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부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회! 성령의 불길을 세계로! 한영훈 증경회장, "올해 하나님께서 주시는 비전에 최선 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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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4-01-07 18:23 조회875회 댓글0건본문
한기부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회! 성령의 불길을 세계로! 한영훈 증경회장, "올해 하나님께서 주시는 비전에 최선 다해"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며 생각이 달라져 성령의 불길을 타오르게 하고, 꿈과 비전이 이뤄지길 기원"
(사)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한기부) 2024 신년감사예배가 5일 예수로교회 (김명준 목사)에서 있었다.
1부 감사예배는 준비위원장 오상건 목사의 인도로 준비위원장 김월순 목사가 기도 후 부서기 최현민 목사가 잠 29:18을 봉독, 예수로교회 성도들이 특송, 대표회장 박승주 목사가 인사말을 전했다. 박 목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기준으로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며 생각이 달라져 성령의 불길을 타오르게 하기를 바란다. 꿈과 비전이 이뤄지길 기원한다"고 했다.
한기부 최덕녀 여성대표는 "하나님께서 새 일을 행하실 것을 기대한다. 성령의 인도를 받으며 주님 바라보고 나가기를 소원한다"고 새해인사를 했다.
증경회장 한영훈 목사가 'Vision을 갖고 출발하자!'란 제하로 "비전은 꿈이고 환상이며 목표이다. 마틴 루터 킹은 평등한 세상에 대한 꿈이 있었다. 헬렌 켈러는 비전이 없는 것이 불행하다고 했다. 누구나 복을 좋아한다. 비전이 없으면 모든 것은 망하게 된다. 벼룩은 자기 키의 8천배를 뛸 수 있으나 가둬두면 높이 뛰기를 포기한다. 하나님께서 능력과 은사를 주셨는데 어떻게 개발하느냐에 따라 귀하게 쓰임 받을 수 있다. 비전이 있어야 발전하고 성장하게 된다. 노아는 방주에 대한 비전이 있었기에 어려움을 참았다. 모세가 출애굽 여정을 감당한 것은 가나안에 대한 꿈이 있었기 때문이다. 요셉은 꿈과 비전의 사람이었기에 어려움을 감당했다. 우리도 꿈을 갖고 정진해야 한다. 성공하는 사람은 자신을 초월한 꿈을 향해 움직인다. 현실에 안주하면 실패한다. 존 에프 케네디는 달에 사람을 보내는 꿈을 가졌고 마침내 이루었다. 비전은 힘이고 성공의 원동력이기에 필요하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비전을 붙잡아야 한다. 존 멕스웰은 '지도자는 비전을 보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비전을 보게 해 준다'고 말했다. 그러므로 첫째, 꿈을 가진 자는 비전을 디자인 해야한다. 보게 되면 비전을 갖게 된다. 비전은 하나님께로부터 온다. 이 비전을 놓치지 말고 잡아야 한다. 둘째, 비전을 가진 자는 말과 글로 행동해야 한다. 카네기는 가난한 세일즈맨 이었지만 '밀물의 때는 온다'는 글을 보고 꿈을 가졌다. 셋째, 꿈을 가진 자는 최선을 다해 노력하며 기도해 성취해야 한다. 크리소스톰 감독은 천국을 소망하며 아무것도 두려워 하지 않았다. 이 마음으로 올 한해를 살아가기 바란다"고 설교했다.
부회계 박헌임 목사가 봉헌기도 후 총강사단장 신상규 목사의 인도로 감사 전희종 목사가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 회원 유요셉 목사가 '2024년 4월 10일 총선', 공동회장 윤숙희 목사가 '부흥사들의 영적 각성과 이단척결', 회계 김용한 목사가 '동성애:차별금지법 철회 및 폐지를', 중앙위원 이덕심 목사가 '복음 평화통일을 위하여' 특별기도 했다.
서기 김동호 목사의 광고 후 이사장 송일현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신년하례회는 총사업본부장 이길윤 목사의 사회로 증경회장들이 신년 축복의 덕담 후 교육회장 김명준 목사가 새 출발을 위한 축복 기도 후 실무회장 김정순 목사가 조찬기도를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