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협 28정총 새회장 변충진 목사 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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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4-05-19 07:10 조회997회 댓글0건본문
충청협 28정총 새회장 변충진 목사 추대! 충청협 위상을 높이는 일 최선, 예장합동 안에 충청협 역할이 정말 중요한 것을 살리고 힘써! 이춘복 목사 '만남' 설교! 만남보다 중요함은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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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충청협의회는 18일 남현교회(윤영배 목사 시무)에서 제28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예배는 변충진 목사의 인도로 윤종관 장로의 기도, 신 석 목사는 성경 (행18:1-3)봉독, 헤세드찬양단이 찬양을 했다.
명예회장 이춘복 목사는 '만남'이란 제하로 설교에서 "인생의 성공을 좌우하는 것은 여러가지 요인이 있다. 가정,인물,실력 모두가 인생 성공의 요인들이나 가장 큰 요인은 만남에 있다"고 전했다.
이어 "성도는 목회자를 잘 만나야 행복한 믿음생활을 할 수 있다. 목회자는 성도를 잘 만나야 행복한 목회를 할 수 있다.(목회간증)많은 분들이 저를 복 받은 목사라고 말한다.제가 생각해도 저는 정말 복 받은 목사다.하나님께서 좋은 만남을 주셨기 때문이다.먼저 인생길에서 예수님을 만난 것이 가장 큰 복이다. 결혼 후 47년 동안 한 번도 큰소리를 내거나 싸우지 않고 살아온 좋은아내를 만난 것이 복이다.
합동측 교단을 만난 것이 복이며 총신에서 좋은 교수님들과 동창들, 선후배들을 만난 것이 복이다.양반의 고장 충청도에서 태어난 것이 복이며 충청협의회에서 여러분들을 만난 것이 복이다. 특히 후임을 잘 만난 것이 복이다. 후임은 은퇴 20년 전에 만나 은퇴 10년 전에 후임으로 정했고 유학 까지 보내 공부시킨 후 5년전 목회를 이양했다.이양 후 목회를 너무 잘해서 제가 샘이 날 정도다.목회 뿐만 아니라 저를 너무 잘 섬겨 주셔서 늘 감사하고 있다. 사람은 누구나 좋은사람 만나기를 원한다.좋은 만남은 만들어진 상태에서 만나는 것이 아니라, 만난 후에 만들어 나가는 것이다. 만남은 하나님의 특별한 계획속에 이루이지며 유익을 위해 만나게 하신다. 만남 보다 더 중요한 것은 관계다.어떻게 하면 좋은 관계로 이어질 수 있을까?(이하중략)사람은 만나면 만날수록 더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는반면 만나면 만날수록 싫어지는 사람이 있다. 모쪼록 충청협의회 여러분은 만나면 만날수록 좋은 관계로 발전시켜,성공적인 삶을 사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한다."고 말했다.(설교전문 별도ᆢ!)
이어 나라의 안정과 대통령을 위하여 최공열 장로, 총회와 총신대를 위하여 김 헌 장로, 한국교회와 북한 복음화를 위하여 최윤진 장로, 충청협의회를 위하여 권의수 목사가 기도를 했다.
권 목사는 기도에서“역사의 주관자 이신 하나님 아버지 충남북과 대전 세종에서 태어난 충청인 목사 장로들이 모여 단합을 다지고 협력하기 위하여 이 자리에 모였사오니 먼저 긍휼과 자비를 베푸사 우리의 죄와 허물들을 사하시고 고쳐 주옵소서(중략)
이제부터는 충청인들도 충성도 만큼 전 영역에서 제 값대로 교계나 국가에서도 중추적인 지도자가 충청인 중에서도 역할을 감당할 수 있는 시대도 주옵소서. 현재 충청도 출신으로 윤석렬 대통령으로 세우셨고 총신대 총장과 칼빈대 총장도 충청도 출신으로 세우심을 감사 드립니다. 현재 국가적으로는 4.10 부정 선거로 국민 혁명 직전이고 사법농단 등으로 매우 큰 위기의 시대를 맞고 있는 바 이런 시대에 우리 충청인들이 제2의 독립 운동을 하는 심정으로 이에 맞서 분연히 일어나서 역사를 바로 세우게 하소서. 우리 충청인들은 다윗과 요나단 같은 우정들을 변함없이 유지하고 끝까지 지조를 지키며 충청인의 단합된 힘을 모아 이 시대에 간성으로써 본분을 다하는 충청인들이 되게 하옵소서"라고 간구했다.
♡김종업 장로가 헌금기도, (사랑하는 주님 앞에 찬송), 양영오 목사가 광고 후 나기철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이어진 총회는 이웅세 대표회장의 사회로 신석 목사가 회원 점명, 회순 보고, 이영민 장로가 전회록 낭독, 양영오 상임총무는 사업보고, 정진원 목사는 감사보고, 김종업 장로는 회계보고 후 임원 선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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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기 임원은 다음과 같다
♡대표회장 : 변충진 목사
♡상임회장 : 김철중 목사 김용직 장로
♡상임총무 김승규 목사 김종업 장로
♡서 기 : 신 석 목사♡부서기 송영환 목사♡회록서기 : 김웅배 목사 부회록서기 이승준 목사♡회 계 : 이영민 장로♡부회계 : 장승수 장로
제3부 축하순서는 상임회장 김철중 목사의 진행으로 지도위원 하귀호 목사는 환영사, 대표회장 변충진 목사는 취임사에서 “충청도 가장 오지에서 태어나 오늘 28대 대표회장까지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요 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그동안 28회기 동안에 증경회장님들이 섬겨온 충청협의회가 존재하고 있음을 존중하고, 충청협의 위상을 높이는 일에 최선을 다해서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측안에 충청협의회 역할이 정말 중요한 것을 다시 한 번 살리고 힘쓰도록 그 역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증경총회장 김용실 목사, 명예회장 김민교 목사와 송영식 목사는 격려사, 서북지역노회협의회 대표회장 장순직 목사, 중부지역노회협의회 상임회장 강문구 목사와 서북협장로연합회 회장 현광옥 장로가 축사,명예회장 김기성 목사가 내빈소개, 증경상임회장 이광복 장로가 오찬기도를 했다.
♡이춘복 목사 설교문 일부 ♡ 행18:1-4 제목 : 만남 ♡안녕하세요.
오늘 정기총회에 참석한 회원 여러분들을 환영하며 축복합니다. 서로 인사를 나누겠습니다. "고향 분 만나서 반갑습니다." "인생 성공을 좌우하는 것은 여러가지 요인이 있습니다. 가정은 어떤가?
인물은 어떤가? 실력은 어떤가? 모두가 인생 성공의 요인들입니다. 그러나 가장 큰 요인은 만남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만남"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나눌까 합니다. 오늘 설교는 설교라기 보다 목회간증이라 생각하며 들으시면 되겠습니다.
본문은 바울이 브리스가와 아굴라 부부를 만나는 내용입니다. 브리스길라와 아굴라는 바울을 만나므로 인생이 역전됩니다.성도는 목회자를 잘 만나야 행복한 믿음생활 할 수 있습니다. 목회자는 성도를 잘 만나야 행복한 목회를 할 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저를 복 받은 목사라고 말합니다.제가 생각해도 저는 정말 복 받은 목사입니다.하나님께서 좋은 만남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먼저 인생길에서 예수님을 만난 것이 가장 큰 복입니다. 결혼 후 47년 동안 한번도 큰소리를 내거나 싸우지 않고 살아온 좋은 아내 만난 것이 복입니다.
합동측 교단을 만난 것이 복이며 총신에서 좋은 교수님들과 동창들 그리고 선후배들을 만난 것이 복입니다.양반의 고장 충청도에서 태어난 것이 복이며 충청협의회에서
여러분들을 만난 것이 복입니다.
특히 후임을 잘 만난 것이 복입니다.
후임은 은퇴 20년 전에 만났고 은퇴 10년 전에 후임으로 정했고 유학까지 보내 공부시킨 후 5년 전 목회를 이양 했습니다.이양 후 목회를 너무 잘해서 제가 샘이 날 정도입니다.목회 뿐만 아니라 저를 너무 잘 섬겨 주셔서 늘 감사하고 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좋은 사람 만나기를 원합니다.그러나 좋은 만남은 만들어진 상태에서 만나는 것이 아니라, 만난 후에 만들어 나가는 것입니다. 만남 보다 더 중요한 것이 관계라는 것입니다.
한번은 우리교회 장로님이 저를 찾아와 교회를 떠나겠다고 말씀 하셨습니다.그 때 교회 증축 문제로 장로님들 간에 서로 의견 충돌이 있었습니다. 장로님들 간에 의견 충돌이 있으면 중간에서 목사님이 쎈드위치가 됩니다.이쪽을 바라 보면 "왜 이쪽을 바라 보느냐?"저쪽을 바라보면 "왜 저쪽을 바라 보느냐? "가만히 있으면 왜 가만히 있느냐? "이쪽 편 들수도 없고 저쪽편 들수도 없습니다.장로님은 자기편을 들어주지 않는다고 불만을 가진 것입니다.
사실 그 장로님 전 부터 사사건건 저와 많이 부딪쳤습니다.교회 재정부장으로 있으면서 재정을 너무 아꼈고 그것 때문에 목회하는데 어려움이 많았습니다.실제로 장로님과 부딪칠 때 헤어졌다면 몇 십 번은 헤어졌을 것입니다. 저는 교회를 사임하겠다는 장로님에게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장로님!저는 목사와 장로는 부부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부부가 싸운다고 헤어지면 세상에 안헤어질 부부 어디 있겠습니까?"
"저는 의견충돌이 있다고 해서 장로님 한 번도 미워하지 않았습니다. 나갔으면 좋겠다는 생각 가져본적 없습니다."저는 도리어 장로님 만난 것을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장로님께서 제가 정 미우면 사임 하셔도 됩니다.그러나 저는 장로님 끝까지 사랑할 것입니다."
그 말을 듣고 장로님 말씀하셨습니다. "목사님!목사님은 정말 저를 그렇게 생각하고 계셨나요? "정말 부부로 생각하셨나요?"그렇다고 대답하니까 알았다고 하면서 사표를 철회하고 기도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충성을 다 하십니다. 특히 우리 교회가 새성전을 건축할 때, 건축위원장을 맡아 성격대로 얼마나 꼼꼼하게 정확하게 일하시는지 저는 할 일이 없었습니다.
재정을 얼마나 아꼈는지 최소 몇 억은 절약 했을 것입니다. 장로님과 저를 만나게 하신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그런데 내가 불편하다 해서 관계를 끊어 버렸다면 귀한 만남은 그것으로 끝났을 것입니다. 그러나 계속 관계를 잘 가졌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교회를 위해 귀하게 사용하신 것입니다.
저희 교회는 15년 전 새성전을 건축했습니다.대지와 성전 건축에 당시 금액으로 약 400억의 재정이 들어갔습니다.
특히 성전 건축할 때 장로님 한분의 헌신이 컸습니다. 한 장로님이 100억 정도의 헌금을 하신 것입니다. 많은 분들이 저에게 그런 말씀을 하십니다."목사님!우리 교회도 그런 장로님 한분만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그 장로님 1년만 빌려 줄수 없나요?"저도 그렇게 말씀하시는 분들의 마음을 이해합니다.그러나 그 장로님 처음 부터 큰 일 하실 분이 아니었습니다.그분은 2층 상가 개척교회 시절 처음 예수를 믿었고, 저에게 학습 세례 받고 장로까지 되셨습니다.
장로님 처음 예수 믿을 때 사업을 시작했는데 하나님께서 크게 복을 주셨습니다.사업이 얼마나 잘 되는지 하늘에서 쏟아 붙는 것 같았습니다.그 장로님은 감사하게도 평소부터 헌금을 잘하셔서 우리교회가 성장하는데 큰 역할을 하셨습니다. (이하 중략)
세부내용은 유튜브 "월기총TV" https://www.youtube.com/@tv77591 영상통해 시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