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주교수도권협, 윤태호 장로 회장,이형우 장로 수석부회장 선출! 정지선 장로를 제69회 전국주일학교 수석부회장 후보로 만장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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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3-07-09 07:12 조회915회 댓글0건본문
전국주교수도권협, 윤태호 장로 회장,이형우 장로 수석부회장 선출! 정지선 장로를 제69회 전국주일학교 수석부회장 후보로 만장일치 추대 박수로 격려!
윤 회장은 “하나님께 칭찬 받는 회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인사 후 박찬성 집사를 명예회장으로 추대했다.
제31회 전국주교수도권협의회 정기총회가 8일 남현교회(윤영배 목사)에서 개최했다.
이날 윤태호 장로를 회장,이형우 장로를 수석부회장, 오병철 집사를 총무로 선출했다.
1부 예배는 회장 박찬성 집사의 인도로 윤태호 장로가 기도,서기 박종상 집사가 성경(시 78:3-4)봉독 후 성은교회 안수영 집사가 특송을 했다.
황동노회장 송영환 목사는 ‘후대에 전하리로다’란 제하로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사랑하는 사람과 다시 먹기를 원하는 것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후대에 전하는 것이 필요하다. 요즘은 아이들 전도하기가 어려운 때교육에는 선생, 학생, 교육과정이 있어야 하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선생"이라고 설교했다.
이어 "교사는 학생들에게 예수님의 삶을 보여 줘야한다. 교사 일은 매우 귀한 일이니 아이들의 삶에 평생 좋은 영향력을 끼치는 훌륭한 교사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회계 이강진 장로가 헌금기도, 예능분과가 헌금송, 봉성교회 서종기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제2부는 회장 박찬성 집사의 사회로 22대 회장 현상오 장로가 “한 회기 수고하셨고, 다음 세대위해 함께 힘 쓰기 바란다”
25대 회장 박인규 장로는 “하나님께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실 때 더 겸손히 기도하기 바란다”고 격려했다.
전국장로회연합회장 정채혁 장로는 “교회가 살기 위해서는 전국주일학교가 살아야 하고 수도권주교가 살아야 한다. 다음세대와 30-40세대를 살리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전임회장은 신임회장을 잘 도와주길 바라고 신임회장은 잘 하실 것이라고 믿는다. 하나님은 약한 자를 도우시니 늘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며 일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전국주교연합회장 이해중 장로는 “요즈음 다음세대 부흥이 최고의 화두이다. 위기의식을 갖고 주일학교를 부흥시켜야한다. 역사를 잘 계승하고 더 발전하는 한 회기가 되기를 바란다. 신임원들이 다음세대를 위해 더 많이 수고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서울지역남전도회연합회장 배원식 장로는 “한해 수고하신 임원들께 감사드린다.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맛집과 같이 많은 사람들이 모여 주의 일을 감당하는 31회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축사했다.
황동노회 주일학교연합회장 정용재 집사는 “이 자리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을 주의 이름으로 환영하고 감사드린다”고 환영사를 전했다.
총무 양일환 장로가 내빈소개, 인사 · 광고 후 회장 박찬성 집사가 남현교회 윤영배 목사와 황동노회 주교회장 정용재 집사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윤태호 장로, 양일환 장로, 박종상 집사, 오병철 집사, 이강진 장로, 박성자 권사, 조향연 권사에게 공로자 표창을 했다.
3부 정기총회는 박찬성 집사의 사회로 회장 인사, 명예회장 반재부 장로가 기도 후 서기 박종상 집사가 회원 90명 참석을 보고해 개회선언을 하였다.
회록서기 오병철 장로가 전회의록 낭독, 총무 양일환 장로의 사업보고, 이형우 장로가 감사보고, 이강진 장로의 회계보고는 유인물로 받기로 했다.
15대 이재영 장로가 기도 후 정회하고 임원선거, 18대 양영규 장로가 속 회 기도 후 신구임원교체, 예능분과에서 신임원들에게 축하 꽃을 전달했다.
신임회장 윤태호 장로는 “하나님께 칭찬 받는 회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인사 후 박찬성 집사를 명예회장으로 추대, 잔무는 신임원들에게 맡기기로 하고 신임총무 오병철 집사가 광고, 제4대 증경회장 라도재 장로가 기도 후 총회를 마쳤다.
정지선 장로를 제69회 전국주일학교 수석부회장 후보로 만장일치 추대, 박 수로 격려했다.
(자세한 내용은 월기총TV https://www.youtube.com/@tv77591 에서 시청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