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신대 2023년도 학위수여식 "완주자의 축복의 삶이 있기를 바란다""개혁주의로 하나님의 길을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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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4-02-16 11:58 조회883회 댓글0건본문
총신대 2023년도 학위수여식 "완주자의 축복의 삶이 있기를 바란다""개혁주의로 하나님의 길을 따라가라"

총신대학교(총장 박성규 박사)는 14일 사당 캠퍼스에서 학사 348명, 석사 207명, 박사 26명, 평생교육원 및 원격평생교육원 학사109명으로 총 690명에게 학위를 수여했다.
법인이사장 화종부 목사의 사회로 총신관현악단의 주악, “행군 나팔 소리에” 찬송, 총회 부회록서기 김종철 목사의 기도, 법인이사 정수경 변호사는 성경 (히12:1-3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 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하며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너희가 피곤하여 낙심하지 않기를 위하여 죄인들이 이같이 자기에게 거역한 일을 참으신 이를 생각하라)봉독을 했다.
총회장 오정호 목사는 '완주하는 총신인'이란 제하로 설교에서
“총신은 한국교회의 미래이며, 동시에 총신 졸업생이 살아가야 하는 대한민국의 미래”라고 했다.
이어“그동안 많은 어려움 속에서 완주하여 영광스러운 졸업을 하였듯이 앞으로도 완주자의 축복의 삶이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양혜원 교무인사지원처장의 사회로 학사보고에서 “총신대학교는 1901년5월15일 대한예수교장로회 공의회가 설립한 평양 조선장로회신학교의 후신으로 1969년12월 교육부로부터 4년제 정규대학 인가를 받아 신학과로 출발하였다”고 보고했다.
1973년에는 현재의 기독교교육과와 교회음악과 1980년에는 영어교육과, 역사교육과, 유아교육과 그리고 1998년에는 아동학과, 2001년에는 사회복지학과를 각각 인가받았고, 2013년에는 중독재활상담학과를 신설하였다. 2012년에는 산업교육 부를 두고 아동학과와 사회복지학과를 신설, 상담심리학과를 만들었다. 1978년에는 일반대학원, 1996년에는 선교대학원, 그리고 2000년에는 목회신학전문대학원, 2001년에는 사회복지대학원과 상담대학원을 인가 받았다.
2013년에는 교회음악대학원, 2014년 교육대학원, 2015년 일반대학원에 각각 계약에 의한 유아교육학 전공 개설, 2020년 상담대학원에 계약에 의한 아동상담심리학 전공을 개설 하였다.
학제 및 학위 대학은 4년간 정해진 학점 이상을 이수 후, 문학사 또는 음악학사를 수여, 이수 과정을 마치면 정해진 학점을 이수하고 학위논문이 통과되면 철학박사 또는 신학박사 학위를 수여할 수 있다.
현재 박성규 총장 외 116명의 전임교원 55명의 가사, 97명의 비전임교원들이 후학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현 재학생은 학사과정 1.381명, 대학원은 8개 댁학원 석사과정 492명, 박사과정110명의 학생, 계약학과 대학원 석사 45명이 재학 하고 있다.
졸업생은 2023학년도 전기 졸업생을 합하여 학사 348명, 석사 207명, 박사 26명, 평생교육원 및 원격평생교육원 학사 109명으로 총690명에게 학위수여를 했다.
박사학위, 석사학위, 학사학위 수여 후, 상장 수여를 했다. 이어 이사장상, 총장상, 총회장상, 총동창회장상, KB국민은행장상 등을 전했다.
총회총무 박용규 목사가 격려사, 법인이사 장창수 목사는 축사, 박성규 총장은 총동창회장 한종근 목사께 감사패 전달 후 총장 훈사를 하고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