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홀리랜드 탐방 두손장애인 보호 작업장! 도움의 손길 절실! 공간 문제 해결되면, 많은 장애인과 부모님을 섬기며, 발달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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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4-07-05 08:32 조회992회 댓글0건본문
(사)홀리랜드 탐방 두손장애인 보호 작업장! 도움의 손길 절실! 공간 문제 해결되면, 많은 장애인과 부모님을 섬기며, 발달장애인들의 자립과 인식개선에 기여 희망!
서울시 송파구 동남로에 장애인 사역을 하는 임마누엘 홀리랜드!
김중득 목사(예장합동 평북노회)는 30년 전 장애인 중심한 임마누엘 교회를 개척해 지금까지 사역한다.
장애인들의 자활을 위한 일터를 운영해 오다 사단법인 홀리랜드로 등록 후 두손장애인보호작업장을 운영,16명의 지적 발달 장애인들이 출퇴근하며 일하고 있다.
하는 일에 따라 월 30에서 60만원의 월급을 받고 있다. 현재는 40평 되는 곳을 월 240만원에 임대해 사용 하느라 많은 재정적 압박을 당하고 있으며 더 넓은 곳으로 이전하기를 기도하고 있다.
김중득 목사는 “송파구에 7만명의 장애인 중에 지적 발달장애인은 7천명, 이들을 돌보고 사회 구성원의 역할을 하도록 해야한다”고 말했다.
현재 법대를 졸업한 아들이 부모를 도와 시설장을 맡고 있어 이들 중에는 이곳에서 만나 결혼한 가정이 2 가정이 있다.
포장지 접는 일과 같은 단순 노동 밖에는 할 수 없지만 이들은 매일 출근하는 이 직장을 매우 소중히 여기고 있다.
(사)홀리랜드 이사장 최종희 사모는 “뜻있는 교회와 교인, 독지가를 통해 월세 240만원이 해결되고, 이들이 일할 수 있는 일감이 안정적으로 공급되기를 소원한다”고 말했다.
장애인을 돌보는 것을 사명으로 알고 헌신하는 김종득 목사 가족의 헌신에 따듯한 후원이 있기를 기대한다. 후원계좌 우리은행 1005-503-547033(예금주: 사단법인 홀리랜드)
홀리랜드는“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경건은 곧 고아와 과부를 그 환난중에 돌보고 또 자기를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아니하는 그것이니라”(약1:27)이 말씀을 바탕으로 발달장애인들과 소외된 이웃의 자립을 돕는다.
1. 설립역사 (1) 1992년 우연히 자원봉사로 갔던 충현복지원(현재 문정푸르지오 1차)에서 무연고 발달장애인들을 돌보라는 하나님의 소명을 받고, 1993년 10월 충현복지원생 발달장애인 50명을 성도로 하여 임마누엘교회를 개척했지만 1996년 복지원이 이전하여, 발달장애인 성도들이 전국 각지의 시설로 흩어지게 되었고, 그 때부터 서울역에서 노숙자들을 모셔와서 섬기는 목회로 전환했다.
(2) 그러던 중 노숙자들은 모두 돌아가시거나 떠나가시고, 2006년 경부터 복지원이 이전하며 떠나갔던 원생들이 결혼하여 가정을 꾸려서 다시 돌아오기 시작했고, 발달장애인들의 취업과 재활을 원하는 부모님들과 함께 제2기 목회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발달장애인과 부모가 성도의 대부분인 교회 특성상 그들이 가장 원하는 취업을 위한 노력의 성과를 이루었으나, 회사 사정이 어려우면 감원대상 1순위, 그들의 고용 안정성을 보장하려는 작업장을 세우기를 희망했다.
(3)장애인 부모와 무연고 장애인이 대다수인 개척교회에서 법인 시설을 세우기는 불가능해 미인가로 시작 현재는 (사)홀리랜드의 지부법인 두손장애인보호작업장을 운영한다.
2. 법인사업 (1)장애인 직업재활을
위해 사회복지시설 두손장애인보호 작업장을 운영, 장애인들이 훈련받고 일과를 보내며 급여를 받는 소중한 일터로 사회적응, 장애인식개선, 장애인 보호자들의 생업종사동안 보호 기능 등을 담당하고 있다.
(2)장애인 재소자 위문사업
♡10여년 전부터 충현복지원에서 인연 맺은 발달장애인 재소자의 옥중수발 (영치금 지원, 면회 등)과 형기를 마쳤는데도 감호소에서 기약없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재소자의 사회 복귀를 위한 법률지원 등을 한다.
(3)장애인체육사업(발달장애인축구단 운영) 2008년부터 충현복지원 에서 인연을 가져온 장애인 축구 국가대표 출신 장애인 축구코치와 함께 발달장애인식 개선을 위해 문정중학교에서 축구를 시작, 현재
매주 토요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축구를 한다.
송파구청장이 당연직 회장인 송파구장애인체육회의 발달장애인 체육파트에 소속되어 각종 대회에 참가하여 수많은 입상을 하였고, 발달장애인들의 자존감 고취에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3.법인의 목표 (1)발달장애인 전용 축구장 건립 *20여년간 축구모임을 하면서 처음에는 흙바닥 중학교 운동장부터 시작했지만, 항상 문제가 되었던 점은 안정적으로 모임을 진행할 수 있는 장소가 부족하였다.
"현재는 강서구 노원구 등 서울 전역에 있는 발달장애인들이 저희 축구모임에 참여하기 위하여 오고 있습니다. 송파구에는 시각장애인 축구장은 있지만, 시각장애인들이 우선으로 사용하는 구장으로 그들이 사용한다고 하면 무조건 비워줘야 하며, 나머지 구장들은 비장애인들과 예약 경쟁을 해야 하는 상황"이다.
"현재 전국에 발달장애인 전용 축구 구장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으며, 만약 건립될 경우에는 매우 뜻깊은 사례가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2)법무부 출입국관리소 부지 일부 사용♡송파구 법조단지에 설치될 예정인 법무부 출입국관리소의 부지 일부를 발달장애인 전용 축구장으로 설치하여 사용하기를 희망합니다.
"해당사업을 주력으로 진행하는 저희 법인과 2009년부터 서울시 동부보호관찰소와 사회봉사집행기관으로 제휴한 법인산하 두손장애인보호작업장이 출입국 관리소 건물일부로 들어가 발달장애인의 인식개선과 사회봉사 관리 등이 함께 어우러져 원스탑 으로 같은 공간에서 이루어지게 하는 것이 저희 법인이 기도하고 희망하는 사업입니다.
(3)어려운 애로사항♡저희 법인은 큰 교회나 대형법인이 안정적인 재정을 바탕으로 시작하는 사회복지사업이 아닌 장애인을 섬기는 개척교회가 물질적인 것을 생각하지 않고 오로지 하나님의 도우심 만을 생각하며, 지금까지 사역을 진행하여 왔습니다. 올해로 30년 차가 되어, 교회와 사역이 무너지지 않고 지금까지 이어진 것은 오로지 하나님의 도우심과 뜻하신 바가 있다고 확신합니다.
"항상 사업을 진행할 일정한 공간이 없는 것이 가장 힘든 점입니다. 저희와 비슷한 부류의 기관들은 대부분 법인소유의 건물을 가지고 있으나, 저희는 건물 임대비로 대부분의 재정이 소요되며, 더 많은 장애인들을 채용하고 임금을 올려줄 수 있음에도 장벽에 막혀 힘들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임대료가 저렴한 한적한 공간으로 옮기는 것도 생각했지만, 장애인들의 출퇴근 편의가 우선이라고 판단하여, 교통의 요지에 1층에 작업장을 운영하고 있는 중이다.
"공간 문제가 해결되면, 더 많은 장애인들과 부모님들을 섬기며, 지역사회에서 발달장애인들의 자립과 인식개선에 지금보다 더 많은 기여를 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