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노회, 부총회장 후보 장봉생 목사 추천! 준비된 미래, 성숙한 정책, 진정한 부흥" “총회를 미래형 구조로 바꿔, 비생산적인 기구와 조직 통폐합! 새 노회장에 김삼열 목사 추대! > 교계/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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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노회, 부총회장 후보 장봉생 목사 추천! 준비된 미래, 성숙한 정책, 진정한 부흥" “총회를 미래형 구조로 바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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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4-04-16 23:08 조회92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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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노회, 부총회장 후보 장봉생 목사 추천! 준비된 미래, 성숙한 정책, 진정한 부흥" “총회를 미래형 구조로 바꿔, 비생산적인 기구와 조직 통폐합! 새 노회장에 김삼열 목사 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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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동 서울노회는 16일 서울 서대문구 소재 충신교회(강남우 목사 시무)에서 제132회 정기노회를 열고 장봉생 목사(서대문교회)를 제109회 총회 부총회장 후보로 만장일치 추천했다.

장봉생 목사는 "13년 전 처음 총회에 참석한 이후 노회원들께서 응원해 주신 덕분에 지금까지 총회를 섬기고 있다""교단을 섬기는 소원을 가진 한 사람으로서 성실하고 진실하게 선거를 준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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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서울지역노회협의회와 신학대학원 동기들을 비롯 전국에서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시겠지만 특별히 서울노회 목회자들과 장로님 들이 힘껏 도와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또한, "우리 노회의 미래로 함께 위원회가 공식적인 선거대책 본부의 역할을 하게 될 것" 이라고 전했다.

장 목사는 "준비된 미래, 성숙한 정책, 진정한 부흥"을 제시하고 총회를 미래형 구조로 바꿔, 비생산적인 기구와 조직을 통폐합 하며, 세대와 약자를 아우르는 전략적 그릇을 만들고, 목회자 노후 대책 및 사례비 기준을 마련해 지역과 교회 규모에 따른 격차를 해소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목회자 수급 문제를 해결하고, 교단 신학교 운영 시스템을 전면 개편, 한국교회를 둘러싼 현안을 해결 하면서 미래로 나아 가겠다"고 전했다.

이어 정책연구소를 통해 대내외 중장기 정책을 생산하고, 전국 교회 교인의 은사와 경력을 데이터 베이스화해 각 분야와 다음세대에 이르는 정책적 연계성을 활성화 하겠다. 총체적인 부흥운동을 일으키며 하나님 나라 부흥운동을 위한 다양한 플랫폼을 제공하고, 전국적인 캠페인으로 부흥의 열매를 맺고, 개혁신학을 품은 교단과 연대해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주도적 입장을 견지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노회는 김삼열 목사를 신임 노회장으로 추대했다. 김 목사는 취임사에서 중요한 시기에 노회장을 맡게 됐는데 선배 목회자들의 지도와 동료 및 장로들의 조언을 들으며 함께 해나가면 모든 일을 감당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며, 최선을 다해 성실히 섬기겠다. 부족한 점이 많아도 이해 해주시고 아낌없는 지도 편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총회실행위원 장봉생 목사, GMS 이사 이상화 목사, 기독신문 이사 고동운 장로

서울노회 신임 임원은 다음과 같다.

노회장 김삼열 목사 부노회장 이상화 목사, 조충길 장로 서기 조경운 목사 부서기 김상욱 목사 회록서기 최정현 목사 부회록서기 하의용 목사 회계 이종석 장로 부회계 송기덕 장로

(상세내용은 유튜브 "월기총TV" https://www.youtube.com/@tv77591영상통해 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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