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 서울협 제20회 연합체육대회 “화합과 선교의 장 열려” 김한성 준비위원장과 현상민 진행위원장 등 위원들 경기운영 대회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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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6-09-09 00:11 조회12회 댓글0건본문
이번 대회는 축구와 탁구,족구 등 다채로운 종목으로 치러졌다. 특히 축구 경기는 주경기장에서 예선과 결선 진행, 점심시간 이후에는 사모 PK(승부차기) 이벤트가 열려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경기 역시 열띤 분위기 속에 펼쳐졌다.
상임회장 김한성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폐회예배는 박정수 장로가 대표기도,전병하 장로가 성경봉독 후 김영우 목사(혜림교회)는 '서로 빛나게'(잠27:17)란 제하로 설교 하며,성도 간의 연합과 상생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어 김상기 목사의 축사,장성태 장로가 광고 후 정영교 부총회장이 측도를 하였다.
예배 후에는 시상식과 경품 추첨이 진행되어 참가자들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했으며, 이희근 장로의 폐회 기도로 모든 일정이 마무리 되었다.
관계자는 “모든 일정이 은혜 가운데 안전하게 진행 되도록 협조해 준 각 노회장 및 노회원과 준비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다져진 화합의 에너지가 각 교회와 지역 사회를 섬기는 큰 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대회의 성공적인 진행을 위해 준비위원장 김한성 목사와 진행위원장 현상민 목사를 비롯한 진행위원회가 경기 운영 및 레크리에이션 등 전반적인 체육대회 순서를 잘 이끌었다.
특히, 탁구대회를 취재하며, 느낌은 보통실력이 아닌 뛰어난 재능을 보여준 선수님들의 실력에 응원의 열기가 우렁차고 뜨거웠다.
체육대회를 통하여 건강증진과 친목도모라는 두마리 토끼를 다 잡아 서울협과 각 노회 및 교회의 부흥발전 동반성장 기여하며 만사형통 주께영광 샬롬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