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WC 월기총 결혼선교회·월드만나「영적 돌파를 위한 연합 기도 운동, 실행위원회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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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6-02-05 15:33 조회3,173회 댓글0건본문
CWC 월기총 결혼선교회·월드만나「영적 돌파를 위한 연합 기도 운동, 실행위원회 출범
– 결혼·가정 회복 위한 한국교회 연합의 신호탄 –
월드기독교총연합회(CWC 월기총)는「월기총 결혼선교회 영적돌파 월드만나 연합 기도운동」실행위원회를 공식 출범하고, 한국교회와 다음세대를 위한 결혼·가정 회복 사역을 본격적으로 전개한다고 밝혔다.
월기총은 지난 12년간 성경적 가치와 연합 정신 위에 세워진 역사와 전통을 계승해 왔다. 그동안 월기총은 정기총회나 특별총회를 할때 합력해 온 법인, 교단, 기관단체, MOU 신학교, 법인단체들과 함께 연합 정기 주례기도회와 공동 사역을 지속해 왔다.
이번 월기총 결혼케풀메니져 세미나를 통해 월기총 산하 결혼선교회 명칭 확정 및 운영 규정 수립, 신년하례회 및 주요 임원 취임식 준비위원회 구성, 매주 정기 주례기도회, 각 분야에 발전을 추구할 것이다. 최근 한국 사회는 결혼 기피, 이혼 증가, 가정 해체, 다음 세대 가치관 붕괴라는 심각한 위기에 직면해 있다.
이에 월기총은 “결혼은 하나님의 언약이며, 가정은 신앙의 첫 공동체”라는 신앙적 선언 아래, 영적 차원의 돌파 없이는 근본적인 회복이 불가능하다는 인식 속에서 이번 연합 기도 운동을 할 예정이다.
월기총은 MOU 법인과 수년간 합력해 온 법인 및 산하 법인들과 함께 이번 영적 돌파 연합을 통해 ▲깨어진 결혼 언약의 회복, ▲가정을 향한 영적 공격 차단, ▲청년·미혼 세대의 거룩한 결혼관 확립 ▲목회자와 지도자 가정의 영적 재건 ▲한국교회와 열방 가정의 회복을 핵심 목표로 삼고 있다. 이번 운동은 특정 교단이나 지역을 초월해 말씀과 기도로 연합하는 초교파적 영적 운동으로 전개되며, 정기 연합기도회, 결혼·가정 회복 세미나, 선교적 교육 프로그램 등 실천적 사역으로 확장될 예정이다.
월기총 관계자는 “가정이 무너지면 교회도, 사회도 무너질 수밖에 없다”며 “연합하면 돌파가 일어나고, 돌파가 일어나면 단체와 가정이 살아난다는 믿음으로 한국교회가 함께 기도의 자리에 서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어 “월기총 MOU 법인 및 그동안 합력해 온 법인과 교단, 산하 법인·기관단체, 결혼선교회 ‘월드만나’와의 연합을 통해 가정 회복을 위한 실질적 사역과 영적 대안을 지속적으로 제시하며 실행해 나갈 계획” 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