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신문학 제12집 출간 감사예배(총신대 박성규 총장 "글 솜씨가 뛰어난 서기관의 붓끝 같은 글"설교)제8회 …
페이지 정보
사랑뉴스 작성일23-12-15 07:39 조회894회 댓글0건본문
총신문학 제12집 출간 감사예배(총신대 박성규 총장 "글 솜씨가 뛰어난 서기관의 붓끝 같은 글"설교)제8회 총신문학상 및 제5회 다음세대 총신문학상 시상식! "어둔운 세상을 밝히는 글을 써야한다"
♡회장 조성호 목사는 발간사에서 '기독문학의 초석 총신문학회' "우리는 치열한 문학정신으로 어두운 세상을 환하게 밝히는 글을 써야한다"고 밝혔다.
♡제6회 다음세대 총신문학상 공모♡
총신문학회는 문학을 통해 다음세대를 성경적인 가치와 기독교 세계관으로 무장한 하나님 나라 일꾼으로 세우고자
"다음세대 총신문학상"을 제정, 소정의 장학금으로 격려할 작품을 공모한다.
♡회장 조성호 목사 010 3360 6818 / ♡총무 김기동 목사 010 6377 6691
![]()
총신문학회는 14일 총신문학 제12집을 발간하고, 제8회 충신문학상 및 제5회 다음세대 총신문학상 시상식을 했다.
총신대학교 카펠라 홀에서 열린 제1부 예배는 회장 조성호 목사의 인도로 전종문 목사의 기도, 부회장 서재철 목사는 성경(시편45:1 내 마음이 좋은 말로 왕을 위하여 지은 것을 말하리니 내 혀는 글솜씨가 뛰어난 서기관의 붓끝과 같도다)을 봉독했다.
총신대 총장 박성규 목사는 “글 솜씨가 뛰어난 서기관의 붓끝 같은 글”이란 제하로 설교를 하고,총무 김기동 목사의 광고 후 박재천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제2부 총신문학상 시상식은 총무 김기동 목사의 사회로 회장 조성호 목사가 인사말을 하고 제8회 총신문학상 시상을 했다. 심사위원장 김남식 목사가 심사 보고를 하고 시상 후 수상자 인사는 시 부문 박노진 목사와 소강석 목사, 아동 문학 부문에 신충훈 목사가 인사했다.
제5회 다음세대 총신문학상 시상은 심사위원장 김남식 목사의 심사보고 후 회장 조성호 목사는 시상을 했다.
수상자는 초등부 우수상 백은비, 중등부 우수상 최부건, 고등부 우수상 신효주, 대학부 우수상 김민영, 황예영(총신대 신학과 1학년)
제3부 총신문학 제12집 발간 감사는 편집위원장 배인수 목사가 문학지 발간 보고, 박종구 목사와 김상곤 목사의 축사, 서예준 집사가 축가를 불렀다.
김기동 총무가 2023년도 신입회원 소개 및 축하 후 수상자 및 임원 축하 케잌 컷팅, 총무 김기동 목사의 광고 후 폐회 및 기념촬영을 하고 마무리 했다.
♡총신문학회는 총신 출신으로 각계 문단에 등단한 목회자 작가들의 모임으로
1998년에 창랍되었다.
♡총신문학회원 모집:총신출신 목회자로 문단에 등단이나,작품을 1권 이상 출판한 자(010 6377 6691 김기동 목사)
-광 고-
총신문학 제13집 원고는 6월말 까지 마감하고, 제6회 다음세대 총신문학상 응모는 8월 말까지 마감, 원고 보내실 곳 : chongshinm@naver.com
* 회원 연회비는 100,000원! 계죄번호 신협 132-089-383465 조성호 (총신문학)
(상세용은 유튜브 "월기총TV" https://www.youtube.com/@tv77591 영상을 통해 시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