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최초 민영 소망교도소 개청 13주년 감사예배!
페이지 정보
사랑뉴스 작성일23-12-24 20:09 조회925회 댓글0건본문
한국최초 민영 소망교도소 개청 13주년 감사예배 "다시 섬김으로"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 앞에 가슴 찍고 한국교회의 기도를 들으시며,사랑의 수고 보시고, 승리 안겨주심! 교도소 선교는 애국!
![]()
(재) 아가페 소망교도소(이사장 김삼환 목사)는 20일 “다시 섬김으로”란 주제로 잠실롯데호텔 크리스탈볼륨에서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정.관계 지도자들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소자 교회와 교도소의 발전을 염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황식 전 국무총리를 비롯해 인요한 전 국민의 힘 혁신위원장과 조민제 국민일보 회장 등, 정.관,언론계 인사와 장종현 한국교회 대표회장을 비롯 통합 김의식 총회장, 합동 오정호 총회장, 오정현 목사와 김삼환 목사 (아가페 이사장)등 교회 지도자들이 참석했다.
김장환 목사는 “옥에 갇혔을 때에 (마25:35-40)”란 제하의 설교에서 “오늘날 옥에 갇힌 사람들을 위해 우리 한국교회가 관심을 갖고 사랑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해야 한다. 모든 재소자가 우리의 소망이신 하나님을 믿어 역사가 일어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영상 축사를 통해 “예수님은 가난한 자와 병든 자뿐만 아니라 옥에 갇힌 자를 돌보라고 말씀하셨다. 소망교도소가 수용자 교화의 성공적인 사례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욱 힘써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소망교도소는 수용자 350-400명이며, 1995년 발족, ‘면영교도소 설치 운영에 관한 법률’ 국회통화 재단법인 아가페 출범 이사장 김삼환 목사, 민영교도소 부지 매입 65,000평, 법무부 민영교도소 위탁계약 체결, 여주교도소 시범운영 실시 교육을 기독교도소, 건축허가 여주시청, 2010년 소망교도소 개소, 위탁계약 갱신(주요내용:2034년)수용자 증원, 갇힌 사람을 돌보는 소망교도소, 2015년 가족만남의 집 설치, 2019년 비전센터 신공장도 증축, 2020년 개청 10주년 기념 백서 발행, 2022 민영교도소 10년 성과 분석 (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 2023년 소망교도소 슬로건 “거듭남과 회복 공동체 소망교도소” 의 영과 육이 다시 태어나는 장소이다.
-섬기는 분들-
이사장 김삼환 / 부이사장 김일수
이사 : 감보원 권창락 권태진 김경수 김명식 김상학 김승규 김안식 김재영 김정식 노영상 박종관 신광호 안창호 안현수 양병희 양인평 오정현 윤재홍 이봉관 이성희 장상 전용태 정성진 조사무엘민제 지정수 최이우 홍기숙
감사 : 권오형 박광래 이종순
소망교도소장 김영식 (재)아가페 사무총장 김종식
이날 예배는 오정현 목사의 인도로 김학중 목사의 기도와 이봉관 장로는 성경봉독, 교회연합중창단(거룩한 성) 찬양, 극동방송 이사장 김장환 목사 설교, 장종현 목사 축도로 마쳤다.
이어 기념식은 황희만 장로와 박정숙 집사의 사회로 김삼환 목사는 환영사, 윤석열 대통령(영상축사), 김진표 국회의장, 한동훈 법무부장관, 김황식 호암재단 이사장, 인요한 세브란스병원 국제진료센터, 오정호 목사와 김의식 목사는 격려사, 축하영상 반기문 등 15명, 김홍업 김대중평화센터 이사장, 김승규 장로(전 법무부장관)와 황교안 장로(전 국무총리)에게 공로패, 최태원 회장(SK)과 이봉관 회장(서희건설)에게 감사패 감사패 전달 후 출소자와 수형자의 간증이 있었다.
♡비전선포식은 “다시 섬김으로” 김영식 소장(소망교도소)의 사회로 소망교도소 홍보대사가 비전선언문 낭독, 김종식 장로(아가페 사무총장)의 광고 후 이성희 목사의 폐회.식사 기도로 마쳤다.
♡다음은 (재)아가페 소망교도소 이사장 김삼환 목사의 환영사 전문♡
♡하나님께서 섭리 가운데 세우신 소망교도소 개청 13주년을 맞았습니다.
하나님께 영광과 찬송을 올려드립니다. 오늘 기념식에 참석해주신 귀빈 여러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축하 영상을 보내주신 윤석열 대통령님,설교 해주시는 김장환 목사님, 순서를 맡아서 수고 해주시는 한국교회 지도자님들과 사랑의 수고를 아끼지 아니하신 여러분 한분,한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예수님께서 갇힌 자를 돌아보라 하셨고, 수많은 수형자들이 예수님안에서 구원받은 새사람으로 회복되기를 열망했습니다. 이에 한국교계가 연합하여 13년 전 소망교도소를 설립했습니다. 그동안 고난과 아픔도 많았습니다. 그라나 땀과 눈물을 흘리며 함께 기도하시고 수고하신 동역자와 귀빈 여러분의 사랑과 헌신으로 소망교도소가 오늘 이자리에 왔습니다.
전도와 선교, 특히 교도소 선교는 예수님의 피묻은 십자가의 길, 곧 우리가 찬송하는 바와같이 십자가 짐 같은 고난의 길을 가는 사역입니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 앞에 가슴을 찍고 기도하는 길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한국교회의 간절한 기도를 들으시며, 또 사랑의 수고를 보시고, 우리에게 정녕 승리를 안겨주실 줄 믿습니다.
교도소 선교는 나라를 사랑하는 애국의 길 입니다.세계 역사 최초 흑인 대통령인 남아프리카 공화국 넬슨 만델라 대통령은 수감생활 후 이렇게 소회를 밝혔습니다. 우리가 한국가의 수준을 올바로 알기 원한다면, 그 나라의 교도소에 가봐야 합니다. 왜냐하면 한 국가의 레벨은 상류층이 아닌, 가장 소외된 곳에서 신음하는 국민의 기준에 의해서 평가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소망교도소에 대한 제3자의 객관적 평가를 참고할 필요가 있습니다.
범죄한 분야에서 최고의 명성을 자랑하는 존 제이 형사사법대학교의 로버트 맥크리 교수는 소망교도소를 직접 방문 하고 깊은 인상을 받아 국제회의에서 한국의 소망교도소는 최상의 모범적인 사례로 세계5대 교도소에 꼽힌다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 소망교도소 사역이 한국교회의 영적 바로미터가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은혜로 허락하신 한국교회의 놀라운 영적 자원으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소망교도소로 발전하고, 성장해야 할 것입니다. 이처럼 귀한 소망교도소의 지난 날을 위해서, 그리고 더욱 힘찬 미래를 위해서, 기도와 축하와 응원을 해주시고, 소망교도소 개청 13주년 기념식에 함께 해주신 귀빈 여러분께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은혜와 축복이 넘치시기를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