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동신총회 신년하례감사예배! 김정우 총회장 "같은 마음과 같은 뜻으로 온전히 합하는 총회" "총회도 임원들과 회원간에 말씀 즉 하나님의 뜻과 같아야만 부흥" > 교계/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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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4-01-07 17:49 조회89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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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동동신총회 신년하례감사예배! 김정우 총회장 "같은 마음과 같은 뜻으로 온전히 합하는 총회" "총회도 임원들과 회원간에 말씀 즉 하나님의 뜻과 같아야만 부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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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동동신은 4일 부평작전교회 (최왕규 목사)에서 신년하례 감사예배를 드리고, 같은 뜻으로 온전히 합할 것을 다짐했다.

부총회장 최왕규 목사의 사회로 새해를 맞이하여 서로 인사를 하며 덕담을 나누고 악수례를 했다.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어둡던 이 땅이 밝아오네, 슬픔과 애통이 기쁨이 되니 시온의 영광이 비쳐오네” 찬송하며 새해를 맞이함이 하나님의 은혜라고 말했다.

성시교독 : 주께서 옛적에 땅의 기초를 두었사오며 하늘도 주의 손으로 지으신 바니이다.

♡천지는 없어지려니와 주는 영존 하시 겠고, 그것들은 다 옷 같이 낡으리니 의복 같이 바꾸시면 바뀌려니와, 주는 한결 같의시고 주의 연대는 무궁하리이다.

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날 일을 생각하지 말라.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가는 구습을 따르는 옛사람을 벗어버리고 ♡오직 너희의 심령이 새롭게되어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바.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예수가 함께 계시니 시험이 오나 겁 없네, 기쁨의 근원 되시는 예수를 위해 삽시다.” 찬송 후 서희자 목사는 대표기도, 이미라 목사는 성경봉독 (고전1:10 형제들아 내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모두가 같은 말을 하고 너희 가운데 분쟁이 없이 같은 마음과 같은 뜻으로 온전히 합하라.아멘!)을 했다.

연합기독교방송 문화국장 장문수 장로는 (목마른 사슴) 으로 특별 찬양을 했다.

총회장 김정우 목사는 '같은 마음과 같은 뜻으로 온전히 합하는 총회'란 제하의 설교에서 "우리 총회가 발전하고 부흥하려면 기본적인 원칙을 지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1, 상식을 벗어나지 않는다. 2, 서로 배려하고 존경한다. 3, 초외 헌법을 준수한다.
총회장과 총회원이 다 하나되어 한 마음으로 협력하여 선을 이루기를 간절하게 기도하며 바라겠다."고 전했다.

강세창 목사의 광고, “만복의 근원 하나님 온 백성 찬송 드리고 저 천사여 찬송하세 찬송 성부 성자 성령 아멘. 직전총회장 임상윤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제2부 신년하례 인사 및 기쁨의 교제는  총무 강세창 목사의 인도로 부평작전교회 천선경 집사의 찬양, 오성희 목사 외 총회교육부 예배팀의 찬양(마지막 날에, 사랑의 종소리)를 했다.

♡모두 함께 찬양과 축복의 시간으로 증경총회장들, 총회임원, 선배 목사 부부, 총회원 목사들이 서로 인사하고, 축복 하며 덕담을 나누고, 사랑과 은혜가 넘치는 교제 후 증경총회장 최병준 목사가 축복기도를 하고 마쳤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교회도 부흥하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정우 총회장 설교 전문♡

2024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서로 인사하십시다. 사랑하고 존경하며 축복합니다.

우리 총회가 발전하고 부흥하려면 기본적인 원칙을 지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1, 상식을 벗어나지 않는다. 2, 서로 배려하고 존경한다. 3, 초외 헌법을 준수한다.

약3:1-2 내 형제들아 너희는 선생된 우리가 더 큰 심판을 받을 줄 알고 선생이 많이 되지 말라 우리가 다 실수가 많으니 만일 말에 실수가 없는 자라면 곧 온전한 사람이라.

남의 말을 하지 않는 합동동신총회와 7개 노회 목사님들이 되시길 예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우리 인생의 불행은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오해와 불신으로 시작이 되고 말았습니다.

선악과에 대한 하나님의 말씀을 잘못 알고 영원한 불행을 선택하고 말았던 것입니다. 오늘날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오해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다 그렇습니다.

그것을 사람들에게 알려주기 위하여 택함을 받은 자들이 저와 여러분인 줄 믿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언제나 하나님과 하나가 되고 말씀과도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뿐만 아니라 교단의 구성원들이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총회장과 총회원이 다 하나되어 한 마음으로 협력하여 선을 이루기를 간절하게 기도하며 바라겠습니다.

때로는 안타까운 일들도 보았습니다. 교단과 교회, 그리고 관계성에서 오해와 불신이 간혹 있어서 주님께 기도합니다. 오늘 본문을 택한 이유도 같은 마음과 같은 뜻을 품으시길 바람니다.

총회도 임원들과 회원간에 하나님의 말씀 즉 하나님의 뜻과 같아야만 부흥할 것입니다. 하와가 선악과를 따먹은 것은 아담으로부터 전해 들었기 때문입니다. 틈이 생겼지요.

사단은 그 틈을 놓치지 않습니다. 하와로 하여금 의심이 생기도록 유도를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변형시켜 묻습니다. 선악과를 동산 모든 나무의 열매로 바꿉니다.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에게 동산 모든 나무의 실과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그랬더니 하와는 자기의 생각과 느낌을 대답합니다. “동산 나무의 열매를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열매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

하나님의 계명의 의미가 약화되고 달라진 겁니다.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유튜브에 300편 넘게 올라있다. 저는 실상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기 위해 주의 종이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께서 친히 하신 진리의 말씀에 비중을 둘 따름입니다.

눅9:28-36 변화산-모세와 엘리야! 요3:14-15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 같이, 고전10:1-11 홍해를 건넘이 세례를 상징, 히1:1-3 하나님의 아들이 친히 말씀 하셨습니다. 할렐루야!

2024.1.4일 총회장 김정우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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