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통교회 추대 및 임직예식! 복음의 일꾼으로 겸손과 순종, 충성으로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을 이루는 축복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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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4-03-11 23:02 조회898회 댓글0건본문
영통교회 추대 및 임직예식! 복음의 일꾼으로 겸손과 순종,
충성으로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을 이루는 축복의 통로!
영통교회는 3월10일 대예배당에서 추대 및 임직예식을 거행했다.
♡영통교회 김영호 담임목사 외 성도 일동은 인사말에서 "영통교회를 지금까지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고 했다.
어어 "바쁘신 중에도 임직예식 순서를 맡아주시고 임직자들을 축복해 주시기 위해 참석해 주신 모든 내빈들과 성도님들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모든 임직자들이 하나님이 세우신 영통교회에서 그리스도의 복음의 일꾼으로 겸손과 순종, 충성으로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을 이루는 축복의 통로가 되도록 계속 기도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추대 및 임직자는 아래와 같다.
원로장로 : 김갑중 / 장로장립 : 이은호 오세운 최병철 김진석
명예권사 : 이천우 한상빈 고영순 김명순 김효신 박금선 서해원 신명순 이선영 이수희 조경숙 홍정운, / 권사취임 : 김병숙 소정선 신미숙 이선순 임해경 최소연 최윤정 최은주 최정용 최정애 최효진 하성미 / 집사안수 : 김대현 유철희 이해록 임홍식 정상철 진원규 –총35명-
이날 예배는 김영호 목사의 집례로 이철희 장로 기도와 이윤덕 목사는 성경 마3:13-17 말씀을 봉독했다.
할렐루야 찬양대의 “우리 함께 가리라” 찬양 후 지방회장 박성조 목사가 "내 기뻐하는 자라"는 제하로 설교를 했다.
제2부 추대 및 임직식은 지방회 부회장 목일균 목사의 인도로 원로장로 추대와 명예권사 추대를 선언 후 추대 패 증정을 했다.
장로장립 서약, 안수례, 가운착의 후 공포를 하고 장립 패 증정을 했다.
이어 권사취임을 서약, 공포 취임패 증정을 했으며, 집사안수를 서약, 악수례, 공포 후 임직 패 증정을 했다.
제3부 축하 및 권면은 장병일 목사, 이정환 목사, 유진철 장로가 축사하고, 지방회 장로회에서 패증정을 했다.
정준택 목사와 윤호운 장로가 권면을 한 후 김갑중 장로는 답사를 했다.
임직자 대표가 답가로 찬양을 하고, 임효선 장로는 인사 및 광고 후 조원근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영통교회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