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신대 2023학년도 졸업 감사예배!
페이지 정보
사랑뉴스 작성일24-02-22 23:55 조회875회 댓글0건본문
대한신대 2023학년도 졸업 감사예배!
![]()
김도경 총장 '주 안에서 행하는 삶' 이란 제하로 설교 "그리스도 예수만이 충만하신 분이며 절대적인 분, 탁월한 분이시다."
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는 22일 졸업 및 학위 수여식을 거행했다.
교목실장 박재봉 교수의 인도로 주악에 맞추어 이사, 총장, 교수 입장을 하였다.
“찬송하는 소리있어 사람기뻐 하도다 하늘 아버지의 이름 거룩 거룩 하도다”
세상사람 찬양하자 거룩하신 하나님께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아멘.
박위연 교수의 기도와 최인광 교수가 성경(골 2:6-7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았으니 그 안에서 행하되 그 안에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받아 교훈을 받은 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봉독 후 한승희 교수가 특송을 했다.
김도경 총장은 '주 안에서 행하는 삶' 이란 제하로 "예수그리스도는 우리의 주님이시다. 주님은 모든 것의 주인 이라는 뜻이다. 그리스도 예수만이 충만하신 분이며 절대적인 분이며 탁월한 분이시다. 우리가 한 때는 하나님과 원수였으나 지금은 하나님의 자녀로 과거는 중요하지 않다. 지금 예수그리스도가 우리의 주님이며, 우리는 예수그리스도의 종이라는 사실이다. 우리는 언제나 종의 자세로 살아가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김 총장은 "교회에서나 사회에서 우리는 지도자로 사역할 것이며 앞으로 하나님께서 세워 주실 것이다. 하나님이 인생을 주관 하신 것이다. 요셉의 목적은 총리가 아니며 다윗의 목적도 왕이 아니었다. 다만 주의 종이요 하나님께 충성하기를 원했다. 사랑하는 졸업생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다. 노력하고 수고한 성취다. 물론 졸업해서 하나님이 주신 분야에서 성실하게 사십시오. 그러나 잊지 말아야 하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다. 주를 사랑하며 믿고 의지하시길 바란다. 주님을 많이 생각하며 초심의 감격을 품고 살아가며 주께서 맡겨주신 직책과 직분을 성실하게 감당하시길 바란다. 여러분을 종으로 삼으신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며 축복하실 것이다. 계속해서 예수그리스도를 주로 고백한다면 모든것을 책임질 것이다.
예수 안에서 뿌리를 내리면, 세움을 받게 된다. 그리스도의 힘 처럼 예수그리스도를 깊이 깊이 뿌리를 내리면 튼튼해 지고 자연히 세워진다. 주앞에서 세워지고 맡겨진 영혼들을 세우고, 구속사의 주께서 나를 통해서 주님의 이름으로 자신을 세워 나가길 바란다. 때로는 고난과 연단, 눈물과 고통이 있다. 지나고 나면 그런 환경도 하나님의 은혜였다. 고난이 있을 때 언제나 감사하는 맘으로 하나님이 주신 것을 소중하며 귀하게 여겨야 한다. 여러분이 이 자리에 있게 하신 하나님께 소망을 두시고, 주님은 친히 우리를 위하여 인도해 주셨다. 하나님께서 내일의 삶을 통하여 신뢰하는 것이며, 주의 종으로 인정하신다. 끝까지 주님 앞에 설 때까지 승리 하시길 축복하며 하나님의 의와 평강이 있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법인국장 이주환 교수는 연혁보고, 목회대학원장 이규홍 교수는 학사보고, 김도경 총장은 ‘증서 수여’를 하였다.
이어 상장 수여를 황다니엘 이사장이 배영선, 김진희, 총장이 박선순, 임은옥, 장학, 동문회장이 나현미, 배현숙에게 각각 상을 수여했다.
황다니엘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하나님께 감사하며 예배를 드릴 수 있어 감사하며, 이 자리에서 인사를 할 수 있어 감사하다. 학위수여를 하신 분들을 축복합니다. 교수님과 졸업생 여러분들로 말미암아 학교가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소망한다. 하나님 나라의 사역자들로 큰 열매를 맺을 수 있기를 축복하고 사랑한다.”고 했다.
경찰청교경중앙협의회 사무총장 박노아 목사는 축사에서 “할렐루야! 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만난 것이 축복이다. 우리는 영원한 가족이다.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으며, 영가족이 된 것을 축하한다.”고 전했다.
법인 과장 강민철 목사는 광고에서 “목대원 졸업생 일동이 학교를 위해 금일봉으로 기념품을 증정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본교 2024학년도 전기 개강은 3월5일이다.
황원찬 명예총장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