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UNRO 국제연합 5천만 한국인 해외 여행자의 안전위해 한인구조단 시스템 권태일♡정진희 2백억♡1차 고문 30,언론사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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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4-10-22 06:07 조회1,013회 댓글0건본문
월드UNRO 국제연합 5천만 한국인 해외 여행자의 안전위해 한
인구조단 시스템 권태일♡정진희 2백억♡1차 고문 30,언론사
30,MOU 30 기단 추천 모금기획 착수!
이준원 권태일 대표와 김복례 유달상 박병득 정진희 기자 합동간담회는 정 기자의 사회로 질문응답으로 진행됐다.
이에 한인구조단 세계한가족 한인구조 등 질문에 대하여 권 대표와 이 고문의 대답은?
기자간담회는 이준원 고문의 기도로 마무리 하고 발표회 현장으로 동행!
정진희 "월기총 특별총회서 구조위 신설 제안 통과 곧바로 행동개시"
한인구조단 설립대표 권태일 목사
이날 한인구조단 이정숙 회장의 사회로 국민의례, 애국가 제창, 구조단 홍보 영상 시청 및 내빈을 소개했다.
♡5천만 해외여행자의 안전을 위한 한인구조단의 시스템 발표회가 21일 함께하는사랑밭 GCC 강당에서 개최했다.
구조단 권태일 이사장은 ‘구조단 비전 방향’에 대해 “앞으로 우리가 UN 단체가 되어 전 세계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일을 하고자 하는 비전이 있다”고 말했다.
♡시스템♡네이버♡필요한 기능을 실현하기 위하여 관련 요소를 어떤 법칙에 따라 조합한 집합체! 지정된 정보 처리 기능을 수행하기 위하여 조직화 되고 규칙적으로 상호 작용하는 기기♡(제도 조직 체계)
다음은 개회사 전문이다.
귀하신 내빈 여러분께!
해외여행자나 해외에 거주하는 분들의 숙원이라 할 수 있는 오랜 기다림의 아픔을 통해서 탄생한 사단법인 한인구조단은 필수 불가결한 불가항력의 사업으로 탄생하여 이 시대의 등불이 되었습니다. 한국 땅뿐 아니라 해외 이억만리에서 어느 누구에게도 도움을 받지 못하고 죽어가는 이들이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밤잠을 잘 수 없습니다.
한마디로 절체절명의 고통당하는 이들을 위해, 그 한 명을 위해 한인구조단이 탄생 되었고, 이 구조단을 통하여 이제 1천 여명의 구조를 눈 앞에 두고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구조된 이들은 한국으로 귀국하여 안정된 생활을 하고, 질병으로 고통당하는 이들은 한국에서 치료받고 다시 해외로 나가 힘차게 일을 하기도 합니다. 이들의 모습을 보면 너무나도 보람 있고 가슴 뿌듯하며 어찌할 바 모르겠습니다. 누구에게도 도움을 받을 수 없는 상황에서 한인구조단을 통하여 웃음을 되찾는 모습을 보면서 왜 이 일을 하는지에 대한 물음표가 한순간에 느낌표로 바뀝니다.
한인구조단이 무슨 일을 하는지에 대한 의문도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의문보다 그들의 고통을 가슴으로 받아, 좌절한 그들에게 한 손을 내밀 수 있는 마음이 먼저 필요합니다. 이제 한인구조단은 여러분과 함께하고자 합니다. 고통당하는 이들이 한 명씩 줄어든다는 그 기쁨은 우리의 마음에 계신 예수님의 기쁨과 같으리라 생각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오늘 이 자리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가정과 하시는 사업과 건강에 하나님의 축복이 임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이상덕 재외동포청장(정선호 과장 대독)이 “오늘 발표회를 축하드린다. 한인 동포를 위해 큰 일을 감당하고 있다. 재외동포청이 만들어 졌는데 어려움을 당하고 있는 재외 동포를 돕도록 하겠다” 외교부 재외국민 보호과 송강일 서기관은 “출국자 수가 많아지면서 어려움 당하는 국민들이 늘어나고 있다. 정부가 못하는 부분을 한인구조단이 감당해 줘 감사하다”고 축사했다.
이순실 사업가는 ‘진정한 한국인의 품으로’란 제하로 “북한에서 탈북해 이곳에서 자유를 누리며 하나님께 감사하고 있다. 받은 사랑을 나누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김덕룡 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이사장은 “많은 해외 동포들을 돕는 것이 필요하다. 큰 일을 하시니 대단히 감사드린다” 고 축사 후 고문 위촉장을 받았다.
정유진 함께하는 사랑밭 이사장은 “37년의 역사를 갖고 기독교의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앞으로 사회에서 더 많은 인정을 받기 바란다”고 인사말 했다.
고상구 세계한인총연합회 회장은 “한인구조단은 해외 동포 구조를 위한 든든한 밑받침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권익을 위해 함께 연계해 활동하고자 한다”고 영상 축사했다.
주순영 외 3인의 축하공연에서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기도 했다.
이정숙 회장은 ‘2024년 한인구조 성과보고’에서 “그동안 752명이 구조 됐다. 올해 39명을 구조했고, 10명을 구조진행 중이다”라고 했다.
윤성민 강화트레이닝 센터가 ‘강화센터 운영내용’에 대해 “귀국한 해외 동포들을 수용해 이곳에서 그들이 신원 회복하는 것을 도우며, 복지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4개월 후 퇴소한 후 지속적인 관리 및 생활 상담을 한다”고 밝혔다.
정선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수석부회장은 ‘재외동포 역량과 구조 전환’이란 제하로 “인도네시아에서 살고 있는데 해외에 있는 동포 중 어려움을 당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을 돕는 역할을 해야한다. 이를 위해 현지 다른 단체들과 상생협력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박일경 동포사랑쉼터 설립자는 ‘해외 쉼터 운영과 중요성’이란 제목으로 “40년간 필리핀에서 살고 있다. 많은 교민들이 그곳에 살고 있는데 불법 체류자와 노숙자들도 있다. 이들 중 214명이 필리핀에서 고국으로 돌아왔다.
베트남, 캄보디아 등등에 한국인 노숙자들이 증가하고 있다. 한인구조단을 통해 이들도 구조 받도록 했으면 좋겠다”고 보고했다. 한인구조단 이사장 권태일 목사에게 주순영 선교사가 꽃다발을 증정하여 탈북민들에게 사랑을 주신 감사의 뜻이라고 밝혔다.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모두가 기쁨의 꽃을 피웠다. 이어 강춘오 교회연합신문 대표의 기도로 마쳤다.
특히, 월기총 정진희 이사장(구조단 고문)은 "CWC 대표고문 피종진 총재(7000클럽)와 권태일 대표, 이정숙 회장,이준원 고문을 비롯 한영훈 조갑진 강춘오 이강욱 김형원 장희열 정유진 지인 등과 합력선으로 동반성장을 위해 기도한다"고 다짐했다.
정 고문은 2백억 기부천사♡1차 고문 30,언론사 30,MOU 30기관단체 모집기획에 착수했다.
또한, "23일 월기특별총회서 월기총 구조위 신설의결 즉시 행동개시로 사명을 감당한다. 월기총TV 구조단 MOU준비, 새조직 강화로 기부천사 에 대한 복음이 온월드에 전파된다" 고 하여 관심이 온누리에 집중된다.
김병중 김복례 유달상 박병득 정진희 합동기자단 할렐루야!
상기 내용은 월기총TV www.youtube.com/@tv77591 에서 시청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