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여목 여의도순복음교회(이영훈 목사)서 31차 정총 회장 허경희 목사 선임‘성령으로 열매 맺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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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4-07-05 07:56 조회1,029회 댓글0건본문
순여목 여의도순복음교회(이영훈 목사)서 31차 정총 회장 허경희 목사 선임‘성령으로 열매 맺자!’
순복음여목회자연합회(순여목) 31차 총회가 4일 여의도순복음교회 베들레헴성전에서 열려 허경희 목사가 회장에 선임됐다.
허경희 목사는 회장 인사에서 “성령 충만할 때 은혜와 축복이 넘친다. 이것은 기도외엔 다른 방안이 없다. 우리가 서로 돕고 기도하며 나아갈 때 역사가 일어난다”고 말했다.
1부 예배는 허경희 목사의 인도로 이영훈 목사는 “우리 순복음의 교역자들이 예수님만을 바라보고 오직 성령의 사람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영상축사했다.
테너 양승호의 특송 후 윤광현 목사 (여의도순복음교회 부목)는 ‘너희가 살아나리라’(겔 37:1~6)는 제하로 설교에서“믿음으로 희망을 선포 하라"며"하나님과 함께하는 곳에 희망이 있다. 절망이라는 영적 바이러스가 기승을 부리는 세상 속에서 주님의 희망을 전하는 여러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박보배 목사의 권면, 김명화 목사가 축사를 하고 참석자들은 나라와 민족, 여교역자 교회의 부흥 등을 위해 합심으로 제목기도 했다.
이미자 목사가 헌금기도,최원미 목사가 율동찬양, 조한지 총무가 광고 후 윤광현 목사의 헌금축복 및 축도로 마쳤다.
예배 후 기념촬영을 하고 허경희 회장의 사회로 총회를 진행하고, 주기도문으로 마무리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