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안보시민단체 총연합회 긴급기자회견!
페이지 정보
사랑뉴스 작성일23-06-19 17:26 조회865회 댓글0건본문
대한민국 안보시민단체 총연합회 긴급기자회견 ..
대한민국 안보시민단체 총연합회 긴급기자회견을 2023.6.20(화)오후3시에 중국대사관 앞(서울중앙우체국 명동역5번출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성명서(전문)
“중국대사 싱하이밍의 망언을 강력히 규탄하며, 본국으로 추방하라.”
지난 6월8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싱하이밍 대사와 만찬을 위해 서울 성북동 주한 중국대사관저를 찾았을 때, 싱 대사는 만찬에 앞선 모두발언에서 A4 원고지를 들고 ‘후쿠시마 오염수’뿐만 아니라 ‘한·미 동맹’ ‘한·미 군사훈련’ ‘반도체’ 등 현 정부의 정책기조를 야당 대표 앞에서 작심 비판하였다. 이는 외교적 관례에 어긋나고 내정간섭이며 외교사절의 본분에 벗어난 처신을 하였다.
따라서 대한민국 안보시민 총연합단체는 싱하이밍 대사의 망언에 대해 대한민국 정부와 중국 정부에게 공개 요청을 한다.
대한민국정부는 당장 싱하이밍 대사를 기피인물로 지정해 당장 추방하라
싱하이밍 대사의 태도는 외교관으로서 상호 존중이나 우호증진의 태도가 있는 것인지 개탄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러므로 중국 정부는 외교관의 지위를 보장하는 빈협약을 이용해 대한민국 국민을 분노케 한 중국대사를 당장 교체하기를 강력히 요구한다.
위 두 사항이 관철될 때까지 안보시민단체 총연합회는 각 단체와 연계하여 투쟁할 것을 선언한다.
2023.6.20
안보시민단체 총연합 상임대표 김 수열, 홍보위원장 이은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