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총신연합회 워크샵! 모종운 목사 ‘잃어버린 형상회복’ 제하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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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4-05-31 16:07 조회951회 댓글0건본문
글로벌총신연합회 워크샵! 모종운 목사 ‘잃어버린 형상회복’ 제하설교! 노재경 교수 '다양 언론매체, 유튜브, 온오프라인 재정,학생모집' 곽성덕 교수 ‘신학현상, 보수신학이 나갈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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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총신연합회(이사장 박상문 목사, 대표회장 최인광 목사, 사무총장 곽성덕 목사) 는 30일 총신대학교에서 워크샵을 열었다.
이날 글로벌총신연합회가 주관하고 총신대학교 원격평생교육원 · 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 선교전략연구소가 협력했다.
1부 예배는 곽성덕 목사의 인도로 운영위원장 이상모 목사가 기도, 조진숙 목사가 성경(고전 15:45-49)봉독, 명예회장 모종운 목사는 ‘잃어버린 형상회복’이란 제하로 설교했다.
모 목사는 “말씀으로 거듭나야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 신학은 뼈와 같아 이것이 없을 때 이단에게 지게 된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부여하신 능력으로 일해야 한다. 능력으로 인격과 감정이 바뀌어서 죽이는 말이 아니라 살리는 말을 해야 한다. 우리는 신학교를 운영하며, 한국교회를 살리는 일을 하면서 예수를 닮아 예수님의 이름을 높이는 일을 하자”고 전했으며, 박상문 이사장의 축도로 마쳤다.
최인광 대표는 “교회와 신학이 위기인 이 때에 모여 함께 좋은 교육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환영사, 이사 최규명 목사가 “더 좋아지고 활성화 되기를 기도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글로벌총신이 되기를 바란다”고 축사했다.
제2부 특강은 최인광 대표의 사회로 1강에서 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 곽성덕 교수가 ‘지금 이 시대의 신학의 현상과 보수신학이 나아갈 길’이란 제목으로 강의했다.
곽 교수는 “신학 위기 상황에 명쾌한 답은 없기에 1.복음의 말씀을 통해 심리적 회복력을 강화 시켜야 한다. 2.문화적인 대응력이 필요 하다. 현대적인 쉬운말로 보수 신학을 전할 수 있어야 한다”고 전했다.
제2강은 전 합동총회 교육개발원장 노재경 교수(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 가 ‘신학교의 미래와 나아갈 방향’ 이란 제목으로 “축의 전환이 과거에 있었듯이 지금도 전환이 일어나고 있다. 그리고 경제 등에서 승자독식이 강해졌다. 탈종교화로 인해 인구의 65%정도가 종교에 관심이 없다. 인공지능 시대에 교육이 나아갈 방향을 잘 잡아야 한다. 학교들이 재정난을 겪으면서 연쇄적인 문제들이 파생되고 있다. 세속화, 물질화가 가속되면서 영적 세계에 대한 확신이 약화되고 있다. 그러므로 성경이 말하는 영적 세계에 대한 확신을 갖는 것이 필요하다. 이 세계와 영적 세계에 대한 양면성을 이해해야 한다. 신학교들이 통합의 플랫폼을 같이 구축해야 생존할 수 있다. 창의성이 없는 지식으로는 상대를 설득할 수 없다. 지방이지만 글로벌적인 글로컬 경영 방법이 필요하다. 하나님을 예배하고 인간을 섬기는 방법을 신학생들에게 들려주며, 성경에 근거해 시대를 이끌 수 있는 신학교를 만들어야 한다. 단순한 이론이 아니라 체험적인 신앙을 통해 복음을 확장하며 낮은 곳으로 향하는 교육을 해야한다”고 전했다.
특히, 노 교수는 "다양한 언론매체로 홍보, 유튜브, 온*오프라인, 재정 확보와 학생모집" 등에 대하여 강조했다.
3부 나눔 시간에 상임이사 임종필 목사의 사회로 ‘함께하는 신학교 학장 총회 기관장 소개 및 비전 나눔 · 운영 사례’ 시간에 임 목사는 "글로벌 여행"에 대한 설명을 했다.
이어 오휘자 목사(이사)는
"스마트폰 전도 마인드 케어, 영성지능지수,동영상"등을 활용한 전도 체험사례를 발표했다.
이어진 폐회예배는 교육위원장 김용원 목사의 인도로 오휘자 목사가 기도 후 대표회장 최인광 목사는 성경 겔 33:1-9을 본문으로 ‘사업으로 하는가, 사명으로 하는가?’란 제하의 설교를 했다.
최 목사는 “모든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이라 사명이 있는데 자본주의 사회에서 사명이 아닌 사업으로 하게 된다. 하나님의 일은 사업이 아니라 사명이다. 성과를 내지 말고 사명을 완수 하자”고 설교 후 모종운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한편, 글로벌총신연합회는 11월 중에 경기도 광주 화담숲에서 단체수련회가 있을 예정이다. (세부내용은 유튜브 "월기총TV" https://www.youtube.com/@tv77591영상통해 시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