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신년하례회 연합예배 여전도회관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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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4-01-16 08:47 조회900회 댓글0건본문
신년하례회 연합예배
사단법인 한국개신교교단협의대표회장 박형렬목사와 사단법인 세계개혁교회연합회 총재 김권현목사, 사단법인 한국기독교개혁교단협의회 대표회장 양정섭목사, 3개 단체가 연합하여 2024년 1월 15일 11시 여전도회관2층 루이시기념관에서 가입교단의 총회장, 총무와 임원 대표들이 모여 신년하례연합 예배를 드리고 새해에도 더욱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예배는 사단법인 한국기독교개혁교단협의회 대표회장 양정섭목사의 사회로 시작하여, 찬송가 358장을 합창하고,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개혁총회 총회장 이승권목사의 기도와 대한예수교장로회 21C성령총회 강매환목사가 성경 야고보서 1장 1-10절을 봉독하고, 개혁중창단의 찬양에 이어 사단법인 한국개신교교단협의회 대표회장 박형렬목사가 “오직 성경! 오직 개혁” 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하나님의 자기 백성들에 대한 보호는 창세 전에 기쁘신 뜻으로 선택하신 섭리와 계획이다. 확정된 십자가와 부활의 능력으로 ‘개혁’하는 하나님의 나라는 생명의 복음이자 어떤 누구도 거절할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이다. 그렇다면 시련이 올 때마다 어떻게 시련에 대한 자기 정체성을 확립해야 하는가.
첫째, 온전히 기쁘게 여겨야 한다. 초대교회 때 개혁교회 성도들은 믿음으로 인해 여러 가지 시험을 당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온전한 믿음의 인내와 연단을 통해 강한 소망을 이루게 되었다. 아무리 혹독한 시험을 만난다고 할지라도 결국은 ‘온전히 기쁘게 여기는 것’이 해답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둘째, 온전한 인격자가 되어야 한다. 온전한 인격자가 복된 성도, 복 있는 사람이다. ‘인내를 온전히 이룸’으로써 온전하고 구비하여 온전한 인격자로 거듭나게 된다. 야고보 기자는 ‘혀의 위험성’을 강조하며 온전한 인격자를 ‘말의 품격’으로 규정했다.
셋째, 온전한 풍성함을 기억해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성도들에게 약속된 복이 ‘풍성한 은혜’임을 기억하면서 자부심을 갖는 수준있는 ‘오직 개혁’의 미셔너리들이 되라고 하셨다. 어떻게 보면, 참된 개혁은 “네 이웃을 사랑”하는 데서부터 시작된다. 그러므로 우리는 서로 사랑하고 말도 품격있게 하고 겸손한 자세로 예수 그리스도의 지상명령인 세계선교를 감당해야 한다.”라면서 주님 오실 때까지 문화명령과 선교명령을 준행하며 ‘부르신 부름의 상’을 받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서 찬송가 248장을 합창하고 사단법인 한국기독교개혁교단협의회 대표회장 양정섭 목사가 3개 단체장의 인사말씀과 광고를 전한 후, 찬송가 433장을 합창하고, 사단법인 세계개혁교회연합회총재 김권현목사의 축도로 신년하례연합 예배를 성대하게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