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상무 시민사회수석 한기총 예방, 정서영 대표회장, “교계 기관들 화합할 수 있도록 노력” > 교계/교단

동탄순복음교회
사랑뉴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새에덴교회
 
사이트 내 전체검색
 


교계/교단

황상무 시민사회수석 한기총 예방, 정서영 대표회장, “교계 기관들 화합할 수 있도록 노력”

페이지 정보

사랑뉴스 작성일23-12-22 22:56 조회874회 댓글0건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본문

황상무 시민사회수석 한기총 예방
정서영 대표회장, “교계 기관들 화합할 수 있도록 노력”

b8fae8e446b21ee2e1874e3b9323928f_1703253


 황상무 대통령실 시민사회수석은 22일(금) 오전 11시 한국기독교총연합회를 예방하고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와 환담을 나눴다.
 
 황상무 수석은 “우리나라 국론이 너무 분열되어 있다. 경제도 어려운데 국론까지 분열되어 있어 걱정”이라며 “의견이 다른 정도가 아니라 서로 적대적인 것처럼 되어 있다”고 했다.
 
 또한 그는 “이 어려운 시기에 기독교계가 하나님의 사랑으로 서로 포용할 수 있고, 선의의 경쟁을 하되 선거가 끝나면 통합하고 화합할 수 있도록 역할을 해주시면 좋겠다”고 했다.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는 교계 역시 화합해 국론 통합에 기여하겠다고 답했다. 정서영 대표회장은 “보수인 한기총과 진보인 NCCK(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가 때론 협력하고 때론 견제해 왔는데 10여 년 전 한기총에 문제가 생겨 한교연(한국교회연합)과 한교총(한국교회총연합)이 생겼다”며 “이제 한기총이 정상화 됐기에 앞으로 좋아질 것”이라고 했다.
 
 황 수석은 “(교계가) 한 목소리를 낸다는 게 쉽지 않겠지만 가능하면 화합하는 모습을 보여주셨으면 하는 게 일반적 국민들의 바람일 것”이라고 했다.
 
 정 대표회장은 “교계 연합기관들이 서로 양보하면서 화합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했다.
              
mk유학원
하존

사랑뉴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제호 : 사랑뉴스 / (02)834-0691(팩스겸용) / 010-7567-8291 / 010-3774-9439 | E-mail : kidoktv@naver.com
발행편집인 : 정진희 / 편집국장 : 김복례 / 등록번호 : 서울 아02607 /등록(발행)일 : 2008년8월28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진희
서울본사 : 서울 양천구 중앙로 47길55 / 경기본사 :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세곡리 242 / 경기본부 :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선유리 951-4
사랑신문_청와대뉴스_ CopyrightⓒKOREACIT.NET 한국기독정보 | 인터넷방송국 | 한국기독교복음단체총연합__.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