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신년하례,(국민일보 창간 35주년 기념,국부협 23차 정기총회)이영훈 목사, “성령충만으로 부흥하고 전도와 선교를 잘 감당하자”고충진 목사 "올해 큰 부흥 역사가 있기를 소원하며 환영 > 교계/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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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신년하례,(국민일보 창간 35주년 기념,국부협 23차 정기총회)이영훈 목사, “성령충만으로 부흥하고 전도와 선교를 잘 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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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4-01-07 18:39 조회88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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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신년하례,(국민일보 창간 35주년 기념,국부협 23차 정기총회)이영훈 목사, “성령충만으로 부흥하고 전도와 선교를 잘 감당하자”고충진 목사 "올해 큰 부흥  역사가 있기를 소원하며 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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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 국민신년하례예배가 5일 국민일보 CCMM 루나미엘레홀에서 국민일보와 ♡한국기독교부흥선교단체총연합회 (한부총)주최로 열렸다. 이날 국민비전부흥사협의회와   국민부흥사총연합회가 주관했다. 

   국부협 23차 총회에 특별기도!

1.대한민국의 정체성 회복 2. 한국교회의 영성회복 및 부흥 3. 세계선교의 활성화
4.정치권의 정상화 5. 국가안보 및 독도수호 6. 북핵·미사일 인권문제 해결 7. 동성혼 나쁜차별 금지법 반대 8. 국민일보 35주년기념 및 성장발전 9. 국부협·국부총 제23차 총회와 성장
10. 1.15-20 오산리기도원 기도대성회

이어 결의문과 성명서를 채택했다

결의전문:2024 국민일보 발전을 위하여) 국민일보 창간 제 35주년을 맞이하여 국부협, 국부총 모든 회원은 다음과 같이 결의한다. 첫째 국민일보가 기독교 대번지로서 민족의 앞날을 밝은 길로 인도하는 사명을 다 할 수 있도록 6만 교회, 20만 교역자, 1,200만 성도와 함께  지속적으로 홍보 및 구독 할 것을 결의한다. 둘째 우리는 2024년 한 해 동안 국민일보 5천부  확장을 위하여 부흥회를 인도할 때마다 사명감을 가지고 기도하면서 홍보 할 것을 결의한다. 셋째 대한민국의 공의와 상식이 실현되고 정치안정과 국가안보와 경제발전을 위하여 국민일보가 길잡이가 될 수 있도록 후원할 것을 결의한다.

2024. 1. 5.

성명서 전문
(2024 대한민국을 위하여) 대망의 2024년 새해를 맞이하여 오늘 국민 부흥사들이 다음과 같이 성명서를 발표한다. 첫째 윤석열 대통령과 여야 정치인들은 동성혼, 국가안보, 지나친 경쟁, 경제문제를 합당하게 해결하고 동성혼 나쁜차별 금지법, 이슬람 문제, 대한민국의 정체성 회복 및 국토 수호를 강력히 추진할 것을 촉구한다. 둘째 북한당국은 국제적 고립을 자초하는 북핵 미사일 문제, 무인기 침투 및 최악의 인권 문제를 속히 해결하고 자유 평화통일의 길로 나올 것을 촉구한다. 셋째 한국교회는 급변하는 현실에 유연하게 대처하고 영성회복과 부흥을 위하여 회개와 기도와 선교에 최선을 다 할 것을 촉구한다. 2024. 1. 5.

♡2024년도 사업 계획안

1. 2024 국민신년 하례예배 및 제23차 정기총회:2024.1.5. 국민일보 12층 루나미엘레홀 2. 2024 한국교회 신년축복기도대성회 (1.15-20 오산리금식기도원 대성전)
3. 한부총 신년하례예배 및 제30차 정기총회 (2.2)국민일보 12층
4. 대한민국 국민조찬기도회: 제100회~제106회
5.3.1절 나라사랑기도회 인천소망교회
6. 기도원성회 : 아산첫사랑회복 선교센터(5월) 옥천방주기도원(6.3-)만복수양관(7.8-12) 충주금식기도원(9.2-)
7. 2024 나라사랑기도회(12회) 제701회(4.19. 비전순복음교회)
8. 한국교회 성령충만기도대성회 (8.19-24 오산리금식기도원 대성전)
9. 운영위원수련회 (9.23-독도, 울릉도)
10. 제주 성령치유 컨퍼런스 (10.13-16 제주도, 마라도,우도 등)
11. 해외성회 베트남(4.20.-26) 일본, 말레이시아, 필리핀 중 선택(11.18.-22)
12. 2024 송년기도회 및 사랑나눔잔치, 정기운영위원회 (12.20.국민일보)
13. 거룩한 운동본부 축제 (10.28.-11.2 오산리금식기도원)
14. 6.25 상기구국기도회(6.25) 8.15광복절기도회(8.15오전11시)
15. 국민일보광고
(10회)교계신문광고(5회)
16. 국민일보 구독신청 5,000부 목표.
17. 국민일부 발전 위한 헌신예배(12회)

예배는 대표회장 신일수 목사의 인도로 대표총재 고충진 목사의 제의로 국민일보 설립자 고 조용기 목사를 추모 후 국부총 대표회장 최길학 목사가 기도 후 여대표본부장 양향숙 목사가 성경(사 41:8-10)봉독,여대표회장 허경희 목사가 특송을 했다.

대표고문 이영훈 목사는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란 제목으로 "부흥은 하나님의 주권적인 역사이다. 우리는 구원받은 자로서 세상 사람들을 구원하는 사역을 감당해야 한다. 특별히 김일성 부자를 신처럼 믿는 북한을 전도해야 한다.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하신다. 늘 성령으로 충만해야 한다. 올해 큰 부흥의 역사가 있기를 바란다"고 설교했다.

여대표회장 황귀례 목사가 헌금기도 후 대표본부장 이종일 목사가 '대한민국 정체성과 발전', 수석상임회장 장요한 목사가 '한국교회의 영성회복과 부흥', 수석상임회장 안병찬 목사가 '국민일보 발전과 국부협'을 위하여 특별기도 했다.

제2부 환영 및 축하는 대표총재 고충진 목사의 사회로 "올 해 큰 부흥의 역사가 있기를 소원하며 환영한다"고 했다.

상임고문 피종진 목사는 신년사에서 "국민일보 설립을 위해 많은 분들이 수고 하셨는데 벌써 35년이 됐다. 다시 한 번 부흥의 역사가 있는 올 한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실무고문 엄신형 목사는 "올해를 맞이 하지 못하고 작년에 세상을 떠난 분들이 많다. 그런데 우리에게 올해를 주셨다. 주께서 우리를 크게 쓰시기 위함이라" 격려했다.

상임총재 노수우 목사는 "매일 아침 눈을 뜰 때 주님의 도우심을 구하며 하나님의 영광을 기원한다. 모든 회원들에게 큰 은혜와 복이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상임총재 손문수 목사가 "우리는 하나님의 모든 말씀을 가르치는 사명을 감당하자"고 인사했다.

전 건신대 총장 임열수 목사는 축사에서 "평양신학교에서 성령세례를 가르쳤다. 늘 성령 충만해 사역 잘 감당하자"

글로벌리폼드 총회장 정평락 목사는 "우리의 내일은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 올해 힘차게 나가기를 바란다. 주의 말씀대로 이루어지는 역사가 있기를 바란다"

기하성 서울지역 총회장 김덕장 목사는 "부흥사들이 성도들의 가슴을 뜨겁게 하는 역사를 감당하기 바란다"고 했다.
총괄사무총장 김도열 목사가 광고 후 상임고문 나겸일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상세용은 유튜브 "월기총TV"
https://www.youtube.com/@tv77591 영상통해 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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