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WC총신언론 대한CTV 출범 위한 제1차 준비 합심기도회 결과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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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4-10-06 23:16 조회929회 댓글0건본문
CWC총신언론 대한CTV 출범 위한 제1차 준비 합심기도회 결과 좋아! 정기회를 통해 계속 진행 합력선! 한인구조단 고문 30명,10개 언론사!
월드기독교총연합회(이사장 정진희 목사, 월기총, CWC)언론연대와 함께할 새로운 방송이 출범된다.
대한CTV(예칭)출범 발기위는 5일 서울특별시 양천구 신정동 소재 대한교회(윤영민 목사)카페 세미나 실에서 제1차 합심기도회를 열었다.
이날 오후 2시부터 월기총 정진희 이사장, 김복례 목사, 이준원 목사, 박은주 원장과 정이삭, 손용재 목사가 함께 기도하며,정관 및 사업계획 등에 대해 논의했다.
예배에서 정진희 목사는 엡 4:22-25절을 본문으로 설교했다.
정 목사는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따르는 옛사람을 벗어 버리고 오직 너희의 심령이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그런즉 거짓을 버리고 참된 것을 말하라"고 전했다.
정 목사는 “신자는 새 사람이 되었기에 날마다 옛사람을 벗어 버려야 한다. 신자임에도 여전히 옛 모습이 있기에 이제는 못된 습관을 버리고 의롭게, 진리의 거룩함을 따라 살아갈 때 하나님의 은혜로 사명을 감당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가진 논의에서 정이삭 목사는 “K컬처를 통해 복음을 전하자. 기독교를 문화와 잘 조합해 복음을 전하고자 하는 방송 매체가 시작되고 있다. 현재 전 세계적인 열풍을 일으키는 K컬처를 이용해 효과적으로 복음을 전하고자 하는 것이다. 최고의 Kpop 아이돌을 키우는 일, 선교사와 연결하는 작업, 유통과 문화를 함께 하는 것 등 재정적인 자립을 위한 다양한 활동의 병행이 필요하다. 아울러 중국교포를 위한 방송, 가요 방송, 문화예술 방송을 운영하고 있다. 이것을 확산시키기 위한 연합이 필요하며 방송으로 뭉쳐 새롭게 해야 한다. 후원은 기업을 통해 받아야 하며 기존의 교회 목회자들과 합력해 일할 수 있는 소수정예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에 정진희 이사장은 “기존에 활동하고 있는 큰 교회, 영향력 있는 교회의 담임목사들을 포함하는 방향으로 나가는 것이 좋지 않겠는가?”하는 의견을 피력했다.
또한 정이삭 교수는 “경쟁력과 차별력의 결과를 도출하는 집단이 되어야 하고 공감을 일으켜 기부를 받아 운영하면서 비신자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줄 수 있는 방송을 해야 한다. 이를 위한 자산 모금이 필요하며 매달 목표 모금을 해야 한다. 수준 높은 크리스천 문화를 잘 심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김복례 목사는 “현재 기독교계 방송국들은 방송 후 다양한 액수의 후원을 요청하고 있다. 그러한 방식을 도입해 보는 것도 필요하다”는 의견을 냈다.
특히, 방송과 관련하여 이준원 목사는 ♡한인구조단(회장 이정숙) 의 고문단 30명과 기자클럽 등을 함께 할 사람을 추천해 달라"고 요청하기도 했다.
정 목사는 이 목사와 함께 사역했던 추억의 말 등에 대해 손용재 목사는 "왜 옛날 말을 하냐"라며 좋은 의견을 제시하면서도 말 끝에 안된다는 말을 자주 하기도 했다.
이에 대하여 정 목사는 "손 목사님을 비롯한 여러분이 좋은말씀을 하셨지만 대화나 설교,강의 등을 할때 안된다는 구습의 말은 하지 말고, 이렇게 하면 잘된다는 긍정적인 말을 해야 다 잘 될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일을 추진함에 여러가지 어려움이 있을 수 있지만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다 잘 될 수 있다는 믿음을 갖고 진행하면 다 잘된다”고 말한 후 이준원 목사의 기도로 마무리 했다.
이 목사는 이날 모임 관련 문자로 "오늘 아주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항상 뉴스를 통해 큰 일을 하시는 목사님을 보았는데 오늘 보니 더욱 좋았어요.감사하구요.(중략) 귀하게 쓸게요. 한인구조단 고문 30명, 성실한 분으로 추천하실때 전화 한 번씩 해주시고, 뉴스지(방송,신문사) 도 성실한 10곳 이상 추천해 주세요
그래서 한 자리에 모이자구요. ㄱ (수정보안)목사님과 날짜 나오면 또 연락할게요. 살롬!"
이와 관련 ㄱ 목사는 "오케이 수고 많으셨어요. 앞으로 자주 연락 해요"라는 문자에 ㅈ 목사는 "예, 기도합니다"란 문자를 보냈다.
한편, 이날 기도회에 동참한 인사와 앞으로 함께 할 분들과 계속 합심기도 하며, 정관을 만들고 조직력을 통해 합력선을 이루어 주님께 큰 영광 돌릴 것으로 보인다.
김복례 김병중 정진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