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목총 새로운 조직 구성 발표! 원로목회자와 함께하는 수요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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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4-10-03 07:20 조회922회 댓글0건본문
한목총 새로운 조직 구성 발표! 목사의 회계론은 철저히 회개해야!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란 성경과 일치된 회계사인가?
(그는 회계사가 세금에 대하여 여러사람에게 그랬을 것이라는 의미로 말했다. 몰라서나 어려워 못냈다면 이해하겠지만 낼수 있고 범죄인 걸 알면서 세금낼 돈으로 선한 곳에 사용했다는데 과연 성경적인가? 기도하며 이제라도 돌이켜 다시는 범죄치 않고 납세 의무를 준행 하도록 지도 편달해야 하나님이 기뻐하실 것이다)
한국원로목사총연합회(한목총 이사장 엄신형 목사)는 2일 본부원로목자교회당 (한국기독교연합회관 대강당)에서 새로운 조직명단을 발표했다.
이날 1부 예배는 안드레 목사의 인도로 유동근 목사의 기도, 목자찬양대의 찬양 후 서사라 목사는 (창37:1-11) "요셉의 이야기"란 제하로 설교했다.
이어 엄신형 목사가 나서 봉헌축복 합심기도 후 박중현 목사, 예성선교무용단의 특송,새 조직발표, 엄병철 목사가 광고 후
임광재 담임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특히, 서 목사는 세금에 대한 회계사 관련 간증에서 문제가 있지 않나?
성경에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란 말씀에 어긋난 회계론이 아닌가? 란 기자의 시각이다.
(상기 내용은 월기총TV www.youtube.com/@tv77591 에서 시청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