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8.15 연합비상! 영민교안기재황희미경인숙! 독수리 처럼 힘차게 비상! 양천문화회관에서 대성료! 신앙계승! 나라민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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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3-08-14 16:57 조회896회 댓글0건본문
양천구 8.15 연합비상! 영민교안기재황희미경인숙! 독수리 처럼 힘차게 비상! 양천문화회관에서 대성료! 신앙계승! 나라민족,대통령과 지도자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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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8.15연합성회가 13일양천구기독교연합회(회장 윤영민 목사)주최로 양천문화회관에서 8.15 연합성회를 열었다.
"연합,그리고 비상"이란 주제로 열린성회는 고동훈 목사의 사회로 윤영민 회장은 환영사에서 "위기때에 양천구에 속한 400여교회의 목사님과 성도들이 기도하게 되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고 말했다.
한성워십 경배찬양,황성수목사가 기도 후 대한교회와 한사랑교회 연합찬양대가 찬양했다.
(윤영민 대표 환영사 수정문)
할렐루야! 펄펄끓는 불가마 폭염 속에서도 양천구 8.15 연합성회에 참여하신 모든 분들을 축복하고 환영합니다. 이번 연합성회의 주제는 “연합, 그리고 비상”입니다. 코로나19의 시간은 참으로 힘들었습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은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로 경제를 침체 시켰고, 국론은 분열되어 나라가 위기입니다. 교회도 어렵습니다. 코로나 이전과 이후를 비교할 때 교회마다 빈 자리가 많습니다. 신앙의 다음 세대는 급격한 감소로 교회에 빨간 불이 켜졌습니다.
이러한 위기에 때 양천구에 속한 400여 교회의 목사님과 성도들이 한 자리에 모여 연합하여 뜨겁게 기도하게 되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신앙의 선배들이 믿음으로 예배하고 하나님을 간절하게 찾을 때, 캄캄했던 일제의 속박에서도 해방의 빛을 비춰 주시고, 6.25 전쟁의 폐허 속에서도 우리 나라를 일으켜 주셨습니다.
교회의 부흥을 주신 하나님께서 오늘도 우리가 연합하여 기도할 때, 다시 한번 우리를 일으켜 주시고, 독수리처럼 비상하게 하실 줄 믿습니다.
하늘에는 힘차게 높이 날아오르는 독수리가 있다면, 땅에는 날개는 있지만 땅만 쳐다보고 벌레를 잡아먹으며 날지 못하는 닭이란 새가 있습니다. 또한 짹짹거리며 떼를 지어 낮게 나는 참새도 있습니다.
이번 양천구 8.15 연합성회를 통해, 우리 모두가 땅만 쳐다보는 닭이 아니고, 짹짹거리며 몰려다니는 참새도 아니며, 하나님을 앙망함으로 새 힘을 얻어 하늘을 독수리처럼 힘차게 비상하는 축복이 있기를 축원합니다(사40:31)
이어 고문 김진범 목사와 황교안 전총리, 황 희 전 장관, 이기재 구청장, 구의장, 조수진 국회의원, 시의원 등이 축사 했다.
지구촌교회 어린이 찬양단이 애국가를 부르고,한성워십 경배찬양,황성수 목사가 기도 후 대한교회와 한사랑교회 연합찬양대가 찬양했다.
성경 행4:5-12절을 믿음의 3대 가정 김희종 장로가족(김희종 장로, 김명순 권사, 딸 김신영, 손자 김시우)이 봉독했다.
♡최현규 목사 설교 수정문♡
최 목사는 "시대의 양심이 됩시다"란 제하로 설교에서 “기독교인 누구 없느냐? 한국 근대사에 비극이었던 을미사변은 1895년10월8일 새벽에 일어난 명성황후 시해사건을 가리킨다. 일본 제국은 조선 침략에 걸림돌이 된 명성황후를 암살하는 끔찍한 참변을 일으킨 것이다. 궁월에 난입한 일본의 자객들은 국모를 처참하게 시해하는 것도 모자라 황후를 이불에 둘둘 말아 석유를 붓고 불태우기까지 하였다.
기울어 가는 나라, 그 슬픈 나라의 국모는 이렇게 비참하게 죽어갔다. 그렇게 명성황후가 시해되던 날 밤, 고종황제는 신하는 물론이고 누구하나 믿을 사람이 없었다. 두려움과 공포에 휩싸인 고종황제가 침전 밖을 향해 화급하게 외친 말이 었었다고 한다. "밖에 기독교인 누구 없느냐?" 그 말에 당시 선교사 언더우드가 급히 궁궐로 달려왔고, 곧이어 헐버트 선교사가 뒤따라 와서는 그날 밤을 함께 지새웠다. 고종황제의 어의였던 에비슨 선교사는 황제의 신변을 지키며 먹는 음식마다 독이 있는지를 살펴보았고, 언더우드의 부인은 독살을 두려워하는 고종에게 음식을 조리하고 공급하였다. 당시 고종의 안위를 지켰던 사람은 다름 아닌 언더우드와 헐버트, 에비슨, 릴리어스 등 기독교인이었다. 그들은 순번을 나눠 불침번을 서며 고종을 호위했다. 이것이 당시 대한 제국의 불행한 황제가 가졌던 유일한 방패였다.
기독인의 수가 인구의 1%도 안 되었을 때 기독인의 모습이다. 당시 기독인은 사회적으로 소수였지만 이 나라의 운명을 지킨 시대의 양심이었다.
일제강점기를 거치며 피폐해진 이 나라는 광복 78년 만에 세계에서도 자랑스런 대한민국을 이루었다. 그토록 부러워하던 일본을 누르고 전자 공업이 세계에서 제일 발전한 나라다. 특히 반도체는 물론이고 가전제품은 세계 판매량 40%를 차지한다. 초대형 선박을 만드는 기술은 세계에서 최고다. 10톤급이상의 초대형 선박 70% 이상을 대한민국에서 만들고 있다. 자동차 생산은 세계 5위다. 교육제도와 사회복지 제도가 이제는 선진국 못지않다. K팝으로 대표되는 예술문화는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의료제도와 의학기술도 세계 최고 수준이라 의료관광을 올정도다.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세계 속에 위대한 대한민국을 이루려면 이 땅에 살아가는 사람들의 마음에 양심이 살아 있어야 한다. 교회가 128년 전, 아무도 믿을 사람이 없어서 “밖에 기독교인 누구 없느냐?”고 찾았던 그 때처럼 시대의 양심이 되는 길은 무엇일까?
1. 언제나 예수님 편에 선다. 행4:12절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 하였더라. 오직 예수 뿐! 열왕기상 18장에 갈멜산에서 바알과 아세라 선지자 80명과 엘리야 선지자가 하나님의 참신인지, 바알이 참 신이지를 구별하는 대결을 했다.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말고, 죄인들의 길에서 서 있지 말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도 말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편에 서 있어야 한다. 이것이 양심적으로 산다는 것의 첫 번째 기준이다.
2. 언제나 하나님 말씀 편에 서라 행4:19절에 베드로와 요한이 대답하여 이르되 하나님 앞에서 너희의 말을 듣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보다 옳은가 판단하라. 하나님의 말씀에 사로잡힌 양심과 마르틴 루터는 중세 암흑기 교회의 양심이었다. 그가 활동하던1517년 경 중세 가톨릭교회는 하나님의 은혜를 돈으로 살 수 있다는 면죄부를 팔기 시작했다. 루터는 분노하기 시작했고, 수 많은 고민과 기도 끝에 드리어 1517년10월31일 중세 교회의 잘못된 가르침을 반박하는 95개조 반박문을 비텐베르그 교회 정문에 붙였다. 1521년 이단으로 정죄었고 교회로부터 파문을 당했으며 보름스에서 열린 제국회의에 소환되었다. 루터그는 "성경과 하나님의 말씀에 사로잡힌 양심으로 그 어떤 것도 취소할 수 없고 하지 않을 것이다. 그것은 나의 신앙 양심에 반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루터는 마지막으로 이렇게 기도했다. “내가 여기 서 있습니다. 나는 다른 어떤 것도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 나를 도우소서! 아멘” 오직 말씀의 편에 서려던 루터의 양심이 중세의 암흑을 거둬내고 타락한 교회를 건졌다. 대한민국의 교회가 지금 말씀에 설 때다. 성경적인 가치를 훼손하는 정치적인 움직임에 대해서는 결연히 아니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 말씀의 반석 위에 서면 하나님은 시대의 양심으로 살아갈 능력을 준다.
3. 언제나 약자 편에 서라. “행4:9 만일 병자에게 해안 착한 일에 대하여 이 사람이 어떻게 구원을 받았느냐고 오늘 우리에게 질문한다면”
예수님의 마음으로 바뀐 베드로(행4:5-14)본문 7절에 산헤드린 공회는 두 사도들에게 무슨 권세와 누구의 이름으로 앉은뱅이를 고쳤냐고 공박했다. 이 사건은 양심적으로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려준다. 양심적으로 산다는 것은 내 마음에 예수님의 사랑을 품고 약자들의 편에 설 줄 아는 것이다. 예수님은 말씀이 육신이 되신 분이다. 하나님의 아들은 죄인의 편에 서고, 이 세상에 약자들의 편에 서주시기 위해서 오셨다. 언제나 약자 편에 설 수 있어야 행동하는 양심이요 시대를 구원할 진정한 양심이다.
그 청년 바보 의사 란 책의 스토리 2006년1월에 33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고려대학병원 의사였던 안수현 형제 이야기(중략) 예수님의 사랑의 실천하려던 그의 삶이야말로 우리 시대가 인정한 양심이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참된 그리스도인이 되어 어떻게 사느냐이다.무엇을 하든지 각 자에게 주어진 사명대로 맡은 직분을 잘 감당하면서 양심적으로 살아야 한다. 그리스도인이 가져야 할 사회의식은 양심 투쟁이다.
지난 8월3일 양천구 8.15성회를 위한 조찬간담회가 구청에서 있었다.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 다섯 가지가 있는데 1. 내 생각을 남의 머리에 넣는 일 2. 남의 돈을 내 주머니에 넣는 일 3. 까먹었고, 4. 중의 머리에 핀 꽂는 것이다. 5. 목사 세 명 모아 놓고 하나 되라는 것이라네요. 연합하고 하나 되는 일이 얼마나 힘든 것인지를 시사하고 있다. 아무리 세상이 변해도 항상 예수 편에 서는 것, 하나님 말씀 따라 사는 것, 그리고 사랑을 실천하며 사는 길입니다. 양천구에 시대와 나라 위해 기도하는 그리스도인이 됩시다!
남북의 화해와 통일을 위해서도 헌신 할 수 있어야 한다. 정치인들 희망이 넘치는 바른 정치를 할 수 있도록 응원합시다. 양천구의 모든 교회가 바른 믿음으로 연합하여 우리 사회를 살리고 교회를 살리고 비상케 하기를 축원합니다. 서동원 목사가 헌금기도를 했다.
고신원 목사가 특별기도를 인도할 때 목사들이 등단,여성구 김승제 최효식 김형석 문정섭 권호욱 황빈 김연준 현재국 김성민 목사의 인도로 합심기도 후 이상복 목사가 광고했다.
윤영민 대표가 양천사랑복지재단 이사장에게 성금전달,
교경협 윤상욱 회장이 결의문공포를 하고 강창훈 목사의 축도로 마친 후 간담회를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