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총 4월 총선위한 기도성회! 1200 만 성도의 한표가 새로운 역사의 시작! 조용목 목사 “범죄자와 하나님 적대자 지지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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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4-04-05 21:04 조회887회 댓글0건본문
한기총 4월 총선위한 기도성회! 1200 만 성도의 한표가 새로운 역사의 시작! 조용목 목사 “범죄자와 하나님 적대자 지지하면 가짜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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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영 목사 “한기총은 국민의 안전과 자유로운 신앙을 위해 자유민주주의를 지지하고 수호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 그래야 나라가 안정 평안하고 자유로운 신앙이 보장된다.
4월 총선위한 온-오프라인 1,200만 성도 기도대성회가 한국기독교 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목사) 주최로 5일 은혜와진리교회(조용목 목사) 안양대성전에서 개최됐다.
1부 예배는 한기총 공동회장 정학채 목사(예장개혁 총회장)의 인도로, 정서영 대표는 대회사에서 “오늘은 인간의 소원과 계획을 다 내려놓고 하나님의 뜻에 맞는 올바른 지도자가 세워지도록 기도하기 위해 모였다. 동성애 합법화 시도를 한국교회가 막아 냈지만 싸움은 아직도 끝나지 않았고, 교회 폐쇄법이 발의 되기도 했다. 정신을 차리고 심사숙고해서 선거에 참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한기총은 국민의 안전과 자유로운 신앙을 위해 자유민주주의를 지지하고 수호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 그래야 나라가 안정평안하고 자유로운 신앙이 보장된다. 기도하면 변화의 바람이 일어나고, 행동하면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하실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한기총 공동회장 이용운 목사 (합동개혁 전 총회장)가 기도, 한기총 명예회장 박홍자 장로(한국기독교 여성협의회)가 성경(수24:14-15) 봉독, 은혜와진리교회 성가대 찬양 후 한기총 원로자문회의 고문 조용목 목사는 '기회와 선택'이란 설교를 했다.
조 목사는 “나라의 지도자를 선출 하는데 그 대상이 무슨 범죄를 저질렀어도 개의치 않는 사람은 가라지며, 하나님과 교회를 적대하는 사상과 이념을 가진 자를 지지하는 사람도 가짜 신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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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심각하고 엄중한 시국에
선거가 국가와 교회에 미칠 영향을 생각해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을 선택의 기준으로 삼길 바란다”했다.
한기총 엄신형 전대표회장은 격려사 에서 “하나님은 천지만물을 창조하사 역사를 시작하시며 진행하시고 마치시는 분도 하나님이다. 한 나라의 흥망도 하나님께 있고, 하나님께서 주시면 막을 자가 없고 지켜 주시면 뺏을 자가 없고 훔쳐갈 자도 없다. 대한민국을 하나님께서 지켜 주실 것을 확신하며 격려한다”고 말했다.
한기총 엄기호 전 대표회장은 “투표할 때 누구를 선택할지 한 번만 기도하고 결정한다면 이 나라에 큰 변화와 기적이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대한기독노인회 장상홍 이사장은 “내게 부르짖으라, 크고 은밀한 일을 만들겠다고 약속하신 하나님 말씀을 믿고 승리하는 위대한 대한민국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제2부 기도회는 한기총 공동회장 안이영 목사(합동한신 전 총회장)의 인도로 임영문 목사 (전국17개 226군구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오범열 목사(경기총 대표총회장), 김종우 목사(충남기총 전 대표회장), 심하보 목사(서기총 대표회장), 임다윗 목사(경기총 전 대표회장), 진유신 목사(인기총 전 대표회장), 고경환 목사(경기북기총 전 대표회장)가 국가를 위해 기도했다.
박승주 목사(한기부협 대표회장), 김상진 목사(합동보수 총회장), 조윤희 목사(개혁정통 총회장), 정춘모 목사 (합동개신 총회장), 강기원 목사(예장 목양 총회장), 박지숙 목사(합동 예장 총회장), 이현숙 목사(개혁 부총회장), 김근식 목사(한국기독교침례회 총회장), 송미현 목사(카리스마 아카데미)가 한국교회와 열방 사회 현안을 위해 기도하고, 정창모 목사 (예장 총회장)가 합심기도를 인도했다.
한기총 대외협력위원장 이의현 목사, 한기총 총무협의회 회장 서승원 목사 (합동보수 총무)가 선언 결의문 낭독!
♡하나님 뜻에 맞는 올바른 지도자가 세워지도록 매일 기도 ♡후보자는 대한민국 미래와 균형 있는 발전을 위한 실현 가능한 공약제시 ♡정부는 중장기적 관점에서 경제성장 대책을 마련 ♡의사는 환자 치료행위로 진면모가 드러나는 것을 기억하고, 정부 또한 환자들이 고통받지 않도록 원만한 의료개혁을 추진하라.
이어 ♡저출산 극복 교육위해 교회가 지역 공동체의 육아와 교육을 함께 분담 ♡국회의원 후보자는 더 이상 동성애와 동성혼을 보호하기 위한 법을 발의하지 않을 것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닮아 대한민국 양극화를 극복하고 용서와 사랑의 실천으로 멀어진 관계를 연결하는 그리스도인이 될 것을 다짐했다.
이어 한기총 사무총장 김정환 목사의 광고, 한기총 명예회장 김용도 목사 (기침 전 총회장)의 축도로 마쳤다.
♡(상세내용은 유튜브 "월기총TV" https://www.youtube.com/@tv77591영상통해 시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