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총연합회 2026년 신년하례예배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아가페홀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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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6-01-13 19:31 조회2,192회 댓글0건본문
한국기독교총연합회 2026년 신년하례예배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아가페홀에서 개최!
한기총(한국기독교총연합회) 2026년 신년하례예배는 2026년 1월 12일(월)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아가페홀에서 개최 했다.
대표회장 고경환 목사가 신년사를 전하며, “예수 그리스도만을 바라보며 시대적 사명을 감당하자”는 메시지를 전하고 초청으로 일찍 자리를 뜨고, 오후 3시에 한기총제29대 대표회장 후보 정견 발표를 했다.
설교는 엄기호 목사가 맡았으며,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하자”는 말씀을 전했다.
사회 김상진 목사의 진행으로 윤광모 목사 기도, 박홍자 장로 성경봉독, 박지숙 목사 봉헌기도, 김용도 목사와 박승주 목사는 축사, 함동근 목사와 박동찬 목사는 격려사로 신년인사를 했다.
이어 특별기도를 안이영 목사는 대한민국과 대통령을 위해, 엄하석 목사는 한기총과 한국교회를 위해, 조윤희 목사는 다음세대의 신앙회복을 위해, 송미현 목사는 세계복음화와 선교사를 위해서 각각 은혜로운 기도로 부르짖어 간구했다. 아니 호소 했다.
이의현 목사는 광고를 하고 만복의 근원 하나님! 찬송 후 엄신형 목사의 축도로 신년하례예배를 마쳤다.
한기총 신년하례예배는 한국교회 연합과 회복, 복음의 능력 회복을 다짐하는 자리로, 새해의 영적 출발점으로서의 마음을 같이했다.
예배는 교회의 낮아짐과 화해, 그리고 절대적 기준인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신앙의 자세로 한해를 잘살아보자고 거듭 다짐했다.
2026년 한기총 신년하례 예배는 한국교회의 연합과 새로운 결단을 모으는 중심적 단체로 참석한 언론사들과 유튜브에 송출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