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협 신년하례회, 예배와 연합으로 새해 사명 다짐! 김진웅 목사 "은혜로운 특송 분위기 업"하귀호 목사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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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6-01-22 23:55 조회2,791회 댓글0건본문
이날 행사는 Ⅰ부 예배와 신년 인사를 나누는 Ⅱ부 하례로 진행됐으며, 충청 지역 교회 지도자들과 성도들이 함께 모여 한 해의 출발을 하나님께 올려드렸다.
Ⅰ부 예배(말씀기도로 새해열어)
예배는 신석 목사의 사회로 대표회장 김남웅 목사가 환영사를 전했으며, 조태구 장로가 대표기도, 송영환 목사가 롬 5장 2–4절을 봉독했다.
특히 김진웅 목사의 은혜로운 특송이 예배의 분위기를 더욱 깊게 했고, 하귀호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AIGPT가 설교문 써)
하 목사는 설교에서 “새해는 사람의 계획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한 해가 되어야 한다”며 “충청 지역 교회들이 복음의 본질로 돌아가 연합할 때, 지역과 민족을 살리는 사명을 감당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진 특별기도는 박노섭 목사가 나라와 위정자를 위해, 김용직 장로가 총회와 임원을 위해, 김종업 장로가 충청협의회와 임원을 위해,
정재돈 목사가 북한과 세계선교를 위해 각각 기도했다. 봉헌기도는 이종석 장로가, 축도는 이춘복 목사가 맡아 예배를 마쳤다.
■ Ⅱ부 신년하례 “복을 나누세요”
2부 하례는 김승규 목사의 8ㅏ회로 이춘복 목사가 “복을 나누세요”라는 인사로 참석자들을 격려했으며, 참석자들은 서로 덕담을 나누며 새해 인사를 전했다. 이어 “충청협 화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진행, 연합의 의미를 더했다. 참석자들은 “충청협이 교단과 교파를 넘어 연합의 중심 역할을 감당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고, 올 한 해 복음 사역과 지역사회 섬김, 다음세대 양육에 더욱 힘쓸 것을 다짐했다.
■ 수양회 예고 “진주·남해안”
한편 충청협의회는 오는 3월 16일부터 18일까지 경남 진주와 남해안 일대에서 수양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충청협 관계자는 “이번 신년하례회는 단순한 인사를 넘어, 연합과 기도의 중요성을 재확인하는 시간이었다”며 “새해에도 충청 복음화와 한국교회 회복을 위해 앞장 서겠다”고 전했다. ♡AI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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