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장총 하례회 희망으로 가득찬 새해! 삼위일체 하나님과 동행하는 멋진 새해 힘차게 출발하길 응원에 희망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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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4-01-14 23:40 조회860회 댓글0건본문
한장총 하례회 희망으로 가득찬 새해! 삼위일체 하나님과 동행하는 멋진 새해 힘차게 출발하길 응원에 희망이 보인다.
“큰물만 추구하면 본질떠나 변질될 수 있어! 개혁교회가 개혁돼 가는 몸부림이 계속되면 이 시대 교회는 살아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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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천환 목사, 한장총)는 12일 서울시 종로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신년하례회를 하였다.
4만여 한국 장로교회를 대표하는 장로교 지도자들은 한국교회가 물질주,세속화, 교권주의에서 벗어나 복음으로 사는 교회가 되기를 소망했다.
천환 대표는 “우리의 관심이 천하보다 귀한 영혼보다는 시들어 없어질 무가치한 것, 하늘의 영광보다는 땅의 기름진 것에 취해 가지는 않는가 돌아보자”고 했다.
1부 예배는 상임회장 권순웅 목사의 인도로 오정호 합동 총회장은 “분열과 갈등의 죄는 종식되고 성령께서 하나 되라고 하신 말씀에 아멘으로 순종하는 복된 한 해가 되게 해 달라”고 기도했다
김홍석 목사의 성경봉독, 천 대표의 설교, 임병우 이종남 최원걸 우상용 송동원 공동회장의 합심기도와 정서영 직전대표의 축도로 마쳤다.
“큰물보다 본질과 가치”를 강조한
천 대표는 설교와 신년인사에서 “코로나 팬데믹으로 비대면이 일상화 되어 선교와 신앙생활에 영향을 끼쳤고 다양한 방식으로 확장됐으며, 기독교인의 약 20%가 지교회에 소속되지 않은 새로운 신앙 형태도 등장했다”고 전했다.
이어 “교회는 여전히 세상의 희망이며, 하나님의 주권이 모든 영역에서 발휘되는 영광은 교회를 통해 나타나야 한다”며,
“의인은 오직 믿음으로 산다는 말씀대로 한국 장로교회가 세속화·교권주의를 물리치고 복음으로 사는 교회가 되자. 하나님의 사랑과 공의가 한국교회를 통해 흘러 넘쳐야 한다. 교회에서 청년들의 목소리가 넘쳐나고 거룩하며 행복한 예배를 드리고, 성경 읽는 소리가 크게 들리며 이웃에게 칭찬받는 장로교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우리의 관심이 천하보다 귀한 영혼 보다는 시들어 없어질 무가치한 것이다. 무한한 것보다는 찰나의 것, 하늘의 영광보다는 땅의 기름진 것에 취해 가지는 않는가? 세상의 영광은 속히 지나가고 주의 말씀만이 영원함을 믿는 우리가 되자”고 강조했다.
이어서“큰물, 큰 환경만 추구하다 보면 하나님의 본질을 떠나 변질로 나아가는 유혹이 올 수 있다. 환경보다 소중한 것은 본질이고 가치다. 하나님이 하나님 되고 우리가 하나님의 성도 되는 개혁교회가 늘 개혁 되고자 하는 몸부림이 계속 된다면, 이 시대의 교회를 살리고 새 길을 제시하는 역사가 있을 것”이라 했다.
제2부 하례회는 정성엽 총무의 사회로 증경대표, 회장단 및 임원,위원장, 법인이사진과 참석한 각 교단 인사들이 서로 손에 손을 잡고 인사를 했다.
엄신형 증경대표는 “하나님이 기뻐하며 크게 쓰임받는 특별한 한 해가 되길 바란다”, 황수원 목사는 “한국장로교회가 되살아나 세계 복음화에 이바지 하길 바란다”고 했다.
김수읍 목사는 “성령과 주 안에서 부흥이 일어나고 시온의 대로가 일어나는 축복의 한 해가 돼라” 김종준 증경대표는 “하나님께서 새로운 길을 나서는 여호수아에게 ‘강하고 담대하라, 내가 너희와 어디로 가든지 함께함이니라’고 말씀하신 것처럼, 어디로 가든 형통하길 바란다”고 하였다.
천 대표는 “성경에 반하는 정책에 한 걸음 앞서 성명을 발표하고 대안을 제시하고 개혁신학에 입각한 입장 표명을 더 선명히 하고 다음세대를 깨우고 소명을 얻게 하는 데 노력하겠다. 교회마다 청년의 목소리가 넘쳐나고, 이웃에 대한 책임을 다하길 바란다”고 했다.
♡‘장로교회의 날’에 “단순한 행사가 아니라, 우리가 무엇을 놓치고 있는지 점검하고 세계적인 석학들과 지도자들을 초청해 우리다움을 회복하는 시간을 만들자”고 하였다.
삼위일체 하나님과 동행하는 멋진 새해 힘차게 출발하길 응원에 희망이 보인다.
♡활동내용 참조♡유튜브 "월기총TV" https://www.youtube.com/@tv77591영상을 통해 시청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