2차 투표에서 류승동 목사는 721표 중 430표를 얻어, 291표를 얻은 정성진 후보를 이겼다. 또 다시 2/3(481표)를 넘지 못했지만, 정 후보가 사퇴를 선언했다.

23일부터 신길교회서 열린기성 제117년차 총회는 24일 오후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최영걸 목사) 주관 하에 임원 선거를 진행했다.

총회장에는 지난 회기 부총회장이었던 임석웅 목사(대연성결교회)가 단독 출마해 박수로 자동 추대됐다.

임석웅 신임 총회장은 “전적인 하나님 은혜로 총회장에 당선됐다. 류승동 부총회장님의 당선도 축하드린다. 환상의 드림팀이 될 줄 믿는다”며 “정성진 목사님, 안타깝지만 수고 많이 하셨다. 정 목사님이 목회에 전념할 수 있게 돼, 열방교회는 더 크게 부흥할 것”이라고 전했다.

소견발표에서 임석웅 목사는 "지난 116년차 기간 부족하지만 총회장님을 보필할 기회 주시어 대의원님들께 감사드린다. 교단의 모든 역량을 영혼 구원에 쏟겠다. 교회가 더 이상 유람선이 아닌, 구조선이 되도록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임 목사는 "지금 교회학교의 모습은 20년 후 교회의 모습일 4것이다. 교회학교 부흥을 일으킨 검증된 프로그램들을 적극 보급해 다음 세대가 다시 복음화되는 일에 온 힘을 쏟을 것이며, 교단 시스템을 정비해, 시대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겠다. 행정 시스템이나 문서를 현대적 시스템에 맞춰 바꾸고, 탄소중립 시대에 맞춰 과감히 개혁하겠다”고 공약했다.

목사부총회장 후보 기호 1번 류승동 목사는 “교단 미래를 위해 분명한 비전을 갖고 있다. 내일을 준비하는 교단, 계속 성장하는 교단, 성결 가족이 하나 되는 교단을 반드시 이루도록 헌신하겠다”며 “총회장님을 잘 보필해서 120주년 준비에 힘을 보태고, 유지재단을 비롯한 어떤 성역도 없이 교단을 혁신하고 개혁하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류 목사는 “바로 지금이 교단을 살려낼 골든타임이다. 성도는 줄어들고 청년은 떠나가고 교회학교는 어려워지는 등 생존을 위협받고 있기 때문”이라며 “시행착오를 겪어선 안 되기 때문에, 지금은 잘 준비되고 충분한 경험을 가진 사람이 필요하다. 교단의 생명과 미래가 여러분의 선택에 달렸다”고 했다.

기호 2번 정성진 목사는 “부총회장 2회 낙선은 혹독한 광야의 길이었기에, 이번 세 번째 도전은 쉽지 않은 결정이었다”며 “하지만 무릎을 꿇을 때마다 하나님께서 용기를 주셨고, 교단을 위해 헌신하고자 하는 마음을 거두지 않으셨다”고 전했다.

정 목사는 “부족하지만 성결 교단 목사라는 것이 자랑스럽다. 세 번의 도전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웠다. 화합과 하나 됨의 중요성을 깨닫고 교단의 현재와 미래를 보게 하셨다. 부총회장이 되면 교단 통합과 하나 됨을 위해 헌신하고, 강력한 성결 운동으로 교단 부흥에 앞장서며, 코로나 이후 목회 대안을 제시하고 미래 세대를 위한 초석을 놓겠다”고 말했다.

두명이 출마한 장로부총회장에는 김정호 장로(구성교회)가 당선됐다. 투표 결과 737표 중 기호 1번 김정호 장로가 399표, 2번 노성배 장로가 338표를 각각 얻어(무효 0표) 양측 모두 2/3를 넘지 못했으나, 노성배 장로가 후보에서 사퇴했다.

부회계는 기호 2번 문형식 장로(태평교회)가 433표를 얻어, 304표를 얻은 1번 신진섭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다(무효 0표).

서기 한용규 목사(남종전원교회), 부서기 양종원 목사(행복한북성교회), 회계 전갑진 장로(주안교회) 등은 무투표 당선됐다. 문창국 목사(신길교회 협동)는 전임 총무의 잔여 임기 재직 후 다시 당선됐다.

첫날 제3부 표창과 인사는 임석웅 목사의 인도로 황영복 목사를 비롯 포상 대상자들에게 시상 및 표창을 하고, 권순웅 합동 총회장,나성 윤문기 감독,대통령 비서실 강승규 시민사회수석, OMS아시아태평양디렉터 풀슈스터,기감 이철 감독회장의 축사,미주선교총회 허정기 총회장의 인사가 진행됐다.

강승규 시민사회수석은 대통령 대신 "기성 총회는 일제의 신사참배를 거부하다 교단 폐쇄까지 당하는 고난 가운데서도 모범적 교단으로 성장해 왔다”며 “튀르키예(터키) 지진 구호 등에 발빠르게 나서주는 등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해 주신 점도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교단총무 문창국 목사가 내빈소개 및 광고,교단가 제창 후 유동선 전 총장이 축도를 했다.

총회,임원선거 및 총무선거, 교단 창립 기념 감사예식, 총회장 이.취임식,감사패 수여와 폐회예배 등 25일까지 진행됐다.

(자세한 내용은 "월기총TV" https://www.youtube.com/@tv77591 유튜브 영상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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