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백석 제10회 총회장배 전국노회 대항 체육대회! 김진범 총회장 "백석을 위해 달려갑시다" 노회별 친목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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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4-06-20 23:07 조회1,039회 댓글0건본문
예장백석 제10회 총회장배 전국노회 대항 체육대회!
김진범 총회장 "백석을 위해 달려갑시다"
노회별 친목과 목회의 활성화 기여!
7.1-3일 전국노회장 워크숍 : 속초청초호베스트호텔에서 개최!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백석)주최로 예장배석 문화체육국 주관으로 제10회 총회장 배 전국노회 대항 체육대회가 열렸다.
김진범 총회장은 대회사에서 "제10회 총회장 배 전국노회 체육대회를 통하여 하나님이 주신 체력을 마음껏 발산하며, 각 노회별 단합과 친목을 도모하여 목회의 활성화를 위하여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제공하며, 건강과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서로 간의 우의를 다지고 연합하여 화목과 교제의 장을 만들어 축제와 같은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일 수원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1부 개회예배는 이선대 문화체육국장의 인도로 장권순 목사의 기도와 정권 목사가 성경(고전 9:23-27)봉독 후
김진범 총회장은 "백석을 위해 달려갑시다"란 제하로 설교,김은태 목사가 광고 후 김동기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2부 개회식은 이선대 목사의 사회로 박종필 목사(충남노회)가 우승기 반납,최미자 심판이 심판선서, 이성우 목사가 선수단 선서,이승수 목사 권면,임요한 목사의 격려사, 총회 김종명 사무총장과 총회 최도경 회록서기가 축사를 했다.
배구경기는 부천노회가 우승, 준우승 대전노회, 한남노회는 3등이다.
족구는 서울강남노회가 우승, 준우승 동인천노회, 수원노회는 3등이다.
탁구 우승은 전라노회, 2위는 대전노회, 3등은 인천중앙노회다.
이날 최종 종합우승은 대전노회, 준우승은 동인천노회, 3등은 서울강서노회다.
특히, 경기중 선수로 참여하지 않은 목회자들은 실내에서 명랑운동회 팀을 구성하여 게임을 통한 친교를 했다. 참가한 노회는 강남제일, 광명, 남경, 경성, 수원, 새수원,서울강남, 서울강서, 대전, 동인천, 중원, 서울강서, 부천, 중앙, 전라노회다.
이번 행사에 16개 노회가 경기에 참여, 650여명의 백석인 목회자들이 모였다. 협찬광고 노회는 경성노회(성창경 노회장), 경안노회(이경직 노회장), 경원노회(김반석 목사), 남서울노회(박대길 목사), 동인천노회(차명수 노회장), 서울강남노회(두재명 목사), 서울강동노회(황명구 목사), 서울강서노회(이정기 목사), 부천노회(부총회장 이규환 목사, 노회장 박찬규 목사) 한국중앙교회 임석순 목사, 성만교회 이찬용 목사, 지구촌사랑교회 박대순 목사, 마라나타사역연구소 박만영 목사, 백석대학교회 곽인섭 목사, 공규석 목사 등이 후원을 하였다.
행운권 추첨으로 경품과 상금을 주었다. 이번 대회를 준비진행한 명단은 문화체육국장 이선대, 총무 김은태, 서기 이준구, 회계 김에스더, 준비위원은 박덕수 박희권 백낙천 김만집 이상 전원 목사다.
이후 각 노회대항 배구,족구, 탁구대회,번외경기를 진행했다.
3부 시상식은 김은태 목사의 사회로 이선대 목사가 경품권 추첨 후 이규환 부총회장이 폐회선언 했다.
한편,본 체육대회를 통해 총회와 각 노회별 친목도모와 단합은 물론 건강증진과 목회 활성회에 기여할 것으로 보여 관심이 집중된다.
특히, 7.1-3일 전국노회장 워크숍이 청초호베스트호텔에서 열린다.
배구와 족구 등"월기총TV"에서 시청 www.youtube.com/@tv77591
♡김진범 총회장 대회사 전문♡
주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여러분 모두에게 함께 하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문화체육국의 수고로 총회산하 노회들이 한 가족으로서 제10회 총회장 배 전국노회 체육대회를 할 수 있게 됨을 감사합니다.
제10회 총회장배 전국노회 체육대회를 통하여 하나님이 주신 체력을 마음껏 발산하며, 각 노회별 단합과 친목을 도모하여 목회의 활성화를 위하고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제공하고, 건강과 활력을 되찾을 수 있게 하며, 서로 간의 우의를 다지고 연합하여 화목과 교제의 장을 만드는 축제와 같은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바쁜 목회 일정 가운데 함께 운동을 하기 위해 뛰며 땀을 흘리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시간이 없던 목회자들에게 오늘 이 시간은 진정한 영육이 강건해 지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대회 시작부터 마치는 순간까지 우리 모두는 서로가 가족이요 식구처럼 서로 보듬어 안으며 즐거운 시간들이 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특별히 이 대회를 준비하기 위해 기도와 수고를 아끼지 않은 문화체육국 국장 이선대 목사님과 임원들, 그리고 부원 여러분들의 수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어려운 시간들을 내어 이 자리를 빛내기 위해 참석해 주신 각 노회 노회장님을 위시한 임원 여러분과 노회원 모두에게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4년 6월 20일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백석)총회장 김진범 목사



