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선교단, 개천절 특별 성경통독 및 암송훈련! (11월 필리핀에서) 35년간 2천여회 통독, 암송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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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4-10-04 20:49 조회923회 댓글0건본문
요한선교단, 개천절 특별 성경통독 및 암송훈련! (11월 필리핀에서) 35년간 2천여회 통독, 암송진행!
성경 통독과 암송으로 신앙을 든든히 세우며, 복음화 선교하는 요한선교단! 오직 성경대로 개혁!
3일 개천절을 맞아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강동구 소재 언약요양보호사교육원에서 401차 통독과 암송훈련 집회를 열었다.
김동진 목사가 “오늘 쉬는 날 말씀을 사모하는 분들이 원근각처에서 오시어 감사하다. 은혜 받아 증인 사명 잘 감당하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 바란다”고 인사했다.
시작예배는 김동진 목사의 인도로 이견수 목사가 기도, 인도자가 요 6:68 봉독, 이명숙 목사가 찬양했다.
천귀철 목사는 ‘영생의 말씀이 주께 있으니’란 제목으로 “현대인들은 건강식품에 관심이 많다.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어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아담에게 선악과를 먹으면 죽는다고 경고 하셨으나 사탄의 꼬임이 넘어가 먹고 죽게됐다. 하나님은 죄인된 인간을 구원하시기 위해 쉬지 않고 일하셨다. 요한복음은 ‘영생’이라는 말을 많이 사용한다. 제게 요 5:24은 구원의 확신을 주신 말씀이었다. 예수님을 믿으면 예수님을 닮아가야 한다. 이미 주어진 영생을 누리며 살아야 한다. 영생의 말씀은 주님께 있다. 신앙의 눈이 열려야 주님을 볼 수 있게 되며, 주님의 명령이 영생이다. 아들이신 예수님께서 영생을 주시는 것이다. 오늘 성경을 읽을 때 성령의 도우심을 구해 영생이신 주님을 발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설교 후 축도로 마쳤다.
이어 순서대로 성경을 통독하고 암송 후 도시락으로 점심 식사 후 계속해서 통독과 암송하는 은혜의 시간을 가졌다.
마침예배는 김동진 목사의 인도로 김복례 목사가 기도 후 임현영 목사가 계 15:2-3을 본문으로 “과학으로 모든 것을 알 수 없다. 하나님만이 전능하신 분이시다. 우리는 천국에서 하나님의 거문고를 가지고 찬송하게 된다. 계시록은 찬양의 책이며, 구원받은 신자만이 새노래를 부른다. 모세시대 백성은 홍해를 건넘으로 세례를 받았다. 구원 받은 우리는 하늘에 소망을 두고 살아야 한다. 두려움 없고 의심없이 이 세상에서 살아야 한다. 하나님께 맡기고 살자. 하나님의 자녀로서 왕노릇 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하나님께서 고난을 통해 우리를 만들어 가시기 때문에 하나님만 잘 믿어야 한다. 하나님을 찬양하며 살아야 한다”고 설교했다.
정진희 목사의 축도로 마친 후 김동진 목사는 광고에서 "11월에는 필리핀에서 사역할 예정"이라 했다.(상세한 내용은 월기총TV www.youtube.com/@tv77591 에서 시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