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석의 생명, 오직 예수’ 47총회 한국교회 2백만 연합 동성애 합법화 포괄적 차별금지법 저지 동참호소! 설립자 통해 백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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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4-09-10 22:17 조회1,054회 댓글0건본문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총회가 9-11일까지 일정으로 천안 백석대학교회(담임:공규석 목사) 에서 ‘백석의 생명, 오직 예수’를 주제로 47회 정기총회를 개회했다.
이규환 목사의 인도로 최태순 장로 기도, 최도경 목사가 성경봉독, 장로찬양단이 특별찬양 후 김진범 총회장은 ‘태에서부터 부를 이름, 백석입니다’를 제하로 설교했다.
김진범 총회장은 “백석은 어미의 복중에서부터 부르심임을 믿길 바란다. 우리가 백석이 된 것은 기쁘신 뜻대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예정된 사실임을 믿어야 한다. 46년 전 하나님께서 설립자 님(장종현 목사)을 통해 우리 백석을 세우셨고, 하나님의 은혜로 성장하게 하셨다. 하나님의 도우심과 설립자님의 탁월한 지도력과 능력, 1만 교회 목회자와 성도님들의 기도와 헌신인 줄 안다”고 전했다.
이어 “우리 백석이 가진 검과 화살을 들어 하나님의 종으로 나서야 한다. 백석인들은 모두 하나님을 위한 하나님의 의한 하나님의 종들임을 기억하고 세상을 하나님나라로 바꾸어가는 위대한 주의 사역자들이 되어야 할 것이며 47회기 총회장이 되는 이규환 목사님을 중심으로 백석의 역사를 만들고 미래가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김진범 총회장은 46회기 동안 총회 발전을 위해 헌신한 목회자 49명에게 공로패를 전달, 총회 파송 군종목사단과 해외 선교사 총대들 인사, 김 총회장은 금일봉을 전달했다.
대표총회장 장종현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친 후 증경총회장 이종승 목사의 집례로 주님의 살과 피를 기념하는 성찬예식을 했다.
한편, 이번 정기총회를 축하하기 위해 한국교회총연합 신평식 사무총장과 정찬수 법인사무총장 인사 후 한국장로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천환 목사가 축사를 했다.
천환 목사는 “밀알처럼 백석총회를 설립하신 장종현 목사님, 새로운 회기를 이끌어 가실 총회장님께 감사드린다”며 “백석총회를 보면서 한 지도자의 리더십이 교단을 넘어 한국교회와 세계교회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바라본다. 개혁주의생명신학과 신앙으로 백석총회를 세워주셔서 감사하고 글로벌 리더를 세우는 혁신교육으로 인재를 양성하는 일에 더욱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특히,오는 10월 27일 서울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한국교회 2백만 연합예배 및 큰기도회 개최를 추진하는 부산 세계로교회 손현보 목사와 거룩한방파제 사무총장 홍호수 목사가 참석해 "동성애 합법화를 막고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저지하기 위한 한국교회 동력을 모을 수 있도록 백석총회 목회자와 성도들이 모두 동참"을 호소했다.
10일 임원 교체 “받은 은혜 1년간 열심히 나눌 것”김진범 직전 총회장 "하나님만 바라보고 선한 뜻 이루길"
백석총회 47회기를 이끌어갈 신임 총회장에 이규환 목사가 취임했다.
임원 교체식은 증경총회장 양병희 목사의 집례로 거행, 신임원들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임원으로서 충성을 다해 성결과 연합, 화평을 위해 전심전력할 것”을 서약했다.
양병희 목사가 임원 취임을 선언 후 원로목사회장 이형진 목사가 총회장 가운을 입혀주고, 김진범 목사는 신임총회장 이규환 목사에게 의사봉과 총회기를 전달했으며, 총대들은 기립 박수로 환영했다.
신임 이규환 총회장은 취임사에서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 드리며, 일을 하라고 세워주신 만큼 바울과 같이 열정적으로 사역하고 머슴처럼 총회원들을 위해 일하겠다. 40년이 넘도록 목회하면서 받은 은혜를 1년 임기 동안 열심히 나눌 수 있도록 기도로 함께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모든 일을 성령님과 함께하는 총회장이 되겠다. 우리 총회의 신학적 정체성 개혁주의생명신학에 담겨 있는 예수생명의 복음을 전 하는 데 힘쓰며, 성령의 능력으로 생명신학을 확장,한국에서 가장 좋은 총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김진범 목사는 이임사에서 “서툴고 부족한 모습도 있었고 아쉬움도 남는 46회기를 보냈지만, 남은 부분은 47회기를 이규환 목사님께 넘겨드린다”고 하였다.
또한, “46회기를 함께한 총회 임원들에게 감사하며,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비빌언덕이 되어준 설립자님께 특별한 감사를 드린다"면서, "하나님만 바라보며 선한 뜻을 이루어가는 신 임원들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