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신대 학위수여 졸업감사예배 황원찬 명예총장 권면, 김도경 총장 “목적 있는 삶”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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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6-02-13 10:43 조회3,621회 댓글0건본문
대한신대 학위수여 졸업감사예배 황원찬 명예총장 권면,
김도경 총장 “목적 있는 삶” 설교
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 학위수여 졸업감사예배가 12일 본교 채플실에서 거행됐다. 이날 예배는 학위를 수여 받는 졸업생들과 교수진, 가족 및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감사와 감격 속에 진행됐다.
예배는 경건한 찬양과 기도로 시작되었으며, 말씀과 권면을 통해 졸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복하는 시간이 되었다.
■ 황원찬 명예총장 “끝이 아닌 새로운 사명의 시작”
황원찬 명예총장은 권면을 통해 “오늘의 졸업은 학문의 마침표가 아니라 하나님 나라를 위한 새로운 사명의 출발점”이라며, “배운 신학이 삶으로 증명되고, 사역 현장에서 열매 맺는 복음의 일꾼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지식은 겸손과 함께할 때 빛을 발한다”며, 시대적 혼란 속에서 진리 위에 굳게 선 지도자가 될 것을 강조했다.
■ 김도경 총장 설교 “목적 있는 삶”이어 김도경 총장은 ‘목적 있는 삶’을 제목으로 설교하며, 인생과 사역의 방향성에 대해 메시지를 전했다.
김 총장은 “하나님께서 부르신 목적을 분명히 아는 사람은 환경에 흔들리지 않는다”며, “학위를 넘어 사명자로 살아가는 삶이 진정한 졸업”이라 전했다.
특히 “성공보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이라며, 졸업생들이 교회와 사회 속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할 것을 당부했다.
■ 사명으로 세워지는 신학 인재
이날 학위수여식에서는 각 과정 졸업생들에게 학위가 수여되었으며, 대표 졸업생의 감사 인사와 교수진의 축복 기도가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졸업생들의 앞날을 위해 합심으로 기도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는 앞으로도 성경적 신학과 영성 훈련을 통해 교회와 사회를 섬길 지도자를 양성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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