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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신년 하례회‘2027년 8천만 민족복음화 대성회’ 추진 MOU국부협 25총회·거룩한운동본부, 한국교회 연합 민족복음화 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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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6-01-09 21:45 조회1,91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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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신년 하례회2027년 8천만 민족복음화 대성회추진 MOU국부협 25총회·거룩한운동본부, 한국교회 연합 민족복음화 비전선언!

 

새해를 맞아 19, 서울 국민일보 컨벤션홀에서 대한민국과 민족의 회복을 위한 국부협 제25차 총회 국민신년하례예배가 거행됐다.

 

1부 국민신년하례예배는 신일수 대표회장의 사회로 이영훈 국민일보 이사장은 사명이란 제하로 설교했다.

2부 환영 및 축하 순서는 오영대 목사의 사회로 고충진 국부협 대표총재가 환영사를 전했다. 이어 피종진 상임고문을 비롯해 이태희 · 엄신형ㆍ이용규 · 오범열 · 손문수 목사 등이 축하 순서를 맡아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2027년 8천만 민족복음화 대성회추진 업무협약 체결! 이와 함께 진행된 본 행사에서 국부협(대표총재 고충진 목사)과 거룩한운동본부(대표 장요한 목사)2027년 8천만 민족복음화 대성회추진을 위한 업무협약 (MOU)을 체결하고, 한국교회 연합을 통한 민족복음화 운동에 협력하기로 공식 합의했다.

 

이번 협약식은 예배 중심의 신년하례와 함께 한국교회가 시대적 사명을 회복하고,
민족과 다음 세대를 향한 복음적 책임을 다시 세우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교단과 단체를 초월한 연합의 중요성에 공감하며,기도와 말씀을 통한 영적 각성의 필요성에 뜻을 같이했다.

 

주요 발언, 고충진 국부협 대표총재는 이번 업무협약은 단체 간 협력을 넘어, 한국교회가 다시 하나 되어 민족복음화라는 본질적 사명을 회복하기 위한 신앙적 결단이라며, “연합과 기도를 통해 이 땅에 복음의 희망이 다시 타오르길 바란다고 밝혔다.

 

장요한 거룩한운동본부 대표는 2027년을 향한 8천만 민족 복음화대성회는 한국교회 전체가 함께 참여하는 거룩한 영적 운동이 될 것이라며, “회개와 말씀, 기도를 통해 민족의 영적 재건이 일어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협약 주요 내용,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서 2027년 8천만민족복음화대성회 공동 추진연합 기도운동 및 예배 사역 조직 구성 및 실행 협력 미디어·홍보 및 대외 협력 등 협력하기로 했다.

중계 및 홍보 채널, 한편, 이날 예배와 업무협약식 등 전 과정은 월기총TV 등을 통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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