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지선협 주최 제73주년 6.25상기 나라사랑 기도성회 기자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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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3-06-24 00:27 조회925회 댓글0건본문
사)지선협 주최 제73주년 6.25상기 나라사랑 기도성회 기자간담회
사 회/정진희 목사(서울시청 사랑뉴스 발행인,월기총TV 대표)
인사말/6.25성회 취지말씀/지선협 법인이사장 강영준 목사
1.오늘 지구촌예수선교협회 주최로 제73주년 6.25상기 나라사랑 기도성회를 위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하신 목사님과 기자님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2.이번 기자간담회는 나라와 민족을 위해 피땀 흘리며, 헌신한 분들을 기억하면서 목사님과 기자님 여러분이 합심기도와 효과적인 홍보를 위하여 마련되었습니다.
3.오늘 기도성회에서 대통령을 비롯 위정자와 가정의 행복, 남북평화통일과 지구촌선교의 다음세대 인재양성을 위하여 다함께 합심기도해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6.25 관련 국가보훈부 공식 출범! 끝까지 책임지는 일류보훈으로!
국가보훈처가 6월 5일 국가보훈부로 공식 출범했습니다. 지난 2월 국회에서 국가보훈부 승격 내용을 담은 ‘정부조직법’이 개정된 후 3개월의 준비 기간을 거쳐 박민식 국가보훈처장은 출범과 동시에 초대 국가보훈부 장관으로 취임했습니다.
보훈가족의 오랜 염원인 ‘부’ 승격이 현실화된 건 3월 2일 윤석열 대통령이 국가보훈부 승격 및 재외동포청 신설의 ‘정부조직법’ 공포안에 공개 서명한 윤 대통령은 당시 모두발언에서 “한 국가의 품격은 누구를 기억하느냐에 달려 있다”며 “대한민국의 부름에 응답한 분들을 정부는 어떤 경우에도 잊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한 바 있습니다.
국가보훈부는 ‘자유세계와 연대하는 보훈외교’를 지향하며 국제사회에 자유의 가치를 확산합니다. 미국 워싱턴 ‘추모의 벽’을 활용한 합동 추모·기억사업, 국제학술회의를 통한 교류 등을 시행하며 보훈을 매개로 한미동맹을 강화합니다. 6·25전쟁 정전 70주년 기념사업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참전국 학교와 자매결연·상호방문 등을 통해 참전의 인연을 미래로 계승해나갈 예정입니다.
6.25 관련 이러한 국가의 정책에 발 맞춰 우리 목사님과 기자님 여러분이 합심 기도하며 진실한 보도를 통해 민족통일복음화 지구촌선교를 위하여 미래의 인재양성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합심기도해 주시길 다시 한 번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회자/질의 응답은 간단하게 30초 내에 질의하고 1분 내로 응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