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파제 평가회 실행위 '생명 가정 효 국제대회’ 성오염 반대, 국토순례, 오정호 홍호수 목사 등 유임! 남대문 까지 방파제 세워 감사! 3년 내로 광화문까지 채워지길! > 교계/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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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파제 평가회 실행위 '생명 가정 효 국제대회’ 성오염 반대, 국토순례, 오정호 홍호수 목사 등 유임! 남대문 까지 방파제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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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4-06-25 05:13 조회80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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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파제 평가회 실행위 '생명 가정 효 국제대회성오염 반대, 국토순례, 오정호 홍호수 목사 등 유임! 남대문 까지 방파제 세워 감사! 3년 내로 광화문까지 채워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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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정호 목사 "대회장으로 어떤 이권 에도 개입치 않고 납작 엎드려서, 진정성 있게 섬기며 낮아져서 신실하고 충성되게 감당하겠다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대회장 오정호,사무총장 홍호수)24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평가회 및 실행위원회를 열었다.

특히, 10월에 열릴 생명 가정 효 국제대회를 성공적 개최를 결의, 성오염을 반대하는 국가에서 영향력 있는 명사 1명씩 30여명을 초청, 성오염 관련 국제 전문가들도 초청 해 세계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거룩한방파제 이용희 준비위원장은 국회 대회의실과 소회의실에서 이틀간 생명 가정 효 국제포럼과 소주제별 세미나를 한다.""토요일 오후에는 생명 가정 효 퍼레이드를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주일에는 30여개 교회를 방문해 예배를 함께 드리고 오후에는 각국의 동성애 실태 공유 및 기도 하는 시간을 가질 것이라 했다.

5차 국토순례는 7월에 열기로 하고, 최북단인 경기도 북부와 인천 북부, 강원 북부지역을 순례한다.

강화, 김포, 고양, 파주, 의정부, 양주, 동두천, 포천, 연천, 철원, 화천, 양구, 인제, 설악항 등 14개 지역 432구간이다. 거룩한방파제 홍호수 사무총장은 우리나라를 종과 횡으로 연결해 전국 226개 시군구에 거룩한방파제를 세우기 위해 성 오염의 해악을 지역 사회와 교계에 알리고 여론의 각성을 끌어내는 것이 진정한 목표라고 말했다.

점차 격화하는 지역 퀴어행사 논란에도 대처를 위해 반대 운동 지원에 적극 나선다. 관계자는 지역 곳곳에서 퀴어행사 논란이 발생하는 만큼 중앙과 지역에서도 행동할 때가 왔다고 전했다.

이날 실행위원회에서는 지난 2년간 대회장을 맡았던 오정호 목사(예장 합동 총회장)가 유임됐다.

준비위원장 이용희 교수 (에스더기도운동 대표), 공동준비위원장에 길원평 교수(한동대 석좌), 특별위원장 박한수 목사(제자광성교회), 전문위원장 조영길 변호사(법무법인 I&S), 사무총장 홍호수 목사 (청소년중독예방운동본부 상임대표) 등과 운영위원들도 유임하고 위촉장을 수여했다.

또 통합국민대회에 적극 협력한 한국교회총연합 장종현 대표회장, 애터미 박한길 회장, 한영총회 김명찬 사무총장 등과 시민단체 대표들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

대회장 오정호 목사는 쓰임받을 수 있어 감사하다. 이용희·길원평 교수님들을 비롯 선봉에 서신 모든 신실하신 분들께도 감사드린다. ‘원팀으로서 경청하면서 박력 있게 나아가겠다. 저는 지방에 있는 일개 목사였는데, 하나님께서 성도들을 많이 보내주셨다. 주님 일을 더 잘 하고, 대한민국을 지켜내며, 다음 세대를 살려내라는 준엄한 명령으로 받들고 있다고 전했다.

길원평 교수는 너무 많은 분들이 헌신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라고 생각하고, 22대 국회에서의 어려움을 앞두고 잘 해나가라는 격려로 받아들인다. 한국교회의 힘이 살아 있음을 드러냈다. 통합국민대회 이후 강의가 있을 때마다 남대문까지 세워진 방파제 사진을 보여드리고 있다고 전했다.

길 교수는 그날 오신 한 분 한 분이 하나의 테트라포드처럼 모두 헌신해 주셨다. 다음에는 더 잘했으면 좋겠다. 특히 내년에는 동성애에 반대하는 해외 국가 대사들을 초청하고 싶다. 이처럼 매년 업그레이드해서 세계를 밝히는 한국교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평가회에서는 준비위원장 이용희 교수의 사회로, 지난 61일 열린 통합국민대회에서 사전 연합기도회 부터 개회식과 국민대회, 퍼레이드와 찬양과경배 등 각 순서와 분야마다 점검을 실시해 아쉬움과 보완 점, 잘된 점 등을 논의했다.

지난 61일 서울광장 대한문을 중심으로 진행된 ‘2024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20만여 명(주최측 추산)이 숭례문까지 1km에 달하는 도로 편도 방향을 가득 채운 가운데 개최됐다. 이 대회는 인근 을지로입구역 일대에서 진행된 서울퀴어문화축제 및 퍼레이드에 대응하는 성격으로 마련됐다.

이날 박명용 장로는 "‘혐오세력으로 매도당하지 않고 일반 시민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명칭을 변경 하거나 타종교들과 연대가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이에 홍호수 목사는 처음 시작할 때는 타종교도 함께 했지만, 2018년부터는 기독교계 위주로 진행하고 있다. 방향성이 다르기 때문이다. 각종 악법 제정이나 교과서 문제 등은 시민단체들과 함께할 수 있지만, 동성애 퀴어 축제는 결국 기독교계가 막아낼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홍 목사는 이어 올해는 숭례문까지 방파제를 세울 수 있었던 것에 가장 큰 의의를 두고 있다. 함께해 주신 20만 성도님들께 감사드리며, 내년에는 세종문화회관까지 확대, 3년 내로 광화문까지 방파제를 세우고자 한다. 100만 성도님들이 함께하실 때까지 연합과 일치의 마음으로 나아가겠다고 전했다.

지난 3월 한 달간 남해안을 횡단했던 거룩한방파제 국토순례는 오는 710일부터 85일까지 휴전선 155마일 최북단 지역을 횡단하는 제5차 국토순례를 실시한다.

벌써 네 차례 국토를 종횡무진하며 거룩한 방파제를 세우고 있는 국토순례단은 이번에 북한 접경지역들을 방문하게 된다. 5차 국토순례는 한여름 뙤약볕에 강화부터 김포, 고양과 파주, 양주와 의정부, 포천과 동두천, 연천과 철원, 화천과 양구, 인제와 설악항까지 14개 지역 432km를 걷게 된다.
이후 10월에는 생명·가정·효 국제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날 거룩한방파제는 정관 변경을 승인, 행사·감사·회계 보고 등을 했다.

앞서 예배는 오정호 목사가 온전히 합하라(고전 1:10)’는 제하로 윤리와 도덕이 살아있는 대한민국 을 만들기 위해 여기 모든 분들이 함께하고 계실 것이다. 위원장님 부터 전문위원들과 실행위원들까지 모든 분들이 걸어다니는 표준, 비블리컬 스탠다드(Biblical Standard) 되시길 바란다. 10년이 되면서 조직이 확대되고 개미군단의 후원이 늘고 있는데, 이들의 마음을 낙심시키면 동력을 잃을 수 있어 신뢰가 중요하다. 땡볕에서 자리를 지키시고, 이름 없이 빛도 없이 수고하신 모든 분들을 가슴에 품고 사역하자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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