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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열매와 10.27 연합예배 및 큰기도회! 주여! 이 나라를 불쌍히 여기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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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4-10-09 00:14 조회92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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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열매와 10.27 연합예배 및 큰기도회!

주여! 이 나라를 불쌍히 여기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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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감 정근식, 사랑의교회 관련자 두 후보 ㅇ형제의 언론관이나 기자 대응을 보라! 그런자들 측근자가 감이 되면 교육이 다 죽는다.

 

월기총TV, 서울시청사랑뉴스 정진희 기자 목사는 질문에서 "한기총과 광화문 세력 등이 화합으로 하나가 될수 있는 방법으로 어떻게 진행을 할 것인가?"란 질문에 손현보 정성진 목사의 대답은 아래 월기총TV를 보면 잘 알수 있다.

713시부터 전달식과 기자회견을 한다 공지하고, 손현보 목사만 1시에 도착, 오정현 정성진 홍호수 등 몇시에 왔나? 시간 관념 빵점이라!

 

그리고, 전달식장에는 KBS만 들어간다? 새빨간 거짓말을 했다.

전달식장에 가보니, 사랑의열매 직원과 정 기자가 아는 여러 기자들이 취재를 했다.

이런자들이 10.27예배와 기도회를 하면 다 거짓말과 불공정이 오염 되어 악영향이 전염될까 우려된다고 말했다.

 

속히, 회개의 합당한 열매로 진실 공정한 언론관이 정착되어, 동반성장 부흥발전으로 악법이 사라지고, 선법으로 주께 영광 돌리길 바란다.

(서울시사랑뉴스)사랑의열매 105, 한기총, 광화문 세력과 화합하나?

10·27한국교회연합 예배사회 약자를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10·27한국교회연합예배 큰기도회조직위는 7일 사랑의열매에 사회적 약자를 위한 기금 100억원 전달식을 했다.손현보·정성진·오정현 홍호수 목사, 황인식 사무총장,김경희 대변인!

 

자립 준비 청년, 미혼모, 중독자, 탈북민 등을 위해 써달라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회장 김병준)105억 중 기부했다.

10.27일 서울 광화문에서 예배할 예정인 한국교회 200만 연합예배 및 큰 기도회 조직위원회오정현 사랑의교회 목사(공동대표 회장), 정성진 거룩한빛광성교회 은퇴목사(공동대회장), 손현보 세계로교회 목사(실행위원장) 등은 이날 오후 서울 정동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1차 모금액 1056327만원 중 100억 기부금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1차 기부금은 지난 99일 발대식 이후 모금된 금액이며 지난 4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계좌에 입금됐다고 한다. 모금회 관계자는 개인이나 기업이 아닌 종교계가 이런 거액을 기부한 것은 처음이며, 200억원 모금을 목표로 하는 연합예배 조직위는 27일 연합예배 이후에 2차로 기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연합예배 조직위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기부식에 앞서 취약 계층 지원 및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갖고 지속적으로 취약 계층 지원에 나서겠다는 것이다. 조직위는 또 개신교계를 중심으로 연 30만명 헌혈 캠페인도 벌이겠다고 했다.

이날 기부식 후 기자회견에는 미혼모·탈북민·마약중독자 지원 단체 대표들이 나와 자신들의 활동을 설명했다.

 

오정현 목사는 기자회견에서“200만 연합예배와 큰 기도회를 준비하면서 교회의 사회적 책임에 대해 뭔가 손에 잡히는 것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의견을 모았다대체로 대형 행사 때에는 행사 후에 기부해 왔는데, 이번에는 마음을 같이하는 기업과 교회들이 한마음이 돼서 행사 전에 미리 기부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정성진 목사는 왜 교회가 스스로 직접 나누지 않고 사랑의열매와 협약을 하느냐는 의견도 있었다면서 그러나 교회가 세상의 빛과 소금이 아니라 교회 안의 빛과 소금으로 살지 않았나 하는 반성에서 공신력 있는 사랑의열매와 손잡고 귀중한 헌금이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어 쓰이도록 결정했다고 말했다.

 

손현보 목사는 기부는 해본 사람이 또 하게 된다. 짦은 시간에 105억원이 모인 것은 하나님의 큰 은혜라며 200억원 이상을 기부함으로써 교회가 사회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계기가 되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27일 연합예배는 건강한 가정, 거룩한 나라를 주제로 열린다. 주요 주제는 차별금지법저지다. 개신교계는 그동안 국회에서 발의됐던 차별금지법이 동성애와 동성혼을 조장해 하나님의 창조 질서에 어긋난다며 반대해 왔다

.

이날 기자회견에서도 참석자들은 2007년 이후로 역대 국회에는 항상 차별금지법이 상정돼 왔다“22대 국회에서도 상정될 것으로 충분히 예상되는데, 그런 입법 활동을 하면 한국 교회는 이를 막기 위해 10·27 예배 같은 더 큰 예배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일각에서는 연합예배가 정치색을 띠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도 제기된다.

 

이에 대해 참석자들은 이 예배는 정치색은 완전히 배제한 복음주의적 예배가 될 것이라며 정치인들을 예배에서 인사시키는 일도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공평정대한 재정 실행으로 불만을 해소하며, 진실공명 동반성장 부흥발전으로 주님께 영광 돌리시길 축원합니다. 항상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한 하나님의 뜻이니라!(상세한 내용은 월기총TV www.youtube.com/@tv77591 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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