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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 복음의 깃발을 들고 분연히 일어나, 4.10일 총선을 위하여 특별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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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4-04-01 01:52 조회90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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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 복음의 깃발을 들고 분연히 일어나

성령의 불길로 민족과 세계를 복음화 하는 교회가 될 수 있기를

 기도선언!

성령 운동을 통한 한국교회의 부흥, 나라와 민족, 한국사회와 세

계선교, 4.10일 총선을 위하여 특별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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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한인기독교총연합회(이하 세기총: 총재 홍재철 목사, 대표회장 이건호 목사)3.31일 솔로몬교회 (담임 홍성익 목사)에서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를 드렸다.

세기총 상임회장 양승오 목사의 사회로 합동총회 천안노회장 김찬호 목사가 선언, 세기총 공동부회장 이능희 목사가 기도,정통중앙총회 서기 이강덕 목사는 성경 (11:25-27)봉독, 솔로몬교회 찬양대의 찬양 후 세기총 대표회장 이건호 목사는 "부활의 주님을 만나자"란 제하로 설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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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총 홍재철 총재의 집례로 성찬식,


 세기총 공동부회장 정순아 목사가 헌금기도, 백학권사 중창단이 특별찬양을 하였다.

세기총 공동부회장 최희숙 목사가 성령 운동을 통한 한국교회의 부흥을 위해 합심기도, 합동한국총회 정근철 목사는 나라와 민족, 합동한국총회 유재란 목사는 한국사회와 세계선교, 세기총 공동부회장 한규섭 목사는 4.10일 총선을 위하여 특별기도 했다.

세기총 총재 홍재철 목사가 인사말, 세기총 사무총장 홍성익 목사는 성명서 낭독을 했다.

세기총 감사 고현 장로는 광고에서 "세기총은 5개의 교단과 14개 선교단체의 연합기구로서 8개의 해외지부와 함께 성령의 불길로 민족과 세계를 복음화 하는 슬로건을 걸고 국내 전도와 세계선교의 큰 뜻과 비전을 품고 창단된 단체"라고 밝혔다.

솔로몬교회 청소년이 깃발 찬양 (어게인 1907)후 총재 홍재철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성명서 전문

오늘날 한국교회는 젊은 세대와 기성세대 할 것 없이 현대 문명의 편리와 쾌락과 안위 속에 그 영성과 믿음이 소멸 되어져 가고 있다. 쓰나미처럼 몰려온 현대 세속주의와 쾌락주의는 한국 기독교의 역사속에 녹아 있었던 부르짖음의 기도와 가슴을 찢는 회개의 눈물을 희석시켜 버렸고, 그에 따라 만민의 기도하는 집인 교회는 기도의 거룩한 향기가 소멸되어져 가고 있는 가슴 아픈 현실을 목도하게 된다.

코로나 쓰나미 이후 사라져 버린 교회들과 빈자리들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을 붙드는 보수 복음주의 신앙이 점차 사라져 버리고 종교다원주의와 혼합주의를 주창하는 교단들과 신학교들의 왜곡된 성경해석과 오염된 믿음이 이를 대변해 준다.

고린도후서 614절 이하의 말씀은 오늘날 진리가 혼탁해져 버린 신앙 속에서 갈 길을 잃어버린 한국교회를 향한 경종의 메시지다.

너희는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같이 하지 말라 의와 불법이 어찌 함께하며 빛과 어두움이 어찌 사귀며 그리스도와 벨리알이 어찌 조화되며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가 어찌 상관하며 하나님의 성전과 우상이 어찌 일치가 되리요 우리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성전이라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가라사대 내가 저희 가운데 거하며 두루 행하여 나는 저희 하나님이 되고 저희는 나의 백성이 되리라 하셨느니라.

이에 사)세계한인기독교총연합회 산하 모든 교단과 교회를 대표하여 첫째, 한국교회가 1907년 평양대부흥운동 당시의 순전한 믿음과 열정과 사랑을 다시금 회복하여 제3성령운동을 통한 제3의 놀라운 부흥의 물결이 일어나기를 기대하며 기도할 것이다.

둘째, 사도행전 217절에서 말세에 내가 내 영으로 모든 육체에게 부어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는 이 거룩한 하나님의 말씀이 성취되고, 다음세대가 복음의 깃발을 들고 분연히 일어나 성령의 불길로 민족과 세계를 복음화하는 교회가 될 수 있기를 기도하며 선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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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인기독교총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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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기총tv / 사랑뉴스 유튜브에서 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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