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요한선교단 설 명절 특별 성경통독 암송훈련! 은혜의 눈물! 김동진 목사 "35년간 2천여 차례 성경통독 암송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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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4-02-13 09:42 조회877회 댓글0건본문
눈물! 요한선교단 설 명절 특별 성경통독 암송훈련! 은혜의 눈물! 김동진 목사 "35년간 2천여 차례 성경통독 암송훈련 통해 치유" 등 많은 기적이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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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희 기자목사(월기총 이사장)"갈 때는 무릎이 심히 아파 걷기도 힘들었으나, 귀가할 때는 안아파 힘차게 걸어왔다"
천귀철 목사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성경 읽을 때 그 말씀을 실천 하고자 하는 마음이 생긴다. 참된 복은 말씀을 순종하는데 있다. 오늘 성경 통독과 암송을 통해 큰 복을 누리시길"
요한선교단(대표 김동진 목사)은 12일 서울중심교회(이견수 목사)에서 설 명절 특별 성경통독 암송훈련을 실시했다.
시작 예배는 김동진 목사의 인도로 이견수 목사의 기도, 이명숙 목사가 찬양 후 천귀철 목사는 ‘복이 있도다’(시 119:1-2)란 제하의 설교를 했다.
이 때 인도와 기도,찬양, 설교 시에 참석자들이 눈물을 글썽이며 은혜받는 모습이 영상으로 볼 수 있다.
천 목사는 “성경통독할 때마다 항상 은혜로우며, 하나님의 임재를 느꼈지만, 오늘은 특별히 갑절로 은혜로웠으며, 이견수 목사의 기도와 이명숙 목사님이 찬양할 때 은혜가 넘쳤다"는 의사표명 시 청중은 아멘! ♡할렐루야♡
이어 "과거 중국에서는 오래 사는 것과 돈 많은 것, 평안하게 사는 것과 국가에 입신양명하는 것, 편안하게 죽는 것 등을 복이라고 생각했다. 모두 이 세상의 복을 말하는 것이다. 성경도 복을 말하는데 이것은 신령한 복이다. 하나님은 피조물인 인간에게 복을 주셨다(창 1:27) 범죄한 인간을 버리지 않으시고 예수님을 통해 우리를 구원하셨다. 예수님을 믿으면 복에 대한 생각이 달라진다.
주님을 위해 핍박 받는 것을 복이라고 생각하게 된다. 말씀이 복이고 이 말씀은 예수님 이시다. 우리의 복은 예수님이며,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복이다.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이 율법의 핵심이며, 말씀 중심으로 살아야 한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성경을 읽을 때 그 말씀을 실천하고자 하는 마음이 생긴다. 참된 복은 말씀을 순종하는데 있다. 오늘 성경 통독과 암송을 통해 큰 복을 누리시기 바란다”고 설교 후 월기총 이사장 정진희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마침 예배는 김동진 목사가 고전 11:1을 본문으로 “바울이 예수님을 본 받은 후 자기를 본 받으라고 한 것처럼 우리도 예수님을 본받아야 한다”고 설교했다.
기념 촬영 시 임헌영 목사님께서 다가오실 때 정중히 일어서 주인공 김동진 목사님의 바로 옆 자리에 모실 껄!
임 목사와 천 목사가 서로 양보하려는 그 모습도 아름다운 추억으로 영원히 간직 하리라! 이 글 쓰는데 왜 이리 눈물날까?
♡위 기사 등 유튜브 "월기총TV" https://www.youtube.com/@tv77591 영상통해 시청가능)
한 때는 체육관에서 3천여명이 모이기도 했던 요한선교단! 35년간 국내외 수많은 사람들이 성경통독 암송훈련 통해 치유와 변화의 역사속에 월기총과 함께 가는 곳마다 부흥성장은 계속되리라. 아멘!
www.johnmission.net 요한선교단!
♡김복례 김병중 정진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