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 107회기 총회 샬롬부흥 운동 결과보고회! 6만명 증가! 1500명 참석 전도일꾼 수련회! 선봉교회 10만셀 목표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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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3-09-14 10:10 조회897회 댓글0건본문
합동 107회기 총회 샬롬부흥 운동 결과보고회! 6만명 증가!
1500명 참석 전도일꾼 수련회! 선봉교회 10만셀 목표 달성
7-UP 교회 전도양육 교육!
합동107회 총회 샬롬부흥운동 결과보고회가 13일 총회회관 예배실에서 개최했다.
한기영 목사의 사회로 지동빈 장로 기도,샬롬부흥운동본부장 김진하 목사는 “3년간 코로나로 침체된 가운데 107회 총회는 ‘샬롬 부흥’을 주제로 한 해 수고하게 되어 하나님께 감사하다.샬롬건빵을 만들어 사용한 것은 전도에 큰 효과가 있었다.”고 말했다.
총회장 권순웅 목사는 “3년 간의 코로나로 인해 교회와 교인들이 많이 위축 됐다. 이를 회복하기 위해 총회적으로 전도에 집중하여 107회기에 6만 여명이 증가했다. 이를 위해 1500명이 참석한 전도 일꾼 수련회 결과 1500여개의 전도선봉교회를 세우고 10만 셀을 목표 달성했다. 이후 7-UP 교회 세미나를 개최해 전도 이후의 양육 교육을 실시했다. 이는 주다산교회 에서 실시 검증된 프로그램을 총회장이 강사가 되어 총회적 으로 알리고 훈련시킨 것이다. 타교단도 이에 대해 관심갖고 자문을 구한다”고 보고했다.
지역별 샬롬부흥운동 전개 발표에서 서울지역 도시교회 사례로 황서노회 예우림교회 유병희 목사는 “샬롬 부흥 전도를 통해 예우림교회가 살아날 수 있었다. 코로나 기간 교회를 위해 기도하던 중 전도훈련을 받는 좋은 기회를 갖게 됐다. 블레싱 데이를 통해 많은 새가족들이 등록하는 은혜를 경험했다. 이후 매주일 새가족이 등록해 현재 156명 이 등록했다. 전도 운동을 총회적으로 진행했기에 성도들에게 동기부여가 되어 함께 전도에 동참했다. 지난 여름 우중에도 한 성도가 전도 나가 교회를 찾고 있는 사람을 만나 교회로 인도하는 기적이 있었다. 앞으로도 샬롬 부흥이 계속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호남지역 전북 농촌교회 전주노회 배월교회 이주백 목사가 “농촌교회는 인적 자원이 없어 쉽지 않다. 동네에 기독교를 반대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 분이 샬롬 부흥 전도 기간에 교회에 등록 했다. 이 분이 많은 동네분들에게 좋은 영향을 끼치고 있다. 저와 사모가 먼저 교육받고 성도 들도 훈련받게 했다. 이후 성도들이 전도에 동기 부여를 받게 됐다. 전도건빵 등 다양한 물품을 나누며 전도했다. 블레싱 데이에 동네 불신자 20명 중에 10명이 왔고 6명이 등록했다. 나머지 3명도 오실 것이라 기대한다. 성도들이 전도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 되어 너무나 감사하다”고 말했다.
샬롬부흥운동본부장 김진하 목사는 “설레는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벌써 마무리를 해야 한다고 생각 하니 아쉽기도 하고, 다 이루지 못한 일들에 섭섭한 마음도 든다.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교회 부흥과 전도의 소식에 내가 당사자가 된 것처럼 기쁘고 감사한 마음이다. 올 한해 샬롬부흥으로 최선을 다해주신 총회장님과 함께 수종 들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다음세대부흥운동본부장 이성화 목사는 “토론 배틀에 참석한 청소년들을 통해 큰 감동을 받았다. 또한 유소년 풋살대회에 많은 교회가 관심을 가졌으며, 큰 소망을 안겨줬다. 107회 총회기간에 샬롬부흥운동이 주일학교에도 좋은 영향을 줬다”고 전했으며, 마무리 기도를 하였다.
(자세한 내용은 "월기총TV" https://www.youtube.com/@tv77591유튜브 영상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