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총 제37회 정기총회에서 고경환 대표회장 연임 확정! 한기총 출입기자단과 부흥사회가 다시 부활 할 것인가 관심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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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6-01-16 00:09 조회2,629회 댓글0건본문
한기총 제37회 정기총회에서 고경환 대표회장 연임 확정!
한기총 출입기자단과 부흥사회가 다시 부활 할 것인가 관심집중!

15일,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연합회관 아가페홀에서 제29대 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단독 입후보 전원 기립 박수로 연임 추대, 약 60여 교단·단체 대표 참석했다.
고경환 대표회장 주요 발언 요지
1. 한기총 정체성·위상 회복 강조 “통합과 혁신은 구호가 아니라 실천이어야 한다”
교단 간 차이를 포용하는 ‘협치와 통합의 정치’를 교계에서 구현하겠다는 입장, 한기총을 “한 가족”으로 규정하며 내부 결속 호소!
2. 재정 투명성 회복을 최대 성과로 제시!수입·지출 통장 분리 이중 결재 시스템 도입, 월별재정 내역 홈페이지 공개, 2026년 예산도 동일 기준 적용, 적자 발생 시 해당 회기 책임제 보완 논의 진행
3. 정부와의 관계 회복 신호, 정부 신년 인사회 · 종교 지도자 오찬에 공식 초청 “정부가 한기총을 다시 대표 창구로 인식하기 시작” 회원 교단들의 자부심 회복 강조!
4. 통일교·신천지 방지법’에 대한 우려,특정 종교 대상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모든 종교·비영리단체에 위험, 종교의 자유 침해 가능성 경고 “사회에 피해를 주는 종교는 해산 돼야 하나, 그 피해를 세금으로 보상하는 것은 부당”
5. 향후 핵심 과제♡교계 연합 회복,부활절연합예배 한기총 중심 회복,한기총·한교연·한교총 통합 가능성 열어둠, 기존 ‘한국교회의 밤’을 ‘한국교회 위로의 밤’으로 전환! 재난·사고 피해자 위로 사역 확대! 3월까지 기획안 마련 후 기재부 예산 신청 예정, 이번 총회는 “안정적 연임 + 제도 정비의 성과 보고” 성격이 강함,
한기총이 재정 투명성, 정부 소통 창구 회복연합기구로서의 상징성을 다시 전면에 내세우는 국면이다. 특히 부활절연합예배 회복 선언은 향후 교계 연합 구도에서 한기총의 주도권 의지를 분명히 드러낸 대목이다. 한기총 출입기자단과 한기총 부흥사회가 언제 다시 부활 할 것인가 관심집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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