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서영 목사 “초심으로 돌아가 새롭게 신앙의 각오 다지자” 예장 합동개혁 9.25일 오전11시에 통합연합예배드린다고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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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3-09-22 15:11 조회886회 댓글0건본문
정서영 목사 “초심으로 돌아가 새롭게 신앙의 각오 다지자”
예장 합동개혁 9.25일 오전11시에 통합연합예배드린다고 밝혀!
기독교라인에서는 지난12일 오전10시30분 경기도 이천시에 위치한 기쁜우리교회(이현숙 목사시무)에서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개혁(총회장 정서영 목사) 제108회 정기총회에서 정서영 총회장이 연임되었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서는 수도국제대학원대학교가 있는 대한예수교장로회 개혁(총회장 정상문 목사) 교단과의 통합에 대한 모든 부분을 총회장 정서영 목사에게 위임했다. 다음 주 열릴예장 개혁 정기총회에서 교단 통합을 결의할 경우, 9월 중으로 통합예배를 드릴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정서영 목사는 “합동개혁과 개혁교단과의 통합을 추진하고 있다. 옛날 수도국제대학원대학교 속한 교단이다. 학교는 신림동에 있다”고 소개한 뒤, “저의 교단에서 안수를 맏고 떠난 숫자가 3천여명이다. 그 이유를 살펴보니 교단 내에 대학원대학교라던지, 신학대학이 없다는 것을 알았다. 이전에는 우리학교만 졸업하면 되지 생각하고 지내왔지만 세월이 많이 바뀌었다. 이제는 교단 내에 대학원대학교가 하나 반드시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개혁교단은 사이비 교단이 아닌 정통교단이다. 신학도 우리 노선과 같다. 합동개혁이 가지고 있는 조직, 제도, 노회 등 모든 것을 100프로 인정하고 그대로 통합을 진행 시킬 것”이라며, “통합이 되더라도 걱정할 것이 없다. 우리가 교단이 규모가 훨씬 크다. 그렇기에 주도적으로 나아갈 수 있다. 통합하게 되면 그쪽에서 안정을 시키기 위해서라도 아마도 총회장은 제가 될 것이다. 그러니 더 걱정할 것이 없다”고 강조했다.
또한 정 목사는 “제가 여러분을 사랑하는 마음이 크다. 이 교단을 만들고, 교단을 위해 지금까지 최선을 다했다”며, “그 전쟁터와 같은 곳인 한기총과 한교총 대표회장을 맡은 이유도 합동개혁 소속으로 목회 하시는 분들이 목회를 좀 더 잘할 수 있도록, 교단을 더욱 알리기 위해 맡은 것이다. 이제는 ‘합동개혁’ 이름만 대도 아는 교단으로 발돋움했다. 통합이 되어 대학원대학교가 들어오게 되면 정규대학이 있는 교단으로 더욱 손꼽힐 것이다. 그걸 만들어 가려고 통합을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