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기총 대표회장 김환근 목사 취임! 합력선 소통 공감! 지역 내의 어려운 교회를 돌보고 섬기라고 주신 직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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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3-12-18 20:13 조회905회 댓글0건본문
수기총 대표회장 김환근 목사 취임! 합력선 소통 공감!
지역 내의 어려운 교회를 돌보고 섬기라고 주신 직분!
지역교회 목사님들과 지도자들에게 얕잡아 보이지 않도록 하자!
♡수원특례시기독교총연합회(수기총)는 16일 대표회장에 김환근 목사가 취임했다.
"수기총을 앞으로 어떻게 이끌어 가실지?"란 기자의 질문에 김 회장은 "부르심에 합당하게 행하여 합력 선을 이루면 되는데 소통과 공감을 이뤄 나아가는 수기총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김 목사(수원 기독교호스피스회)는 취임사에서 "수기총 55회기 직전 대표회장 이부호 목사님과 증경회장님, 대표회장으로 섬길 수 있도록 길을 열어 주신 증경회장님들, 금일 이취임식을 위하여 준비위원장으로 섬겨 주신 하용해 직전 사무총장님, 56회기 안동찬 사무총장 및 임역원 목사님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어 "합신 수원노회 목사님들, 수기총의 오늘이 있기까지 함께 해주신 수원지역 선후배 목사님들, 내빈, 가족과 같은 호스피스동역자 여러분, 동문, 친구, 가족 여러분에게도 감사드린다. 특히, 오늘 이취임식에 이 장소를 기쁜 마음으로 제공해 주신 제 선배이시면서, 멘토로 지도해 주셨던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김학유 총장님과 임직원 여러분에게도 감사드린다."고 했다.
또한 "지금 오늘 취임사를 고민 하던 중, 교단이 다른 후배임에도 불구하고 사랑해 주시고, 오늘이 있도록 이끌어 주신 분들 중, 새삼 두 분 선배 목사님의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첫째는 김봉태 목사님이십니다. 제가 수기총에서 처음으로 제1대 동수원병원 원목으로 파송받을 때, 하신 말씀이 생각납니다. 대표회장직은 명함을 돌리기 위함이 아니요, 지역 내의 어려운 교회를 돌보고 섬기라고 주신 직분이다.
둘째는 고명진 목사님이십니다. 저희 56회기 임원들을 격려하는 자리에서, 저에게 수기총이 지역 교회 목사님이나, 지도자들에게 얕잡아 보이지 않도록 힘쓰라는 말씀이었다"고 회상했다.
이어 "저는 30년 전, 수원에서는 처음 으로 호스피스선교 사역을 시작해 호스피스를 통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교단과 교파가 하나되는 연합과 일치를 위하여 섬겨왔다."며, "앞으로도 잘 섬기도록 하겠다. 수원시 복음화, 빛과 소금의 역할, 교단과 교파를 초월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부르심의 소망을 가지고 하나되게 하는 일에 주어진 재임 기간 중 최선을 다해 디딤돌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수기총 56회기 대표회장으로 제게 주어진 바람, 사명과 역할이 있다면 하나님과 세상 앞에 부끄러울 것이 없는 하나님의 일꾼으로 쓰임 받기를 소망 하며, 이를 위하여 오늘 함께 해 주신 여러분의 많은 기도와 격려,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김 목사는 "그동안, 이 사람만 생각하면 먼저 눈물이 나는데, 부족하고 허물 많은 저를 감싸고, 아픈 마음을 뒤로하며 함께 어려운 호스피스 사역자의 아내, 목사의 아내로서, 두 자녀의 엄마로, 친지 일가 가족들을 섬겨 주었던 사랑하는 아내와 두 딸, 형제 분들, 친구 모두에게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덧붙였다.
16일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열린
이. 취임예배는 준비위원장 하용해 목사 (겨자씨교회)의 사회로 증경회장 이관호 목사(영화나사렛교회)의 기도, 서기 손경덕 목사(주향한교회)가 성경(왕상 18:40~46)봉독, 수원장로합창단의 특송 후 증경회장 김철한 목사 (오목천감리교회 원로)는 "삶의 가뭄을 끝내기"란 제하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설교에서 "고독하고 가뭄든 사람들에게 소낙비가 내리기를 갈망한다. 실로 영적인 면에서도 가뭄이 멈추길 바라며 가뭄의 현실을 받아 드리면 문제가 해결된다. 하나님의 요구를 찾아야 해결의 실마리를 볼 수 있다. 가뭄은 엘리야의 말에서 시작 됬다. 그것은 하나님을 아는 것에서 시작된다. 아합왕은 바알 정책을 폈다. 물질의 풍요에 빠진 백성들에게 경고로 가뭄을 주신 것이다. 가뭄이 하나님의 사랑이며, 기도가 하나님의 능력이다. 수원시에도 이런 은혜가 임히길 기도하며 소망한다. 현실을 인정하며 믿고 기도하자"고 했다.
김환근 대표는 이임회장 이부호 목사와 이임사무총장 하용해 목사에게 공로패, 김환근 목사에게 취임패 증정 후 이부호 목사(수원새빛교회)가 이임사를 전했다.
증경회장 유만석 목사(수원명성교회)의 영상격려와 증경회장 고명진 목사 (수원중앙교회), 예장합신 수원노회장 박석훈 목사 (한우리교회)의 격려사 후 축하패 증정, 김진표 국회의장의 영상축사,경기도 염태영 경제부지사, 수원특례시 이기정 의장의 축사,수원특례시 이재준 시장의 영상축사, 민주당 박광온 국회의원,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김학유 총장과 한국호스피스협회장 김도봉 목사의 축사 후 축하패와 축하 꽃다발을 증정했다.
호스피스중창단의 축가, 경기도심포니커 4중주의 축주, 굿네이버스 경원본부 김정미 본부장은 희망장학금 2천 만원을 수기총에 전달했다.지난 성탄점등식에서 헌금한 2,564,000원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수원시에 기탁했다.
사무총장 안동찬 목사(새중앙교회)가 광고 및 내빈소개 후 증경회장 김봉태 목사(영원교회 원로)의 축도로 마쳤다.
수원특례시는 23년 11월의 인구로 123만명의 인구가 살고있는 경기도의 중심 도시이다.
수원특례시기독교총연합회 1대 대표회장으로 장기홍 목사(삼일학교장). 2대 회장 박용묵 목사(영화감리교회)을 비롯하여 10대 이창만 목사, 20대 이재창 목사, 28대 김재명 목사, 30대 고)서정달 목사, 40대 고흥식 목사, 42대 유만석 목사를 비롯 국응석, 유명재, 김철환, 송종환, 고명진, 엄진용, 이관호, 박성국, 임영섭, 정찬수 목사, 55회 이부호 대표에 이어 김환근 목사가 56대 대표회장으로 취임하였다.
내년 1월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수원특례시기독교지도자 조찬기도회,
부활절 새벽기도회, 3.1절, 6.25, 8.15 절기 기도회 등 연합으로 교회들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 관심이 집중된다.
♡수원시의회 김기정 의장 축사 전문♡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수원특례시의회 의장 김기정입니다.
수원특례시 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이.취임식에 함께하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하며 준비위원장으로 이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주신 직전사무총장 하용해 목사님과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또한, 바쁘신 중에도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신 수기총 목사님들, 회원 목사님들, 모든 내빈 여러분과 성도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먼저, 지난 1년간 이부호 목사님의 헌신과 노력에 경의와 감사드립니다. 수기총 2023년 주요성과 수원시 지도자 조찬기도회, 3.1절 105주년 기념 연합예배, 부활절 새벽연합예배, 8.15광복절 연합예배, 국가유공자 위로회, 성탄트리 점등식! 등
이부호 목사님께서는 탁원한 리더십으로 수원시 기독교인들을 소통과 화합의 길로 이끌어 주셨습니다. 경제적, 사회적 위기로 어려운 시기, 지치고 힘든 시민들에게 끊임없이 봉사하고 헌신해 주신 목사님의 따뜻한 사랑과 나뭄에 존경과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아울러, 김환근 목사님의 56대 대표회장 취임을 축하드립니다.
김환근 목사님께서는 그동안 수기총 상임회장으로 연합회와 회원들을 위해 헌신해 주셨으며, 수원기독호스피스회 회장으로 호스피스 사역을 맡아 어려운 일에 항상 앞장서시며 우리에게 지혜를 주시고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대표회장으로 더욱 굳건히 총연합회와 수원 기독교를 지켜주시길 바라며, 회장님께서 만들어 가실 수기총의 새로운 역사에 기대 가득 함께하겠습니다.
이제 곧 영광과 평화가 가득한 성탄절이 다가옵니다.
우리 사회에는 여전히 어려우신 분들이 많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집 안에서 따뜻함을 나눌 수 있는 만큼 소외되고, 아픈 분들까지도 더 많이 안아주며 큰 사랑 나눠주시는 수원시 기독교 총연합회 되길 바랍니다.
수원의 경제도 대한민국의 경제도 매우 어렵습니다. 어려움을 딛고 일어서 시민에게 힘이 되는 탄탄한 수원을 만들 수 있도록 수원특례시의회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오늘 이처럼 따뜻한 인사를 나눌 수 있는 은혜로운 자리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매 순간 하나님 은총 안에서 모두가 평온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